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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심근경색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61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심근경색 관련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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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4점
저용량 아스피린(aspirin·acetylsalicylic acid, 항혈소판제, 일반의약품·처방약)
× 확립된 심근경색·허혈뇌졸중 환자의 재발성 심근경색·뇌졸중·혈관사망 예방(2차예방)
16개 2차예방 RCT의 개별자료 메타분석에서 중대 혈관사건·뇌졸중·관상동맥사건이 직접 감소해 A 94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2점
심바스타틴(simvastatin, 스타틴, 조코, 처방의약품)
× 심혈관 고위험군의 심근경색·뇌졸중·혈관사망 감소
두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주요 혈관사건과 사망 감소가 재현된 직접 하드종점 근거로 A, 92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2점
스트렙토키나제(streptokinase, 플라스미노겐 활성화 혈전용해제, 처방주사)
× 급성 심근경색 조기 정맥투여로 단기·1년 사망 감소
두 독립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직접 사망종점이 일관되게 개선되고 1년 이득도 유지돼 A, 92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0점
삽입형 심장충격기(ICD, 심장박동 전기치료기기, 처방 시술)
× 심근경색 후 40일 이상·LVEF 30% 이하 환자의 총사망 감소
MADIT-II의 직접 총사망 하드종점과 SCD-HeFT·다시험 메타분석의 독립 보강이 일치해 A 90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 HMG-CoA 환원효소 억제제, 리피토, 처방약)
× 확립된 관상동맥질환에서 고강도 투여로 주요 심혈관사건 추가 감소
TNT·PROVE-IT과 4시험 메타분석에서 직접 심혈관사건 감소가 반복돼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프라바스타틴(pravastatin, HMG-CoA 환원효소 억제 스타틴, 처방약·메바로친)
× 고콜레스테롤혈증·심근경색 기왕력 없는 성인의 1차예방으로 관상동맥질환 사망·비치명 심근경색 예방
WOSCOPS의 6,595명 성분 특이 위약대조 RCT가 심근경색 기왕력 없는 남성에서 관상동맥사망·비치명 심근경색을 7.9%에서 5.5%로 낮춰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운동 기반 심장재활(exercise-based cardiac rehabilitation, 운동·교육 의료전달 프로그램)
× 관상동맥질환자의 심근경색 재발·입원 감소
심근경색 재발 감소가 고확실성 직접 하드종점이고 전체 입원 감소도 중등도 확실성으로 뒷받침되어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6점
집중 혈압관리(intensive blood-pressure control, 수축기혈압 목표 <120 mmHg 전략)
× 고위험 고혈압 환자의 주요 심혈관 사건과 사망 감소
대형 공공 다기관 RCT의 하드 1차종점과 독립 다시험 메타분석이 일치하지만 조기중단·상충시험·위해를 반영해 A 86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6점
일차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rimary PCI, 일차 관상동맥성형술)
× ST분절상승 심근경색에서 혈전용해요법보다 사망·재경색·장애성 뇌졸중 감소
효과가 확립된 혈전용해요법을 이긴 활성대조 우월성과 DANAMI-2를 포함한 23시험 통합의 사망 감소를 반영해 A 86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4점
지중해식 식단(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견과·채소·콩·통곡·생선 중심 식사패턴)
× 고위험 성인의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 감소
독립 대규모 RCT에서 직접 심혈관사건 감소가 재현됐지만 PREDIMED의 배정 결함과 방법론적 한계를 감점해 A 84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2점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P2Y12 항혈소판제, 처방의약품)
