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페리돌,
괴로운 행동·의사소통·지각 섬망 증상 완화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D다. 11기관 이중맹검 RCT의 ITT 247명 중 할로페리돌 81명과 위약 84명을 비교했을 때, 72시간 섬망 증상점수는 할로페리돌이 평균 0.24점 더 높아 오히려 나빴다(95% CI 0.06~0.42, P=0.009). 추체외로 증상도 더 많았고 생존은 할로페리돌군이 불리했다(HR 1.73, 95% CI 1.20~2.50). 사전지정 1차종점과 원등록의 세부 일치는 입증되지 않았고 같은 질문의 반복 반증도 없어 D 30점이다.
말하는 것할로페리돌이 진정을 일으키거나 초조를 눌러 보인다는 것과 괴로운 섬망 증상을 실제로 개선한다는 것은 다르다. 이 시험에서는 지지요법에 할로페리돌을 더한 쪽의 목표 증상이 더 나빴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65세 이하는 첫 0.5 mg 뒤 12시간마다 0.5 mg에서 시작했고 최대 4 mg/일까지 증상에 따라 증량했으며, 65세 초과는 용량을 절반으로 했다.
- 일차 증상점수는 NuDESC의 부적절한 행동·의사소통·환각 또는 착각 세 항목 합계 0~6점이었다.
- 생존은 사전 2차종점이었고 할로페리돌 대 위약 HR 1.73이었으나 연구진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기존 목록에서 같은 완화의료 경증·중등도 섬망 증상 완화 조합과 PMID 27918778·DOI 10.1001/jamainternmed.2016.7491의 재사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ACTRN12607000562471의 다기관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은 할로페리돌 81명, 리스페리돈 82명, 위약 84명 등 247명을 ITT 분석했다. 원문은 독립 중앙등록소가 무작위표를 만들고 봉인 불투명 봉투로 배정을 숨겼다고 적었다. 약병은 부피·색·냄새·맛이 같았고 참가자와 연구자는 눈가림됐다. 분석은 배정대로 했으며 결측점수는 50회 다중대치했다. 다만 사전등록 원버전에서 논문의 세부 1차 분석인 3일째 마지막 두 점수 평균과 기저 보정까지 일치했는지는 입증되지 않았다. 호주 정부와 NHMRC 공공자금이었다.
왜 D(30점)로 분류했나
공공자금 이중맹검 ITT 시험에서 1차 효능 종점인 환자중심 증상이 주장과 반대로 +0.24점 악화됐다. 그러나 사전지정 1차종점과 원등록의 세부 일치가 입증되지 않았고 같은 모집단·용량·종점의 반복 반증도 없어 F가 아닌 D 3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D는 모든 섬망·초조 상황에서 할로페리돌이 같은 결과를 낸다는 뜻이 아니다. 지지요법을 받는 완화의료 경증·중등도 섬망의 72시간 증상 완화 주장에 한정한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JAMA 원문과 ACTRN12607000562471에서 배정은폐, 이중맹검, ITT·다중대치, 공공자금과 위해 결과를 확인하되 사전 1차종점의 원등록 세부 일치는 입증되지 않았다고 반영했다.
| 종점 | P | 환자보고 치료목표 — 증상 자체가 목표 |
| 재현 | R1 | 단일 확증시험 |
| 독립성 | I2 | 공공·비영리 자금이 결정적 |
| 효과 크기 | E- | 시험에서 위해가 증가 |
| 정밀도 | C0 | 신뢰구간이 이득 여지를 남김 |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D).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할로페리돌은 완화의료 경증·중등도 섬망의 괴로운 증상을 완화한다. | D | 1차 효능 증상점수는 위약보다 0.24점 유의하게 높아 오히려 나빴다. |
| 할로페리돌은 이 환경에서 위약과 안전성이 같다. | D | 추체외로 증상이 유의하게 늘었고 생존도 불리한 신호가 있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Agar 등, 완화의료 섬망시험 2017 | 호주 11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용량조절 시험 | ITT 247명(할로페리돌 81/리스페리돈 82/위약 84) | 호주 정부 Department of Health National Palliative Care Strategy와 NHMRC grant 480476 | 기저 보정 3일째 마지막 두 섬망 증상점수 평균 | 할로페리돌 대 위약 +0.24점(95% CI 0.06~0.42), P=0.009로 악화; 추체외로 증상 +0.79(95% CI 0.17~1.41), P=0.01; 생존 HR 1.73(95% CI 1.20~2.50), P=0.003 | 공공자금·1차 효능 종점의 반대 방향 결과; 사전등록 세부 일치 미입증 |
영수증 — 참고 문헌 1건
인용 1건은 2026-08-1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14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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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할로페리돌 × 완화의료 섬망 증상 완화 — 근거등급 D·30점. 인용 1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mood/haloperidol-palliative-care-delirium-symptom-relief/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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