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4).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3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840 · 검색일 2026-07-24 · 방법론 v0.6

전신 폐경호르몬요법,
건강한 폐경 여성의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F
근거 등급 F · 10점 · 안전성 경고
전신 폐경호르몬요법은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에 쓰면 안 되지만 다른 증상·골절 치료효능은 별도입니다
WHI 병용군에서 관상동맥질환·뇌졸중·폐색전·유방암이 증가했고, 에스트로겐 단독군에서도 뇌졸중이 증가했다. 전신요법은 혈전·뇌졸중·유방암 위험을 평가한 뒤 증상치료 목적에 한해 최소 유효 용량과 기간을 전문가와 결정해야 한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전신 폐경호르몬요법을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 목적으로 쓰는 주장은 F다. WHI 병용군 16,608명 전원 분석에서 1차 CHD는 286건, HR 1.29(95% CI 1.02~1.63)로 이득이 아니라 유의한 위해였고 유방암 경계 초과와 전체 위험-편익 악화로 조기중단됐다. 에스트로겐 단독군 10,739명 전원 분석도 CHD HR 0.91(0.75~1.12)로 실패했고 뇌졸중 증가 때문에 조기중단됐다. 같은 1차예방 적응증의 두 대형 공공자금 RCT가 보호효과를 반복 반증했고, 병용군 CI는 어떤 CHD 이득도 배제한다.
광고가
말하는 것
콜레스테롤 변화나 폐경 전 여성의 낮은 위험을 근거로 호르몬이 심장을 보호한다고 광고할 수 있다. 무작위 임상사건 시험에서는 1차예방 이득이 없었고 병용요법은 초기 CHD와 여러 위해를 늘렸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이번 판정은 경구 전신 CEE±MPA의 심혈관 1차예방이다. 1832의 C 55점은 질 국소 에스트로겐의 재발성 요로감염 예방으로 투여경로와 적응증이 모두 다르다.
  • 1244의 B 64점은 CEE의 고관절골절 감소, 1135의 B 76점은 티볼론의 골절 예방, 718의 B 62점은 티볼론의 혈관운동증상 완화다. 호르몬계 치료의 다른 종점 효능을 이번 CHD 예방 F로 일반화하면 안 된다.
  • WHI timing hypothesis는 시작 연령·폐경 후 경과기간별 하위군 해석이며 전체 1차분석을 대체하지 않는다.
Gap Measurement · 판정 1840 · F 10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WHI 병용시험은 자궁이 있는 건강한 폐경 여성 16,608명을 CEE 0.625 mg+MPA 2.5 mg 또는 위약에 무작위배정하고 전원을 분석했다. 1차 CHD 286건, HR 1.29(1.02~1.63)로 예방에 실패하며 위해가 증가했다. 침윤성 유방암이 중단경계를 넘고 global index 위험이 이득을 앞서 평균 5.2년에 중단됐다. 자궁절제 여성 10,739명의 CEE 단독시험도 전원 분석에서 CHD 376건, HR 0.91(0.75~1.12)로 실패했고 뇌졸중 HR 1.39(1.10~1.77) 때문에 평균 6.8년에 중단됐다. HERS 2,763명은 기존 관상동맥질환 여성의 2차예방으로 HR 0.99(0.80~1.22)였으며 이번 1차예방과 구분한다.

02

왜 F(10점)로 분류했나

같은 CHD 1차예방에서 WHI 병용 16,608명은 HR 1.29로 유의한 위해, 단독 10,739명은 HR 0.91로 무효였다. 병용 CI 1.02~1.63은 어떤 이득도 허용하지 않아 C1이고, 반복 반증 RX와 위해 E-가 F 요건을 충족해 F 1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이 판정은 중등도·중증 혈관운동증상에 대한 단기간 증상치료를 부정하지 않는다. 치료 목적, 연령, 폐경 후 기간, 자궁 유무, 혈전·뇌졸중·유방암 위험을 따로 평가해야 한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같은 CHD 1차예방에서 WHI 병용군의 유의한 위해와 단독군 무효가 반복되고 병용군 CI가 어떤 보호효과도 배제