× 죽상경화성 질환 환자의 심근경색·허혈성뇌졸중·혈관사망 재발 감소
대형 RCT 두 축에서 직접 임상사건이 감소했으나 아스피린 단독 대비 절대차는 연 0.51%p로 작아 A 8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8점
에볼로쿠맙(evolocumab, PCSK9 단클론항체, 레파타 처방약)
× 스타틴 치료 중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재발 감소
27,564명 대형 RCT의 직접 심근경색·뇌졸중 사건감소는 강하지만 사망효과 불명확과 제조사 후원 집중 때문에 B 7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8점
알리로쿠맙(alirocumab, PCSK9 억제 단클론항체, 프랄런트, 처방)
× 최근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의 주요 심혈관사건 재발 감소
18,924명 제조사 지원 대형 하드종점 RCT에서 MACE 재발이 감소해 B 7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8점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 티아졸리딘디온 인슐린감작제, 처방약·액토스)
× 인슐린저항이 있는 비당뇨 허혈뇌졸중·일과성허혈발작 환자의 재발 뇌졸중·심근경색 예방
대형 IRIS 시험의 뇌졸중·심근경색 복합 하드종점은 양성이지만 단일시험·제한된 절대이득·체중증가와 부종·골절 해악으로 B 7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에녹사파린(enoxaparin, 저분자량헤파린, 크렉산, 처방주사)
× 혈전용해술을 받는 STEMI에서 비분획헤파린 대비 사망·비치명 재심근경색 복합위험 감소
30일 사망·재MI 복합은 12.0%에서 9.9%로 줄었지만 사망 단독은 무효이고 대출혈이 늘었다. 입원기간 지속한 에녹사파린과 약 48시간 UFH의 전략 비교이지 순수 동일기간 약물비교가 아니어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리시노프릴(lisinopril, ACE억제제)
× 급성 심근경색 초기 사망·중증 심실기능장애 감소
초대형 시험의 직접 사망 1차종점은 성공했지만 공개·제조사지원·단일 성분특이 핵심시험이라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심혈관 폴리필(아스피린 100 mg+아토르바스타틴 20/40 mg+라미프릴 2.5/5/10 mg 고정용량 복합정)
× 최근 심근경색 후 주요 심혈관사건 재발 감소
SECURE의 객관적 하드종점은 9.5% 대 12.7%, HR 0.76으로 성공했지만, 최근 심근경색 후 직접 재현은 한 건이고 통상치료 활성대조만 사용해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관상동맥우회술(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 CABG)
× 당뇨병성 다혈관 관상동맥질환에서 PCI 대비 사망·심근경색·뇌졸중 복합사건 감소
대형 하드종점과 복수 RCT 재현은 강력하지만 활성대조만의 B1 상한으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공업적 트랜스지방이 지배하던 시기의 총 트랜스지방 섭취
× 심근경색과 관상동맥 사망 증가
장기 코호트는 실제 심근경색·관상동맥 사망 증가를, 통제 급식은 같은 공업적 트랜스지방의 불리한 지질 변화를 각각 보여준다. · 판정 보기 → -
B
76점
표준진료에 추가한 관상동맥 CT 혈관조영
× 안정형 흉통 환자의 관상동맥질환 사망 또는 비치명적 심근경색 예방
안정형 흉통의 대형 무작위시험 하나에서 실제 관상동맥 사건이 줄었지만, 다른 급성흉통 시험은 환자군과 기간이 달라 같은 질문의 재현으로 셀 수 없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주 1회 피하 세마글루타이드 2.4 mg
× 당뇨병은 없지만 과체중·비만이고 기존 심혈관질환이 있는 성인의 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대형 이중맹검 하드종점 시험은 분명한 이득을 보였지만 결정적 시험이 제조사 단일 프로그램이어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심근경색 5~21일 뒤 시작한 프로프라놀롤 180 또는 240 mg/일
× 장기 총사망 감소
대형 공공자금 위약시험은 총사망을 줄였지만 같은 약의 Baber 시험은 사망 50% 감소를 입증하지 못했고 주 분석 추정량도 BHAT와 달랐다. · 판정 보기 → -
B
73점
저용량 콜키신(low-dose colchicine, 콜킨, 처방 항염증제)
×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사건 재발 감소
