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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뇌졸중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60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뇌졸중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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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3점
아스피린(aspirin 160~300 mg, 급성기 경구·의료진 투여)
× 뇌출혈이 배제된 급성 허혈뇌졸중에서 48시간 내 투여로 조기 사망·재발성 뇌졸중 감소
CAST·IST 두 독립 초대형 RCT가 하드종점 이득에 일치하지만 절대이득이 약 9/1,000이고 뇌출혈이 소폭 늘어 A 93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2점
심바스타틴(simvastatin, 스타틴, 조코, 처방의약품)
× 심혈관 고위험군의 심근경색·뇌졸중·혈관사망 감소
두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주요 혈관사건과 사망 감소가 재현된 직접 하드종점 근거로 A, 92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0점
와파린(warfarin, 비타민 K 길항 항응고제, 쿠마딘, 처방약)
×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허혈성 뇌졸중·전신색전 예방
여러 독립 RCT와 메타분석이 직접 뇌졸중·전신색전을 약 3분의 2 줄여 A 90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0점
경동맥 내막절제술(carotid endarterectomy, 표준 혈관외과 수술, 비약물 시술)
× 최근 TIA·비장애성 뇌졸중이 있었던 70~99% 경동맥협착의 동측 뇌졸중·뇌졸중사망 예방
NASCET의 2년 동측 뇌졸중 26%→9% 직접 하드종점과 독립 유럽시험의 일관성으로 A, 90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0점
의료용 간헐적 공기압박(intermittent pneumatic compression·IPC, 순차압박 의료기기, 입원 처방시술)
× 거동불능 급성 뇌졸중 환자의 근위부 심부정맥혈전증·사망 예방
대형 독립 RCT가 근위부 DVT를 직접 줄이고 6개월 생존도 개선해 A, 90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 HMG-CoA 환원효소 억제제, 리피토, 처방약)
× 확립된 관상동맥질환에서 고강도 투여로 주요 심혈관사건 추가 감소
TNT·PROVE-IT과 4시험 메타분석에서 직접 심혈관사건 감소가 반복돼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6점
집중 혈압관리(intensive blood-pressure control, 수축기혈압 목표 <120 mmHg 전략)
× 고위험 고혈압 환자의 주요 심혈관 사건과 사망 감소
대형 공공 다기관 RCT의 하드 1차종점과 독립 다시험 메타분석이 일치하지만 조기중단·상충시험·위해를 반영해 A 86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6점
경피적 난원공(PFO) 폐쇄술
× 선별된 원인불명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뇌졸중 재발 감소
서로 다른 저자진과 자금원의 대형 무작위시험 두 건이 선별된 젊은 원인불명 뇌졸중 환자에서 재발 감소를 확인해 A 86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4점
저나트륨 칼륨 대체소금(potassium-enriched salt substitute)
× 뇌졸중·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20,995명 군집 RCT의 직접 하드종점 뇌졸중·심혈관사건·사망 감소로 A 84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4점
지중해식 식단(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견과·채소·콩·통곡·생선 중심 식사패턴)
× 고위험 성인의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 감소
독립 대규모 RCT에서 직접 심혈관사건 감소가 재현됐지만 PREDIMED의 배정 결함과 방법론적 한계를 감점해 A 84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2점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P2Y12 항혈소판제, 처방의약품)
× 죽상경화성 질환 환자의 심근경색·허혈성뇌졸중·혈관사망 재발 감소
대형 RCT 두 축에서 직접 임상사건이 감소했으나 아스피린 단독 대비 절대차는 연 0.51%p로 작아 A 8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9점
아픽사반(apixaban, Xa인자 억제 항응고제, 엘리퀴스, 처방)
×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전신색전 예방
18,201명 RCT에서 뇌졸중·색전·대출혈·사망이 모두 감소했지만 제조사 주도 단일 핵심시험 편중으로 상단 B 79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9점
조직화된 뇌졸중 집중치료실(organised inpatient stroke-unit care, 다학제 전문병동 입원 처치체계)
× 급성 뇌졸중 후 사망·의존·시설입소 감소
