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회 PSA 선별검사 초대,
평균위험 남성의 전립선암 사망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단회 PSA 선별 초대는 CAP의 사전 지정 10년 전립선암 사망 1차종점에 실패해 D다. 415,357명 군집무작위 중 실제 분석 408,825명에서 사망은 549 대 647건, RR 0.96(95% CI 0.85~1.08), P=0.50이었다. 2024년 15년 2차분석은 전립선암 사망 RR 0.92(0.85~0.99), P=0.03의 작은 신호를 보였지만 전체사망은 RR 0.97(0.94~1.01), P=0.11로 여전히 무효였다. ERSPC는 양성, PLCO는 무효여서 R0이고, 2차분석으로 실패한 1차종점을 뒤집지 않아 D다.
말하는 것PSA가 암을 더 많이 찾는다는 사실을 곧바로 생명 연장으로 표현하면 안 된다. CAP에서는 진단이 4.3% 대 3.6%로 늘었지만 10년 전립선암 사망과 전체사망은 줄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CAP 초대군의 40%가 검사 클리닉에 참석했고 36%가 실제 PSA 검사를 받았다. 분석은 초대 의도에 따른 ITT 효과다.
- 1291의 A 92점은 저선량 흉부CT가 고위험 흡연자의 폐암 사망을 줄인 판정이고, 1474의 A 90점은 복부대동맥 초음파가 AAA 사망을 줄인 판정이다. 1720의 D 22점은 CA-125+질초음파가 난소암 사망을 줄이지 못한 판정이다. 선별검사는 검사명 자체가 아니라 해당 RCT 사망 결과에 따라 등급이 다르다.
- 1214의 C 58점은 피나스테리드로 전립선암 진단 발생을 줄이는 화학예방이며 PSA 선별과 다르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CAP는 573개 진료소의 415,357명을 군집무작위화했고 408,825명(초대 189,386·대조 219,439)을 1차분석했다. 실제 PSA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초대군의 36%였다. 10년 전립선암 사망은 RR 0.96, P=0.50로 실패했고 전체사망은 RR 0.99였다. 2024년 15년 2차분석은 전립선암 사망 누적위험 0.69% 대 0.78%, RR 0.92(0.85~0.99), P=0.03이었지만 전체사망은 RR 0.97(0.94~1.01), P=0.11로 무효였다. ERSPC는 182,160명 무작위, 핵심연령 162,388명 분석에서 11년 RR 0.79(0.68~0.91), P=0.001로 성공했다. PLCO는 76,693명 무작위·분석에서 13년 RR 1.09(0.87~1.36)로 실패했으며 대조군 PSA 오염이 컸다. 서로 다른 강도의 선별전략 결과가 갈리므로 R0다.
왜 D(34점)로 분류했나
CAP 408,825명 분석의 사전 지정 사망 1차종점은 RR 0.96, P=0.50로 실패했다. ERSPC 양성·PLCO 무효의 R0이고 CAP CI 0.85~1.08은 의미 있는 이득을 남기는 C0이므로 D 34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과잉진단과 생검·수술·방사선치료의 합병증은 사망 효능과 별도 위해다. 개인의 연령·가족력·인종·기대수명과 선호를 반영한 공동의사결정이 필요하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CAP 10년 전립선암 사망 1차종점 실패, 15년 2차분석의 작은 양성 신호와 전체사망 무효, ERSPC·PLCO 상충 및 의미 있는 이득을 남기는 CI
| 종점 | H | 하드종점 — 사망·사건 등 실제 결과 |
| 재현 | R0 | 시험 방향이 상충 |
| 독립성 | I2 | 공공·비영리 자금이 결정적 |
| 효과 크기 | E0 | 무효 |
| 정밀도 | C0 | 신뢰구간이 이득 여지를 남김 |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D).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단회 PSA 초대의 10년 전립선암 사망 감소 | D | CAP 1차종점이 RR 0.96, P=0.50로 실패했다. |
| 반복 PSA 선별의 전립선암 사망 감소 | C | ERSPC 양성·PLCO 무효로 결과가 상충한다. |
| PSA 선별 초대의 전체사망 감소 | D | CAP 전체사망 RR 0.99, P=0.49로 무효였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Martin RM et al. 2018 CAP | 진료소 군집무작위 단회 초대 대조시험 | 415,357명 무작위; 408,825명 분석(초대 189,386·대조 219,439) | Cancer Research UK·영국 보건부·NIHR 공공·비영리 자금 | 중앙값 10년 전립선암 특이 사망 | 549 대 647건, RR 0.96(0.85~1.08), P=0.50로 1차종점 실패; 전체사망 RR 0.99(0.94~1.03). | 단회 초대 결정적 직접시험 |
| Martin RM et al. 2024 CAP 15-year analysis | CAP 무작위배정의 사전 지정 15년 2차분석 | 원 CAP 군집무작위 코호트; 전립선암 사망 1,199 대 1,451명 | Cancer Research UK·NIHR 등 공공·비영리 자금 | 15년 전립선암 특이 사망 2차분석과 전체사망 | 전립선암 사망 0.69% 대 0.78%, RR 0.92(0.85~0.99), P=0.03, 절대차 −0.09%; 전체사망 RR 0.97(0.94~1.01), P=0.11로 무효. | 작은 장기 신호를 보인 2차분석; 10년 1차종점 실패를 대체하지 않음 |
| Schroder FH et al. 2012 ERSPC | 다국가 무작위 반복 PSA 선별시험 | 182,160명 무작위; 핵심연령 162,388명 1차 사망분석 | 유럽 공공·암연구 비영리기관 중심 다기관 자금 | 11년 전립선암 사망 | 핵심연령군 RR 0.79(0.68~0.91), P=0.001로 성공; 전체사망 감소는 없음. | 양성 반복선별 시험 |
| Andriole GL et al. 2012 PLCO | 무작위 연례 PSA·직장수지 선별시험 | 76,693명 무작위·분석(선별 38,343·통상관리 38,350) | 미국 NCI/NIH 공공자금 | 13년 전립선암 사망 | RR 1.09(0.87~1.36)로 실패; 대조군의 기회검진 오염이 큼. | 무효 반복선별 시험 |
영수증 — 참고 문헌 4건
인용 4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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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단회 PSA 선별검사 초대 × 전립선암 사망 감소 — 근거등급 D·34점. 인용 4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mens/single-invitation-psa-screening-prostate-cancer-mortality/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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