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2).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135 · 검색일 2026-07-22 · 방법론 v0.6

티볼론,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 폐경여성의 새 척추·비척추 골절 예방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B
근거 등급 B · 76점 · 안전성 고령자 뇌졸중 주의
척추와 비척추 골절을 줄이지만 고령 여성의 뇌졸중 증가가 순편익을 크게 제한합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티볼론은 골다공증이 있는 60~85세 폐경여성의 새 척추·비척추 골절을 줄여 B다. LIFT 무작위 이중맹검시험 4,538명에서 척추골절 상대위험은 0.55(95% CI 0.41~0.74), 비척추골절은 0.74(95% CI 0.58~0.93)였다. 두 종점 모두 환자중요 골절이지만 근거가 사실상 Organon 지원 단일 대형시험에 집중되고, 뇌졸중 위험이 2.19배로 증가해 안전성위원회 권고로 시험이 조기 종료됐다. 척추에 국한된 바제독시펜 B72보다 골절범위는 넓지만, 광범위 골절과 별도 독립재현이 있는 졸레드론산 A88과 달리 중대한 뇌졸중 해악이 순편익을 제한해 B다.
광고가
말하는 것
'폐경 증상과 뼈를 한 번에 지키는 여성 만능호르몬'이라는 표현은 골절효능을 전체 순편익으로 바꿔 말한다. 고령 골다공증 여성에서는 골절이 줄었지만 뇌졸중이 증가했고, 유방암 병력·자궁내막 증상·혈전위험과 시작 연령을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LIFT 골절시험은 티볼론 1.25 mg을 하루 1회 사용했으며, 다른 용량이나 더 젊고 골다공증이 없는 여성에게 동일한 골절효과를 자동 적용할 수 없다.
  • 티볼론은 폐경 후 사용하는 처방 합성 스테로이드이므로 자연폐경이 확립되지 않은 여성과 임신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사용하는 약이 아니다.
  • 60세 이상과 뇌졸중 위험요인이 있는 여성에서는 LIFT의 뇌졸중 증가를 우선 검토해야 하며, 갑작스러운 신경학적 증상은 즉시 응급평가가 필요하다.
  • 과거 유방암, 설명되지 않는 질출혈, 자궁내막 질환, 정맥혈전색전증 병력과 간질환은 처방 전 반드시 확인하고 지역 제품설명서의 금기·주의를 따라야 한다.
Gap Measurement · 판정 1135 · B 76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Cummings 등과 LIFT Trial Investigators는 골밀도 T점수 기준을 충족한 60~85세 여성 4,538명을 티볼론 1.25 mg 또는 위약에 배정하고 연례 척추 X선으로 새 척추골절을 확인했다. 중앙 34개월 동안 척추골절은 70 대 126건, 상대위험 0.55였고 비척추골절은 122 대 166건, 상대위험 0.74였다. 반면 뇌졸중은 상대위험 2.19로 증가해 2006년 2월 시험이 중단됐다. 2016 Cochrane 검토는 46개 RCT·19,976명을 종합했지만 장기 뇌혈관 자료 대부분이 LIFT 한 시험에서 왔고, 60세 이상에서 뇌졸중이 늘 수 있으며 과거 유방암 환자에서는 재발위험이 증가한다고 결론냈다.