두 대형 RCT의 MACE 감소와 한 대형 급성기 RCT의 무효가 공존하고 사망 이득이 미확립이어서 B 73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에플레레논(eplerenone, 선택적 미네랄코르티코이드수용체 길항제, 처방약)
× 좌심실기능저하·심부전을 동반한 급성 심근경색 후 총사망·심혈관사망·심혈관사건 입원 감소
EPHESUS 6,632명의 총사망과 심혈관사망·입원 복합 하드종점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했으나, 인용된 시험이 EPHESUS 하나뿐이고 서로 다른 연구진·자금원의 재현이 확인되지 않아 축2 R1의 상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라미프릴(ramipril, ACE억제제·트리테이스, 처방약)
× 심혈관 고위험 성인의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감소
HOPE 9,297명에서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복합종점이 14.0% 대 17.8%로 감소했지만, 같은 시험의 반복 보고뿐이라 독립 재현 미확인으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아스피린 160 mg 급성 투여(aspirin, 항혈소판제·처방/응급의료)
× 급성 심근경색 초기 혈관사망 감소
17,187명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0~35일 혈관사망이 11.8%에서 9.4%로 감소한 직접 하드종점 근거지만, 이 사망 종점의 RCT는 ISIS-2 하나뿐이고 독립 재현이 확인되지 않아 축2 R1의 상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미세축류펌프 Impella CP
× ST분절상승 심근경색 심인성 쇼크의 180일 전체 사망 감소
선별된 STEMI 심인성 쇼크에서 180일 사망은 줄었지만, 355명 단일 확증시험의 경계선 신뢰구간과 크게 늘어난 중대 합병증을 함께 읽어야 한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심근경색 직후 투여한 계절 인플루엔자 불활성화 백신
× 1년 심혈관 사건 감소
심근경색 입원 직후 접종은 1년 복합사건을 줄였지만 조기 종료된 한 대형 확증시험에 주로 기대고 있다. · 판정 보기 → -
B
72점
75세 이상 심근경색의 생리학 유도 완전 재관류(FIRE)
× 사망·심근경색·뇌졸중·허혈성 재관류 감소
단일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1년 임상사건이 줄고 3년까지 유지돼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에버롤리무스 용출 스텐트 PCI
× 저·중간 해부학적 복잡도 좌주간부 관상동맥질환의 3년 사망·뇌졸중·심근경색에서 CABG에 비열등
이 결론은 현장 판정 SYNTAX 점수 32 이하인 저·중간 복잡도 좌주간부 질환의 이 논문 3년 결과에만 해당하며, 고복잡도 병변이나 장기 우월성으로 옮길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8점
텔미사르탄(telmisartan, 안지오텐신II 수용체차단제 처방약)
× 심혈관 고위험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사망 예방
라미프릴 대비 비열등성만 있고 위약대조 우월성 1차종점은 실패해 C 58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두부 주 1회 이상 섭취
× 관상동맥질환 발생 감소
관상동맥질환이라는 실제 사건에서 역연관이 관찰됐지만, 두부 섭취자에게 함께 따라오는 건강행동·교육·대체식품 차이를 완전히 떼어낼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습관적 욕조 온수 입욕
× 심혈관질환 발생 감소
심혈관질환 발생을 직접 판정한 대규모 전향 코호트는 양성이지만, 무작위시험이 아니며 역인과와 생활습관 교란이 남아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티르제파타이드
× 둘라글루타이드 대비 주요 심혈관 사건 비열등성
비열등성은 성공했지만 우월성은 실패했고 프로토콜 준수 분석이 없어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칼슘 단독 보충제
× 심근경색 위험 증가
사전에 규정된 이차 심혈관 종점에서 위해 신호가 있었지만, 더 완전한 사건확인과 독립 시험은 증가를 확증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5점
인클리시란(inclisiran, PCSK9 합성억제 siRNA, 렉비오, 처방)
× LDL-C 약 50% 저하가 심근경색·허혈성 뇌졸중 감소로 이어짐