29개 RCT·5,902명에서 사망·의존·시설입소 하드종점이 크고 일관되게 감소했지만, 눈가림 불가에 따른 중등도 확실성이 상한이어서 B, 79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8점
에볼로쿠맙(evolocumab, PCSK9 단클론항체, 레파타 처방약)
× 스타틴 치료 중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재발 감소
27,564명 대형 RCT의 직접 심근경색·뇌졸중 사건감소는 강하지만 사망효과 불명확과 제조사 후원 집중 때문에 B 7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8점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dabigatran etexilate, 직접 트롬빈억제 DOAC, 프라닥사, 처방)
×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전신색전 예방
18,113명 RE-LY의 직접 사건종점은 강하지만 단일 제조사 후원 핵심시험과 용량·대조군 구조 때문에 B 7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8점
알리로쿠맙(alirocumab, PCSK9 억제 단클론항체, 프랄런트, 처방)
× 최근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의 주요 심혈관사건 재발 감소
18,924명 제조사 지원 대형 하드종점 RCT에서 MACE 재발이 감소해 B 7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7점
에독사반(edoxaban, 경구 Xa 억제 직접경구항응고제, 릭시아나, 처방약)
×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전신색전증 예방
대형 직접 사건 RCT에서 와파린 대비 비열등성과 출혈 감소를 보였지만 단일 제조사시험·비열등 설계라 B 상단, 77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실로스타졸(cilostazol, PDE3 억제 항혈소판제, 프레탈, 처방약)
× 비심인성 허혈뇌졸중 후 재발성 뇌졸중 예방
CSPS-2에서 연간 뇌졸중이 아스피린 3.71%에서 실로스타졸 2.76%로 감소하고 출혈도 적었지만 일본 중심 활성대조 자료여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관상동맥우회술(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 CABG)
× 당뇨병성 다혈관 관상동맥질환에서 PCI 대비 사망·심근경색·뇌졸중 복합사건 감소
대형 하드종점과 복수 RCT 재현은 강력하지만 활성대조만의 B1 상한으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무증상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에 시행하는 조기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R)
× 사망·뇌졸중·비계획 심혈관 입원 감소
조기 TAVR은 복합사건을 크게 줄였지만 사망 이득은 없었고, 제조사 자금의 단일 시험이라는 약점이 있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주 1회 피하 세마글루타이드 2.4 mg
× 당뇨병은 없지만 과체중·비만이고 기존 심혈관질환이 있는 성인의 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대형 이중맹검 하드종점 시험은 분명한 이득을 보였지만 결정적 시험이 제조사 단일 프로그램이어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3점
저용량 콜키신(low-dose colchicine, 콜킨, 처방 항염증제)
×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사건 재발 감소
두 대형 RCT의 MACE 감소와 한 대형 급성기 RCT의 무효가 공존하고 사망 이득이 미확립이어서 B 73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라미프릴(ramipril, ACE억제제·트리테이스, 처방약)
× 심혈관 고위험 성인의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감소
HOPE 9,297명에서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복합종점이 14.0% 대 17.8%로 감소했지만, 같은 시험의 반복 보고뿐이라 독립 재현 미확인으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기계적 혈전제거술(기저동맥 폐색에 대한 혈관내 혈전제거 시술)
× 급성 기저동맥폐색 뇌졸중의 90일 장애 감소와 양호한 기능상태 증가
효과 크기는 크지만, 같은 결과가 독립 연구진에 의해 확증됐다고 볼 수 없어 높은 B로 판정한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발열·고혈당·연하 병동 프로토콜
× 급성 뇌졸중 뒤 사망·의존 감소
19개 뇌졸중 병동 군집무작위시험의 배정 후 코호트에서 90일 사망 또는 의존은 중재 236/558(42%), 대조 259/449(58%)였다. 보정 절대차는 15.7%p(95% CI 5.8~25.4, p=.002)였다. · 판정 보기 → -
B
70점
전문 다학제팀이 병원 퇴원을 앞당기고 집에서 재활을 이어가는 뇌졸중 조기지원퇴원 서비스
× 경도~중등도 뇌졸중 환자의 사망 또는 의존 감소
조기지원퇴원은 사망 자체가 아니라 사망·의존 복합결과와 시설입소를 줄였고, 통합근거의 독립성·결측처리 한계로 B 70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0점
모바일 기반 ABC 통합진료 경로
× 심방세동의 혈전색전·사망·재입원 복합사건 감소
모바일 앱으로 ABC 통합진료를 구현하자 복합 임상사건이 줄었지만, 효과는 주로 재입원 감소에서 나왔다. · 판정 보기 → -
C
58점
텔미사르탄(telmisartan, 안지오텐신II 수용체차단제 처방약)