02

왜 B(76점)로 분류했나

LIFT 4,538명에서 새 척추골절 RR 0.55와 비척추골절 RR 0.74라는 직접 하드종점 감소가 확인됐다. 그러나 Organon 지원 단일 핵심시험이고 뇌졸중 RR 2.19로 안전성위원회 권고에 따라 조기 종료돼 장기 순편익과 재현성이 제한된다. 바제독시펜 B72보다 골절범위는 넓지만 독립재현과 안정적 안전성의 졸레드론산 A88보다 낮게 두어 B 76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골절위험이 매우 높고 다른 골다공증 치료가 적합하지 않은 일부 폐경여성에서는 증상·뼈 편익을 함께 고려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뇌졸중·유방암·자궁내막·혈전 위험을 개별 평가해야 하며 일반적인 고령 골다공증 1차 선택으로 단순화할 수 없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LIFT 4,538명 무작위 이중맹검시험의 새 척추골절 RR 0.55와 비척추골절 RR 0.74 직접 하드종점 이득을 인정하되, Organon 지원 단일 핵심시험, 뇌졸중 RR 2.19 증가로 인한 조기종료와 장기 순편익 제한을 반영하고 바제독시펜 B72·졸레드론산 A88과 골절 코퍼스 형평을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골다공증이 있는 60~85세 폐경여성의 새 척추골절 예방BLIFT에서 상대위험 0.55의 직접 골절감소가 있었지만 단일 핵심시험과 중대한 안전성 제한이 있다.
같은 집단의 새 비척추골절 예방B상대위험 0.74로 유의했지만 고관절골절에 대한 독립 확정효과와 외부 대형 재현은 없다.
폐경후 골밀도 증가C티볼론은 골밀도를 높이지만 골절보다 낮은 대리지표이며 본 판정의 B는 직접 골절자료에서 나온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Cummings 등 및 LIFT Trial Investigators 2008국제 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LIFT)60~85세 골다공증 또는 골감소증+기존 척추골절 폐경여성 4,538명티볼론 제조사 Organon연례 X선으로 확인한 새 척추골절, 비척추골절과 심혈관·암 안전성척추골절 상대위험 0.55(95% CI 0.41~0.74), 비척추골절 0.74(95% CI 0.58~0.93); 뇌졸중 2.19(95% CI 1.14~4.23)로 시험 중단.핵심 직접 골절효능과 중대 안전성 근거
Formoso 등 2016 Cochrane 검토무작위시험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46개 RCT·폐경·폐경이행 여성 19,976명이탈리아 보건부·Emilia-Romagna 지역 공공지원폐경증상, 질출혈, 유방·자궁내막암, 혈전·심뇌혈관 사건과 사망60세 이상 뇌졸중 증가는 주로 LIFT에서 나왔고, 과거 유방암 환자의 재발은 OR 1.50(95% CI 1.21~1.85)로 증가했다.장기 안전성·일반화 범위 보강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22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Cummings SR, Ettinger B, Delmas PD, Kenemans P, Stathopoulos V, Verweij P, Mol-Arts M, Kloosterboer L, Mosca L, Christiansen C, Bilezikian J, Kerzberg EM, Johnson S, Zanchetta J, Grobbee DE, Seifert W, Eastell R; LIFT Trial Investigators. The effects of tibolone in older postmenopausal women. N Engl J Med. 2008;359(7):697-708. PMID: 18703472. PMCID: PMC3684062. DOI: 10.1056/NEJMoa0800743.
LIFT 4,538명에서 새 척추·비척추 골절은 감소했지만 뇌졸중이 증가해 시험이 중단됐다. 깃발: 직접 골절 하드종점은 강하지만 Organon 지원 단일시험이고 같은 시험의 중대한 뇌졸중 해악이 순편익을 제한한다.
실존확인
Formoso G, Perrone E, Maltoni S, Balduzzi S, Wilkinson J, Basevi V, Marata AM, Magrini N, D'Amico R, Bassi C, Maestri E. Short-term and long-term effects of tibolone in postmenopausal women.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6;2016(10):CD008536. PMID: 27733017. PMCID: PMC6458045. DOI: 10.1002/14651858.CD008536.pub3.
46개 RCT를 종합해 60세 이상 뇌졸중 가능성과 과거 유방암 환자의 재발 증가를 확인했다. 깃발: 장기 뇌혈관 자료는 LIFT에 크게 의존해 독립 골절효능 재현이라기보다 안전성·일반화 보강근거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2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티볼론 × 고령 폐경여성의 새 척추·비척추 골절 예방 근거등급 B 카드
[참값] 티볼론 × 고령 폐경여성의 새 척추·비척추 골절 예방 — 근거등급 B·76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joint-bone/tibolone-older-postmenopausal-osteoporosis-new-vertebral-nonvertebral-fracture-prevention/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