표준화 대형 이중맹검시험에서 LDL-C 약 50% 저하는 반복됐지만 사건 확증시험이 미발표라 대리지표 상한 C 55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혈중 에리스리톨 농도
× 혈중 고농도와 사망·비치명 심근경색·뇌졸중의 주요 심혈관사건 증가
서로 다른 코호트에서 혈중 농도와 사건의 연관성은 반복됐지만, 실제 섭취량과 심근경색·뇌졸중 사이의 인과효과는 시험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1주일에 1~2회 자기보고된 낮잠 습관
× 심근경색·뇌졸중 등 치명적·비치명적 심혈관 사건 예방
주 1~2회라는 특정 빈도에서만 보호 연관성이 나타났다. 매일 낮잠과 낮잠 시간은 같은 결론을 보이지 않아, '낮잠을 시작하면 예방된다'는 인과 처방으로 바꿀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주거지 도로교통 소음
× 허혈심장질환·뇌졸중 발생 증가
세 종점은 모두 작은 위험 증가 방향이었고 허혈심장질환 값만 덜 정밀했지만, 대기오염 보정 자료가 제한돼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43점
룸브로키나제(lumbrokinase, 지렁이 유래 효소)
× 혈전 용해·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응고 대리지표와 단일 310명 2차예방 신호는 있으나 고품질 장기 임상사건 재현이 없어 C 43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집중 생활습관중재(Look AHEAD형 칼로리 제한·운동·행동상담 체중감량 프로그램)
× 과체중·비만 제2형당뇨병 환자의 주요 심혈관사건 예방
대형 공공자금 RCT의 심혈관 복합 1차종점이 무효였고 CI가 이득 여지를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대동맥내풍선펌프(IABP, 대동맥내 풍선 역박동 기계순환보조)
× 조기 재관류를 받는 급성심근경색성 심인성쇼크 환자의 30일 사망 감소
대형 무작위시험의 사망 1차종점은 실패했지만 신뢰구간이 의미 있는 이득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사쿠비트릴·발사르탄(sacubitril/valsartan, ARNI 처방약·엔트레스토)
× 급성 심근경색 후 심혈관 사망·심부전 입원·외래 심부전 사건 감소
대형 이중맹검시험의 1차 임상사건 종점이 실패했고 의미 있는 이득 가능성도 남아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유지 혈액투석 환자의 스타틴 신규 시작(로수바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
× 심혈관 사망·비치명적 심근경색·비치명적 뇌졸중 감소
유지 혈액투석의 대형시험들은 반복 실패했지만 통합 신뢰구간이 최대 약 12% 상대감소 가능성을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초기 일상적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 최적 약물치료에 추가하는 선택적 스텐트 전략)
× 안정형 관상동맥질환의 사망·심근경색 예방
반복 무효지만 신뢰구간이 최대 13~20% 상대감소 가능성을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술 0~약 2잔/일
× 관상동맥질환 예방
유전적으로 평생 덜 마신 집단의 관상동맥질환이 더 적어 ‘적당한 술이 심장을 지킨다’는 인과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심혈관질환과 치주염이 있는 환자의 비수술 집중 치주치료와 추적관리
×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혈관 사건 재발 예방
치주염과 심혈관질환의 관찰 연관은 치료가 사건을 줄인다는 증거가 아니며, 유일한 예비 무작위시험은 사건 감소를 보이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평소 복용하던 항고혈압제 전량을 취침 때 복용하는 일정
× 기상 후 복용과 비교한 주요 심혈관 사건 감소
기상 후 복용과 견준 취침 복용은 가장 신뢰할 만한 대형 독립시험에서 주요 사건을 줄이지 못했지만, 의미 있는 이득까지 배제할 사전 문턱은 없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자유 적혈구 수혈 전략
× 급성 심근경색과 빈혈에서 제한 수혈 대비 30일 사망·재경색 감소
대형 시험의 점추정치는 자유 수혈을 선호했지만 1차 검정이 실패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비심장수술 직전 새로 시작하는 메토프로롤 서방형
× 심혈관 사건의 안전한 예방
심근경색을 포함한 1차 복합종점은 줄었지만 사망과 뇌졸중이 유의하게 늘어 안전한 예방이라는 전체 주장은 반증됐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심근경색 후 예방적 부정맥 억제 전략(엔카이니드·플레카이니드 또는 순수 d-소타롤)
