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4).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637 · 검색일 2026-07-24 · 방법론 v0.6

로레시비빈트,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의 통증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D
근거 등급 D · 26점 · 안전성 시험에서는 전반적 이상반응이 위약과 비슷했으나 주사부위 통증과 관절강내 시술 관련 감염·출혈에 주의
전체 3상 통증 결과는 무효였고 KL 2 신호는 사후 탐색에 불과합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로레시비빈트는 핵심 3상 OA-10에서 통증 1차종점에 실패해 D다. 동료심사 원저는 498명을 무작위배정했으나 2명이 투여 전 이탈해 실제 1차 FAS는 496명이었다. 12주 Pain NRS 변화는 로레시비빈트 -2.22 대 위약 -2.15, p=0.703으로 무효였고 기능 등 다른 효능종점도 유의하지 않았다. KL 2 하위군 신호는 사후분석이며 12주에도 p=0.155였으므로 등급을 올리지 않아 D 26점이다.
광고가
말하는 것
개발 홍보는 KL 2 환자의 신호를 '초기 골관절염에서 효과'로 앞세울 수 있다. 하지만 요청된 중등도·중증 전체집단의 통증 감소는 3상 1차종점에서 입증되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로레시비빈트는 CLK2·DYRK1A를 억제해 Wnt 경로를 조절하도록 설계된 임상시험용 소분자 관절강내주사다.
  • OA-10에서는 0.07 mg을 무릎 관절강에 한 번 주사했으며 위약은 같은 방식의 vehicle 주사였다.
  • 3상 원저의 안전성 분석에서 이상반응의 빈도·중증도는 군간 대체로 비슷했지만 관절강내 주사에는 주사부위 통증·출혈·감염 같은 시술 위험이 따른다.
  • 이 약은 승인된 표준치료가 아니므로 임상시험 밖에서 구입하거나 자가 투여할 대상이 아니다.
Gap Measurement · 판정 1637 · D 26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출판형태는 2025년 Clinical and Experimental Rheumatology의 동료심사 3상 원저다. OA-10은 498명을 1:1 무작위배정했으나 위약군 2명이 투여 전 중단해 논문 정의상 실제 1차 FAS는 496명(로레시비빈트 243명, 위약 253명)이었다. 12주 Pain NRS 변화라는 1차종점은 -2.22 대 -2.15, 군간 p=0.703으로 실패했다. 주요 2차 효능종점도 무효였다. KL 2 하위군은 사후분석이었고 12주 Pain NRS도 p=0.155였으며, 4주 한 시점만 명목 p<0.05였다. 이 탐색적 결과로 전체 실패를 뒤집을 수 없다.

02

왜 D(26점)로 분류했나

실제 FAS 496명의 핵심 3상에서 환자보고 통증이라는 직접 치료목표 1차종점과 다른 효능종점이 실패했다. 사후 KL 2 신호는 탐색적이므로 D 26점이다. 형평상 1297의 D 30점인 무릎 PRP와 같은 실패권이지만 점수를 더 낮췄고, 1577의 F 18점인 히알루론산 주사처럼 반복된 지침 비권고까지 확인된 단계는 아니어서 F로 내리지는 않았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KL 2 환자만을 사전 지정해 검증하는 독립 확증시험이 성공하면 별도 재평가할 수 있지만 현재 OA-10 결과를 소급해 양성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실제 FAS 496명의 핵심 3상에서 12주 Pain NRS 1차종점과 다른 효능종점이 실패했고, 사후 KL 2 하위군 신호로 등급을 올리지 않음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통증 감소D실제 FAS 496명의 3상 1차종점이 실패했다.
무릎 골관절염 기능 개선DWOMAC 기능을 포함한 다른 효능종점도 유의하지 않았다.
KL 2 환자의 통증 감소D사후 하위군 탐색이며 12주 비교도 유의하지 않아 상향 근거가 아니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Yazici Y et al. 2025 OA-10동료심사 3상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원저무작위 498명; 투여 및 실제 1차 FAS 496명Biosplice Therapeutics 개발시험; 다수 저자가 회사 소속12주 Pain NRS 변화 1차종점; WOMAC 기능·통증 등 2차종점1차종점은 -2.22 대 -2.15, p=0.703으로 실패했고 다른 효능종점도 무효였다. KL 2 분석은 사후 탐색이었다.핵심 확증 3상
Yazici Y et al. 2021 OA-04동료심사 2b상 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용량탐색시험무작위 700명 규모; 0.03·0.07·0.15·0.23 mg, vehicle, sham 비교Samumed 제조사 개발시험; 여러 저자가 회사 소속24주 Pain NRS·WOMAC 통증·기능·관절간격일부 용량에서 탐색적 통증 신호가 있었으나 후속 3상 전체분석에서 재현되지 않았다.초기 양성 맥락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Yazici Y, Tambiah JRS, Swearingen CJ, Lopez VA, Kennedy S, Fineman MS, Simsek I, Solomon E, McAlindon TE. A Phase 3, 28-week, multicentre, randomis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OA-10) to evalu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a single injection of lorecivivint in the target knee joint of moderately to severely symptomatic osteoarthritis patients. Clin Exp Rheumatol. 2025;43(5):847-853. PMID: 39808288. DOI: 10.55563/clinexprheumatol/gskbin.
실제 FAS 496명에서 12주 통증 1차종점과 다른 효능종점이 실패했다. 깃발: 동료심사 3상 원저이며 KL 2 신호는 사후분석이다.
실존확인
Yazici Y, McAlindon TE, Gibofsky A, et al. A Phase 2b randomized trial of lorecivivint, a novel intra-articular CLK2/DYRK1A inhibitor and Wnt pathway modulator for knee osteoarthritis. Osteoarthritis Cartilage. 2021;29(5):654-666. PMID: 33588087. DOI: 10.1016/j.joca.2021.02.004.
일부 용량의 초기 신호를 제시한 제조사 2b상 시험이다. 깃발: 후속 핵심 3상 전체분석 실패보다 근거 가중치가 낮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로레시비빈트 ×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통증 감소 근거등급 D 카드
[참값] 로레시비빈트 ×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통증 감소 — 근거등급 D·26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joint-bone/lorecivivint-knee-osteoarthritis-pain/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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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