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검증Codex 최종 검증·게시 게이트 통과. 근거 검증 기준일 2026-08-26. 자료조사·초안에 AI를 사용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블라인드 등급·적대 감사·빌드 검증을 거쳤습니다. 방법론 v0.8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2962 · 검색일 2026-08-26 · 방법론 v0.8

고용량 녹차추출물 위해,
간에 무리가 없음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D
근거 등급 D · 34점 · 안전성 경고
고용량 녹차추출물 캡슐은 간효소 이상을 뚜렷하게 늘렸습니다
grade 4 한 건을 포함한 중증 간효소 상승이 추출물군에서 발생했고 중단 뒤 정상화·재투여 뒤 재상승했다. 임상 간부전이나 사망 증가는 입증되지 않았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D다. 정상 간효소인 폐경 후 여성 1,021명에서 중등도 이상 간기능 이상은 녹차추출물 26명(5.1%)이었고 위약 대비 OR 7.0(95% CI 2.4~20.3), P=.0002였다. ‘오래 먹어도 간에 무리가 없다’는 주장은 지지되지 않았다.
광고가
말하는 것
캡슐형 고용량 추출물 800 mg/일 이상을 4개월 이상 먹는 경우에 한정한다. 차로 우려 마시는 녹차와 저용량 추출물 316 mg/일 이하에서는 같은 신호가 확인되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EFSA는 하루 800 mg 이상 EGCG 추출물을 4개월 이상 복용할 때 일부에서 ALT·AST 상승과 연관된다고 결론냈다.
  • 전통적 녹차 음용과 농축 캡슐은 노출 형태가 다르다.
  • 임상적 간부전이나 사망 증가는 입증되지 않았다.
Gap Measurement · 판정 2962 · D 34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MGTT의 원 효능 1차종점은 유방밀도였고 이번 판정은 사전 안전성 분석의 CTCAE grade 2 이상 간기능 이상을 다룬다. 기저 간효소 정상인 50~70세 폐경 후 여성 1,021명(513/508)을 12개월 추적했다. 전체 ALT 상승 사건은 53건(6.7%) 대 4건(0.7%)이었다. 최고 ALT 2,055 U/L의 grade 4 한 건과 grade 3 여섯 건, grade 2 일곱 건이 모두 추출물군이었다. 중단하면 정상화되고 재투여하면 다시 올랐다. 초기 6개월은 월별, 이후 9·12개월에 검사했고 ALT >1.5×정상상한에서 즉시 중단, grade 3/4는 영구 중단했다. 이는 안전 감시 기준이지 효능 최소중요차가 아니다. NIH/NCI 연방 연구비가 지원했다. Corban Laboratories가 캡슐을 제조했고 Taiyo International과 연구기관이 품질시험에 관여했으나 제조사의 연구비·분석·의학작성·출판비 지원은 보고되지 않았고 저자들은 이해상충 없음을 보고했다.

축6 B0 근거 ① 배정 은폐: "Randomization was performed by the Investigational Drug Services (IDS) pharmacy at University of Minnesota Medical Center-Fairview. The IDS pharmacy utilized a computer generated randomization scheme using the permuted block method." ② 맹검: "In this double-blinded study, study staff, participants, laboratory personnel, and all parties involved with assessment of the study endpoints were blinded to treatment assignment." ③ 분석 집단·결측: "The present analysis examined the effect of GTE consumption on liver injury in 1021 participants (513 in GTE and 508 in placebo arm) with normal baseline levels of liver enzymes." 기저값 누락 3명과 첫 월별 검사 전 철회 51명은 사전에 정의된 안전성 분석집단에서 제외됐다. ④ 사전 지정 1차종점: "Overall, 26 (5.1%) women in GTE developed moderate or more severe abnormalities in any liver function measure during the intervention period." — 등록번호 NCT00917735의 사전 안전성 분석과 일치

02

왜 D(34점)로 분류했나

대형 공공자금 12개월 시험에서 명확한 간효소 위해와 재투여 반응이 있었지만 같은 조건의 독립 반복시험이 없어 D 34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간효소 이상은 분명하지만 간부전이나 사망 증가까지 입증한 결과는 아니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1,021명 공공자금 시험의 유의한 간효소 위해와 재투여 반응, 동일 조건 독립 재현 부재

이 등급이 나온 채점 프로필
종점S대리지표 — 검사치·영상 등
재현R1단일 확증시험
독립성I2공공·비영리 자금이 결정적
효과 크기E-시험에서 위해가 증가
정밀도C0신뢰구간이 이득 여지를 남김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D).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고용량 캡슐의 간효소 안전성D중등도 이상 이상이 유의하게 증가했다.
간부전·사망 증가?시험은 이를 입증하지 않았다.

교차 검증 — AI 조사·Codex 최종 게이트

자료조사와 초안에 AI를 사용하고, 블라인드 등급·적대 감사·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을 거친 뒤 Codex가 근거·등급·문안·빌드를 최종 검증했습니다. 등급이 좁혀지지 않는 경우에는 양쪽 근거와 이유를 함께 공개합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Yu Z 등. 2017 MGTT 안전성 분석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무작위시험의 사전 안전성 분석기저 간효소 정상 여성 1,021명(513/508)NIH/NCI 연방 연구비CTCAE grade 2 이상 간기능 이상26명(5.1%), OR 7.0(95% CI 2.4~20.3), P=.0002; ALT +5.4 U/L, AST +3.8 U/L대표 위해 근거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8-26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Yu Z, et al. Effect of Green Tea Supplements on Liver Enzyme Elevation: Results from a Randomized Intervention Study in the United States. Cancer Prev Res. 2017;10:571-579. PMID: 28765194.
고용량 추출물이 중등도 이상 간기능 이상을 7배 높였다. 깃발: NIH/NCI 자금·중단 재투여 반응
실존확인
EFSA ANS Panel. Scientific opinion on the safety of green tea catechins. EFSA Journal. 2018;16:5239.
800 mg 이상 EGCG 추출물의 장기 복용과 간효소 상승 연관을 결론냈다. 깃발: 차·저용량과 고용량 캡슐 구분
실존확인
자료조사·초안: AI 사용 · 교차검증: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최종 검증·게시 게이트: Codex · 검증 기준일: 2026-08-26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고용량 녹차추출물 위해 × 간기능 이상 근거등급 D 카드
[참값] 고용량 녹차추출물 위해 × 간기능 이상 — 근거등급 D·34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liver/high-dose-green-tea-extract-liver-safety/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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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