이 등급이 나온 채점 프로필
종점H하드종점 — 사망·사건 등 실제 결과
재현RX같은 적응증에서 반복 반증
독립성I2공공·비영리 자금이 결정적
효과 크기E-시험에서 위해가 증가
정밀도C1신뢰구간이 의미 있는 이득을 배제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F).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CEE+MPA 병용의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FWHI에서 HR 1.29로 이득이 아니라 유의한 위해였다.
CEE 단독의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DWHI에서 HR 0.91, CI 0.75~1.12로 1차종점에 실패했다.
전신 폐경호르몬요법의 전체 심혈관 보호FCHD 보호가 반복되지 않았고 뇌졸중·정맥혈전 위해는 증가했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Rossouw JE et al. 2002 WHI CEE+MPA대형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1차예방시험16,608명 무작위; ITT 전원 분석(호르몬 8,506·위약 8,102)미국 NHLBI/NIH 공공자금; Wyeth-Ayerst가 시험약 제공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관상동맥사망 1차 CHD 종점286건, HR 1.29(1.02~1.63)로 예방 실패·유의한 위해; 유방암 경계와 global index 위해로 조기중단.결정적 위해 대형시험
Anderson GL et al. 2004 WHI CEE alone대형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1차예방시험10,739명 무작위; ITT 전원 분석(CEE 5,310·위약 5,429)미국 NHLBI/NIH 공공자금; Wyeth-Ayerst가 시험약 제공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관상동맥사망 1차 CHD 종점376건, HR 0.91(0.75~1.12)로 1차종점 실패; 뇌졸중 HR 1.39(1.10~1.77) 증가로 조기중단.같은 적응증 독립 요법 반복 무효
Hulley S et al. 1998 HERS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2차예방시험관상동맥질환 폐경 여성 2,763명 무작위·ITT 분석Wyeth-Ayerst 제조사 후원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CHD 사망172 대 176명, HR 0.99(0.80~1.22)로 무효; 기존 질환자의 2차예방이라 보조 맥락만 제공.다른 적응증 보조근거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Rossouw JE, Anderson GL, Prentice RL, et al. Risks and benefits of estrogen plus progestin in healthy postmenopausal women: principal results from the Women's Health Initiativ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AMA. 2002;288(3):321-333. PMID: 12117397. DOI: 10.1001/jama.288.3.321.
16,608명 병용시험에서 CHD HR 1.29로 위해가 유의하게 증가했다. 깃발: 유방암 중단경계와 전체 위험-편익 악화로 조기중단됐다.
실존확인
Anderson GL, Limacher M, Assaf AR, et al. Effects of conjugated equine estrogen in postmenopausal women with hysterectomy: the Women's Health Initiativ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AMA. 2004;291(14):1701-1712. PMID: 15082697. DOI: 10.1001/jama.291.14.1701.
10,739명 단독시험에서 CHD HR 0.91로 무효였고 뇌졸중이 증가했다. 깃발: 뇌졸중 위해 때문에 조기중단됐다.
실존확인
Hulley S, Grady D, Bush T, et al. Randomized trial of estrogen plus progestin for secondary prevention of coronary heart disease in postmenopausal women. JAMA. 1998;280(7):605-613. PMID: 9718051. DOI: 10.1001/jama.280.7.605.
HERS 2차예방시험도 CHD HR 0.99로 보호효과가 없었다. 깃발: 기존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2차예방이므로 이번 1차예방과 구분했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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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폐경호르몬요법 ×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 근거등급 F 카드
[참값] 전신 폐경호르몬요법 ×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 — 근거등급 F·10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heart/systemic-menopausal-hormone-therapy-primary-coronary-prevention/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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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