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8-03).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2102 · 검색일 2026-08-03 · 방법론 v0.6

22시 늦은 저녁식사,
하룻밤 수면구조 악화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D
근거 등급 D · 30점 · 안전성 양호
같은 열량의 늦은 저녁은 한밤 수면구조를 악화시키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성인의 단회 식사에서는 중대한 안전성 신호가 보고되지 않았다. 다만 역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취침 직전 식사로 불편이 커질 수 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D 30점이다. 건강한 성인 20명이 18시와 22시에 열량·영양구성이 같은 저녁을 먹은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23시부터 시행한 수면다원검사의 수면구조는 달라지지 않았다. 등록상 수면검사는 2차종점이었고 단 하룻밤 시험이므로 반복 반증은 아니지만, 직접 시험은 광고의 수면 악화를 지지하지 않았다.
광고가
말하는 것
잠들기 한 시간 전 식사가 대사를 바꿀 수 있다는 결과와 잠 자체를 망친다는 주장은 다르다. 이 한밤 실험에서는 후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두 조건의 저녁은 같은 열량과 영양구성이었고 시각만 18시와 22시로 달랐다.
  • 등록 34명과 논문 분석 20명을 구분해야 한다.
  • 1647은 D 34점으로 장기간 8시간 식사창의 추가 체중감량을 다뤘고, 이번 판정은 단일 야간의 저녁 시각과 수면다원검사를 다룬다.
Gap Measurement · 판정 2102 · D 30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등록에는 실제 등록 34명이 기재됐지만 동료심사 논문의 분석 대상은 건강한 성인 20명(남녀 각 10명)이었다. 같은 열량·영양구성의 저녁을 18시 또는 22시에 먹고 23~07시에 잤다. 수면다원검사는 등록된 2차종점이었고 수면구조 차이는 없었다. 연구는 Johns Hopkins가 책임기관이었고 NIH 계열 및 American Heart Association 지원이 보고됐다.

02

왜 D(30점)로 분류했나

직접 무작위시험의 등록된 수면 종점이 무효였고 같은 질문의 반복 실패는 없어 D 3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D는 늦은 식사가 모든 면에서 무해하다는 뜻이 아니라 수면 악화 주장이 이 시험에서 지지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등열량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등록된 수면다원검사 2차종점이 무효였으나 한밤·20명 단일시험

이 등급이 나온 채점 프로필
종점P환자보고 치료목표 — 증상 자체가 목표
재현R1단일 확증시험
독립성I2공공·비영리 자금이 결정적
효과 크기E0무효
정밀도CX통합 신뢰구간을 확인하지 못함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D).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22시 저녁의 수면구조 악화D20명 교차시험에서 차이가 없었다.
22시 저녁의 야간 대사 변화C혈당과 지방산 산화는 달라졌으나 수면 판정과 별개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Gu 등. 2020무작위 교차 등열량 실험실 시험등록 34명·논문 분석 20명NIH 계열·American Heart Association 공공·비영리 지원등록된 2차종점 수면다원검사수면구조 차이 없음; 수면 종점 군간 추정치와 CI는 공개 확인 범위에서 미확보직접 무효이나 단회·소규모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8-03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Gu C, Brereton N, Schweitzer A, et al. Metabolic Effects of Late Dinner in Healthy Volunteers-A Randomized Crossover Clinical Trial. J Clin Endocrinol Metab. 2020;105(8):2789-2802. PMID: 32525525. DOI: 10.1210/clinem/dgaa354.
22시 저녁은 대사를 바꿨지만 수면구조는 바꾸지 않았다. 깃발: 논문 분석 20명·단회
실존확인
ClinicalTrials.gov. NCT03525717. The Effect of Routine vs Late Dinner on Nocturnal Metabolism and Fat Oxidation.
수면다원검사는 등록된 2차종점이고 실제 등록은 34명이었다. 깃발: 전향등록·2차종점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03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22시 늦은 저녁식사 × 수면 악화 근거등급 D 카드
[참값] 22시 늦은 저녁식사 × 수면 악화 — 근거등급 D·30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sleep/ten-pm-late-dinner-sleep-architecture/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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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