× 심혈관 고위험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사망 예방
라미프릴 대비 비열등성만 있고 위약대조 우월성 1차종점은 실패해 C 58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가정용수 경도 121~180 mg/L(CaCO₃ 환산)
× 심방세동·심부전·관상동맥질환·뇌졸중 발생 감소
대규모 공공자금 코호트의 실제 심혈관사건 신호는 강하지만 노출이 개인 섭취가 아니라 주소별 수도자료라 경수를 마시면 예방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주당 55시간 이상 장시간 근로(기준 35~40시간, 주로 기저 자기보고)
× 첫 뇌졸중 발생 증가
장시간 근로와 뇌졸중의 관찰 연관은 크고 일관된 자료에서 보였지만, 근로시간을 줄였을 때 뇌졸중이 감소한다는 시험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습관적 욕조 온수 입욕
× 심혈관질환 발생 감소
심혈관질환 발생을 직접 판정한 대규모 전향 코호트는 양성이지만, 무작위시험이 아니며 역인과와 생활습관 교란이 남아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경구항응고제 최초 180일 처방충족률 80% 이하
× 심방세동 환자의 허혈성뇌졸중·전신색전증 증가
최초 180일 처방충족률 80% 초과군 대 80% 이하군의 허혈성뇌졸중은 5.61% 대 7.68%였지만, 조제 기록과 실제 복용은 다르고 순응이 좋은 사람의 다른 건강행동이 결과 일부를 설명할 수 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칼슘 단독 보충제
× 심근경색 위험 증가
사전에 규정된 이차 심혈관 종점에서 위해 신호가 있었지만, 더 완전한 사건확인과 독립 시험은 증가를 확증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혈중 에리스리톨 농도
× 혈중 고농도와 사망·비치명 심근경색·뇌졸중의 주요 심혈관사건 증가
서로 다른 코호트에서 혈중 농도와 사건의 연관성은 반복됐지만, 실제 섭취량과 심근경색·뇌졸중 사이의 인과효과는 시험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1주일에 1~2회 자기보고된 낮잠 습관
× 심근경색·뇌졸중 등 치명적·비치명적 심혈관 사건 예방
주 1~2회라는 특정 빈도에서만 보호 연관성이 나타났다. 매일 낮잠과 낮잠 시간은 같은 결론을 보이지 않아, '낮잠을 시작하면 예방된다'는 인과 처방으로 바꿀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주거지 도로교통 소음
× 허혈심장질환·뇌졸중 발생 증가
세 종점은 모두 작은 위험 증가 방향이었고 허혈심장질환 값만 덜 정밀했지만, 대기오염 보정 자료가 제한돼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급성 뇌내출혈의 조기 목표지향 치료묶음(INTERACT3)
× 6개월 기능회복 개선
치료묶음은 사망을 포함한 6개월 기능분포를 개선했지만 독립된 두 결함을 반영해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비몰입형 가상현실 재활(Nintendo Wii 기반 상지과제)
× 같은 시간의 일반 활동보다 뇌졸중 팔 기능회복이 우월함
2025년 갱신판에서 같은 용량 비교도 통계적으로 양성이 됐지만 효과가 작고 근거 확실성이 낮아 C 50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원형 제약유도운동치료(CIMT·건측 억제와 집중 과제훈련)
× 뇌졸중 3~9개월 뒤 상지 수행기능과 일상 사용 개선
객관적 과제 수행과 자기보고 실제 사용은 모두 좋아졌지만, 상당한 결측과 압도적인 치료량 차이 때문에 CIMT 고유효과의 크기를 확정하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43점
룸브로키나제(lumbrokinase, 지렁이 유래 효소)
× 혈전 용해·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응고 대리지표와 단일 310명 2차예방 신호는 있으나 고품질 장기 임상사건 재현이 없어 C 43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로봇보조 상지훈련(MIT-Manus 기반 반복 재활)
× 뇌졸중 후 팔 기능회복을 통상 재활보다 더 높임
반복훈련 제공은 사실이지만 대형 독립시험의 기능 1차종점이 무효였고 CI가 이득 여지를 남겨 F가 아닌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이식형 루프 기록계 선별(implantable loop recorder screening, 연속 심전도감시 후 심방세동 발견 시 항응고)
× 뇌졸중 위험 고령자의 뇌졸중·전신동맥색전증 예방
심방세동 발견은 늘었지만 6,004명 하드종점 1차시험이 실패했고 이득 여지는 남아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유지 혈액투석 환자의 스타틴 신규 시작(로수바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
× 심혈관 사망·비치명적 심근경색·비치명적 뇌졸중 감소
유지 혈액투석의 대형시험들은 반복 실패했지만 통합 신뢰구간이 최대 약 12% 상대감소 가능성을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심혈관질환과 치주염이 있는 환자의 비수술 집중 치주치료와 추적관리
×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혈관 사건 재발 예방
치주염과 심혈관질환의 관찰 연관은 치료가 사건을 줄인다는 증거가 아니며, 유일한 예비 무작위시험은 사건 감소를 보이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평소 복용하던 항고혈압제 전량을 취침 때 복용하는 일정
× 기상 후 복용과 비교한 주요 심혈관 사건 감소