× 심실조기수축을 억제해 돌연사 예방
CAST와 SWORD는 같은 방향의 위해를 보였지만 서로 다른 약·환자군·1차종점을 시험해 반복 반증으로 세지 않았으며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비심장수술 전후 아스피린 200 mg 시작 후 100 mg/일
× 30일 사망 또는 비치명 심근경색 예방
관행적 수술 전후 아스피린은 사망·심근경색을 줄이지 못하고 주요 출혈을 늘려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에데트산이나트륨 기반 정맥 킬레이션 40회
× 심근경색 기왕 당뇨병 환자의 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혈중 납은 61% 낮아졌지만 실제 심혈관사건은 줄지 않았다. 대형 이중눈가림 위약시험이므로 무효의 값은 크지만, 신뢰구간의 이득 꼬리가 남아 모든 임상적으로 중요한 이득까지 배제한 결과는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상완 혈압커프를 이용한 원격 허혈 전처치
× 심장수술의 사망·심근경색·뇌졸중 등 주요 사건 감소
서로 저자와 자금이 겹치지 않는 영국·독일 대형 가짜처치 시험이 같은 방향의 무효를 냈지만 서로 다른 복합종점과 관찰기간을 사용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삭사글립틴(saxagliptin, DPP-4 억제 경구 혈당강하제, 온글라이자, 처방약)
× 심혈관 고위험 제2형 당뇨병의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직접 심혈관예방 근거는 SAVOR 1건이며 MACE HR 1.00(95% CI 0.89~1.12)이다. CI 하한 0.89는 11% 상대위험 감소를 허용하고 반복시험도 아니다. 신뢰구간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득을 배제하지 못하므... · 판정 보기 → -
D
24점
비타민 D3(cholecalciferol, 지용성 비타민 보충제, 심혈관 효능축)
× 일반 중·고령자의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 1차 예방
25,871명 VITAL과 21개 RCT 메타분석이 심혈관 1차예방을 직접 부정해 D 2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20점
일률적 정상압 산소(routine normobaric oxygen, 저산소증 없는 급성 심근경색의 예방적 산소투여)
× 저산소증 없는 급성 심근경색의 사망·재경색 감소
DETO2X-AMI는 사망·재경색에 무효였지만 사망 신뢰구간이 약 21% 감소를 배제하지 못해 반복 반증 F가 아닌 D 20점이다. · 판정 보기 → -
F
10점
베타차단제(metoprolol·bisoprolol 등, 경구 처방정)
× 좌심실박출률 50% 이상 심근경색 생존자의 사망·재경색·심부전 예방
LVEF 50% 이상 17,801명의 5개 RCT 개인자료에서 사망·심근경색·심부전이 8.1% 대 8.3%, HR 0.97로 반복 무효여서 F 10점이다. · 판정 보기 → -
F
9점
지속적 양압기(CPAP, 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처방·대여 수면호흡 의료기기)
× 심혈관질환 동반 중등도~중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에서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입원 재발 예방
SAVE·RICCADSA·ISAACC가 무작위 의도대로의 심혈관 재발예방을 반복해서 확인하지 못해 이 주장에 한정한 F 9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전신 폐경호르몬요법(systemic menopausal hormone therapy; 경구 결합형 말 에스트로겐 단독 또는 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병용)
× 건강한 폐경 여성의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
두 대형 1차예방 RCT가 반복 실패했고 병용군은 CHD 위해까지 증가해 F 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5점
페마피브레이트(pemafibrate, 선택적 PPAR-α 조절제, 파르모디아, 처방 지질강하제)
× 고중성지방혈증 동반 제2형 당뇨병의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예방
PROMINENT가 중성지방 저하에도 MACE 이득 없음과 신장 이상사건·VTE 증가를 함께 보여 F 5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