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3).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414 · 검색일 2026-07-23 · 방법론 v0.6

유지·지속 ECT,
급성 ECT에 관해된 중증 우울증에서 약물에 추가해 1년 우울삽화 재발·정신과 입원 예방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B
근거 등급 B · 63점 · 안전성 주의
급성 ECT 반응자의 재발은 줄었지만 소표본 복합종점이며 입원만의 효과는 불확실합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약물치료에 추가한 유지·지속 ECT는 급성 ECT에 반응하거나 관해된 중증 우울증에서 B다. 스웨덴 56명 무작위시험은 1년 재발을 약물 단독 61%에서 병용 32%로 낮췄다. 그러나 재발 정의는 증상점수, 정신과 입원, 자살·의심자살을 묶은 복합종점이었고 입원만의 독립 효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표본·비맹검·급성 ECT 반응자 농축 설계이므로 A가 아니다.
광고가
말하는 것
유지 ECT는 한 번 관해되면 재발과 입원을 확실히 막는 치료로 소개될 수 있다. 실제 핵심시험에서도 병용군의 약 3분의 1이 1년 내 재발했고, 입원은 복합 재발정의의 한 요소이지 독립적으로 유의한 2차결과가 아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지속 ECT는 급성 치료 직후 수개월 동안 재발을 막기 위해 간격을 늘려 시행하고, 유지 ECT는 그보다 장기간 반복하는 용어로 흔히 구분된다.
  • 시술은 전신마취와 근이완 아래 전기자극으로 치료성 발작을 유도하며 약물치료에 추가해 사용된다.
  • 일시적 혼동, 두통, 근육통, 구역과 기억장애가 생길 수 있고 반복 치료에서 자서전적 기억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
  • 마취·기도·심혈관 위험이 있어 매회 평가와 동의가 필요하며 운전·의사결정 제한은 의료진 지침을 따라야 한다.
Gap Measurement · 판정 1414 · B 63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Nordenskjöld 등은 단극성 또는 양극성 우울삽화에서 급성 ECT에 반응한 56명을 약물 단독 또는 약물과 29회 지속 ECT에 무작위 배정했다. 1년 복합 재발은 61% 대 32%, Cox 위험비 2.32였고 비재발자의 인지·기억 측정은 안정적이었다. Martínez-Amorós 등의 37명 단일맹검 다기관시험에서는 9개월 재발이 61.1% 대 35.3%였지만 조기 종료와 검정력 부족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효과 방향은 유망하나 정밀도와 일반화 가능성이 제한된다.

02

왜 B(63점)로 분류했나

1년 무작위시험에서 재발의 절대감소가 29%p로 크지만 표본이 56명이고 비맹검이며 급성 ECT 반응자만 무작위화했다. 정신과 입원은 독립 종점이 아니라 복합 재발정의의 구성요소이고 소규모 보강시험은 유의하지 않아 B 63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높은 재발위험과 과거 유지치료 실패가 있는 급성 ECT 반응자에게는 의미 있는 선택지일 수 있다. 다만 개인별 인지 부담, 마취위험, 접근성과 선호를 포함한 공동결정이 필요하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급성 ECT 반응자 무작위시험의 1년 재발 61% 대 32%를 인정하되 56명 소표본, 비맹검, 반응자 농축, 복합 재발정의와 입원 독립효과 부재의 상한을 적용. 교차검증에서 CORE 등 다른 시험의 ECT-약물 무차이와 소표본·반응자 농축을 더 반영해 63점(등급 B 유지).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급성 ECT 반응 후 1년 우울삽화 재발 예방B56명 무작위시험에서 61% 대 32%였으나 반응자 농축·비맹검 복합종점이다.
급성 ECT 관해 후 9개월 우울삽화 재발 예방C37명 보강시험은 35.3% 대 61.1%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1년 정신과 입원 예방C입원은 복합 재발정의의 구성요소였고 입원만의 독립 효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Nordenskjöld A et al. 20134병원 비맹검 무작위 약물대조시험급성 ECT 반응자 56명스웨덴 공공·지역 연구지원1년 복합 우울 재발약물 단독 61% 대 지속 ECT 병용 32%, Cox 위험비 2.32였다.핵심 직접 RCT이나 소표본·반응자 농축·복합종점
Martínez-Amorós E et al. 2021다기관 단일맹검 무작위 약물대조시험급성 양측 ECT 관해자 37명스페인 공공 연구지원9개월 우울 재발약물 단독 61.1% 대 유지 ECT 병용 35.3%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방향 보강이나 조기종료·검정력 부족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23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Nordenskjöld A, von Knorring L, Ljung T, Carlborg A, Brus O, Engström I. Continuation electroconvulsive therapy with pharmacotherapy versus pharmacotherapy alone for prevention of relapse of depression: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 ECT. 2013;29(2):86-92. PMID: 23303421. DOI: 10.1097/YCT.0b013e318276591f.
급성 ECT 반응자에서 1년 복합 재발은 약물 단독 61% 대 지속 ECT 병용 32%였다. 깃발: 56명 비맹검 반응자 농축시험이며 입원은 복합정의 구성요소라 독립 효과가 아니다.
실존확인
Martínez-Amorós E, Cardoner N, Gálvez V, et al. Can the addition of maintenance electroconvulsive therapy to pharmacotherapy improve relapse prevention in severe major depressive disorder?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Brain Sci. 2021;11(10):1340. PMID: 34679404. PMCID: PMC8534103. DOI: 10.3390/brainsci11101340.
37명 시험은 9개월 재발 35.3% 대 61.1%로 같은 방향이었지만 유의하지 않았다. 깃발: 목표 108명보다 일찍 종료돼 검정력이 부족했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3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유지·지속 ECT × 급성 ECT 관해 후 우울삽화 재발 예방 근거등급 B 카드
[참값] 유지·지속 ECT × 급성 ECT 관해 후 우울삽화 재발 예방 — 근거등급 B·63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mood/continuation-maintenance-ect-post-remission-depression-relapse/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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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