기상 후 복용과 견준 취침 복용은 가장 신뢰할 만한 대형 독립시험에서 주요 사건을 줄이지 못했지만, 의미 있는 이득까지 배제할 사전 문턱은 없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드로네다론 400 mg 하루 2회
× 영구성 심방세동 또는 중증 심부전의 심혈관 사건 감소
이득 주장과 반대로 PALLAS에서 하드종점 위해가 유의하게 늘었다. ANDROMEDA는 중증 심부전 환자와 총사망 또는 심부전 악화 입원을 본 시험이라 대상과 1차 종점이 모두 달라 같은 질문의 반복이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뇌졸중 발생 24시간 안에 시작해 통상치료보다 더 자주·더 높은 총량으로 시행하는 침상 밖 가동
× 3개월 양호한 기능회복(mRS 0~2) 증가
초조기 다빈도·고용량 처방은 기능회복을 늘리지 않고 오히려 줄였지만 단일 확증시험이어서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비심장수술 직전 새로 시작하는 메토프로롤 서방형
× 심혈관 사건의 안전한 예방
심근경색을 포함한 1차 복합종점은 줄었지만 사망과 뇌졸중이 유의하게 늘어 안전한 예방이라는 전체 주장은 반증됐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적극적 약물치료에 추가하는 두개내 동맥 스텐트
× 중증 증상성 두개내 동맥협착의 재발 뇌졸중 감소
두 무작위시험 모두 스텐트에서 뇌졸중 사건이 더 많았지만 연구자 중복으로 독립 반복시험으로 세지 않아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항혈소판제 복용 중 발생한 자발성 뇌내출혈에서의 혈소판 수혈 추가
× 3개월 사망 또는 의존 감소
혈소판 수혈은 3개월 사망·의존 분포를 개선하지 않고 유의하게 악화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급성 뇌졸중 뒤 24시간 바로눕기 머리체위
× 30도 이상 앉힌 체위보다 90일 장애 감소
11,093명 규모의 공공자금 시험에서 24시간 바로눕기가 90일 장애분포를 바꾸지 못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상완 혈압커프를 이용한 원격 허혈 전처치
× 심장수술의 사망·심근경색·뇌졸중 등 주요 사건 감소
서로 저자와 자금이 겹치지 않는 영국·독일 대형 가짜처치 시험이 같은 방향의 무효를 냈지만 서로 다른 복합종점과 관찰기간을 사용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삭사글립틴(saxagliptin, DPP-4 억제 경구 혈당강하제, 온글라이자, 처방약)
× 심혈관 고위험 제2형 당뇨병의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직접 심혈관예방 근거는 SAVOR 1건이며 MACE HR 1.00(95% CI 0.89~1.12)이다. CI 하한 0.89는 11% 상대위험 감소를 허용하고 반복시험도 아니다. 신뢰구간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득을 배제하지 못하므... · 판정 보기 → -
D
24점
비타민 D3(cholecalciferol, 지용성 비타민 보충제, 심혈관 효능축)
× 일반 중·고령자의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 1차 예방
25,871명 VITAL과 21개 RCT 메타분석이 심혈관 1차예방을 직접 부정해 D 24점이다. · 판정 보기 → -
F
12점
색전원 불명 뇌졸중 후 경험적 DOAC 투여(리바록사반·다비가트란)
× 색전원 불명 뇌졸중의 재발·전신색전 감소
색전원이 확인되지 않은 뇌졸중에 DOAC를 경험적으로 쓰면 아스피린보다 재발을 줄이지 못하고 리바록사반은 출혈을 유의하게 늘렸다. · 판정 보기 → -
F
12점
에포에틴·다베포에틴 등 조혈자극제로 헤모글로빈을 정상 범위까지 교정하는 전략
× 비투석 만성콩팥병의 심혈관 사건 감소
정상화 전략은 반복해서 심혈관 이득을 보이지 못했고, CHOIR에서는 사전 1차 효능종점 자체가 유의하게 악화됐다. · 판정 보기 → -
F
9점
지속적 양압기(CPAP, 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처방·대여 수면호흡 의료기기)
× 심혈관질환 동반 중등도~중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에서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입원 재발 예방
SAVE·RICCADSA·ISAACC가 무작위 의도대로의 심혈관 재발예방을 반복해서 확인하지 못해 이 주장에 한정한 F 9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시티콜린(citicoline·CDP-choline, 콜린계 인지질 전구체, 보충제·일부국가 의약품)
× 중등도·중증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90일 기능적 독립·신경학적 회복 증가
ICTUS 2,298명 OR 1.03 무효와 Cochrane의 기능·신경·사망 전반 무효가 반복되어 F, 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예방적 저유량 정상압 산소(저산소증이 없는 급성뇌졸중의 일률 투여)
× 급성뇌졸중 후 사망·장애 감소
8,003명 대형시험과 11개 RCT 종합이 사망·장애 이득을 반복 반증해 F 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5점
페마피브레이트(pemafibrate, 선택적 PPAR-α 조절제, 파르모디아, 처방 지질강하제)
× 고중성지방혈증 동반 제2형 당뇨병의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 예방
PROMINENT가 중성지방 저하에도 MACE 이득 없음과 신장 이상사건·VTE 증가를 함께 보여 F 5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