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테아닌,
건강한 성인의 단회 섭취 후 주의력·선택반응시간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L-테아닌은 건강한 성인이 200 mg을 한 번 섭취한 뒤 선택반응시간이 빨라지는 급성 신호가 있어 C다. 2026년 31개 RCT·1,168명 메타분석은 검사 30~60분 전 200 mg에서 선택반응시간 SMD 0.51을 보고했지만, 임상생활의 기능 개선이 아니라 짧은 컴퓨터 과제의 대리지표다. 2025년 단독요법 메타분석도 일부 시각주의 반응시간만 양성이고 단순반응시간과 Stroop은 무효였다. 따라서 기존 036의 수면·긴장완화 판정과 분리해 급성 주의력 신호만 인정하며, 지속적 인지향상이나 장기 임상효과로 확대하지 않는다.
말하는 것광고는 짧은 검사에서의 반응시간 변화를 '집중력 강화', '두뇌 성능 향상', '장시간 몰입'으로 넓힌다. 핵심 2026 메타분석에는 저자 1명이 보충제 판매 회사를 설립한 이해상충도 있다. 현재 근거는 건강한 성인의 단회 200 mg과 특정 급성 과제에 가장 잘 맞으며, 매일 복용 시 지속되는 인지향상이나 질병 예방을 입증하지 않는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L-테아닌은 차나무 잎에 존재하는 비단백성 아미노산이며 보충제에서는 녹차 추출 또는 발효·합성 원료로 제공될 수 있다.
- 급성 인지 연구에서 흔한 시험량은 200 mg이고 검사 30~60분 전에 한 번 투여했으므로, 차 한 잔이나 장기 매일 복용과 동일한 노출로 볼 수 없다.
- 카페인과 함께 시험한 연구가 많지만 이 판정은 L-테아닌 단독 효능을 우선하며 카페인의 각성효과를 L-테아닌에 귀속하지 않는다.
- 단기 시험에서는 대체로 내약성이 양호했지만 임신·수유, 소아, 장기 고용량 사용과 제품별 순도에 대한 자료는 제한적이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Gerolymos 등은 건강인과 임상집단을 포함한 31개 위약대조 RCT를 종합했고 단회 200 mg의 선택반응시간 개선을 보고했다. 저자 중 1명이 보충제 판매 회사를 설립한 이해상충이 공개돼 결과 해석에 함께 반영해야 한다. Mátyus 등은 건강한 성인의 L-테아닌 단독 위약대조시험만 선별해 5개 RCT 148명을 정량합성했다. 빠른 시각정보처리·인식 시각반응시간은 약 15 ms 개선됐지만 단순반응시간과 Stroop 결과는 무효였고, 시험 수와 표본이 작고 제제·인지검사가 이질적이었다. 개별 용량-반응 교차시험에서도 위약 보정 후 단순 시각운동 반응은 좋아졌지만 복잡한 지속주의·억제조절은 개선되지 않았다.
왜 C(51점)로 분류했나
31개 RCT 메타분석의 단회 200 mg 선택반응시간 SMD 0.51은 양성이나, 급성 컴퓨터 검사 대리지표이고 임상적 의미와 장기효과가 불명확하다. 단독요법 메타분석에서 일부 과제는 양성, 단순반응시간·Stroop은 무효여서 일관된 전반적 인지향상으로 볼 수 없다. 대리지표 중심 상한을 적용해 C 51점이며, 안전성은 효능과 별도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중요한 작업 전에 단회 사용했을 때 특정 반응속도 과제에 작은 도움을 받을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수면, 카페인 섭취, 불안, 약물과 업무환경이 실제 주의력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보충제가 지속적 인지훈련이나 원인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31개 RCT 메타분석의 200 mg 단회 선택반응시간 양성 신호는 인정하되, 급성 검사 대리지표이고 장기 임상적 의미가 불확실하며 단독요법 메타분석에서 인지 과제별 결과가 갈려 규칙①의 최대 C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200 mg 단회 섭취 후 선택반응시간 개선 | C | 31개 RCT 메타분석에서 양성이나 검사 30~60분 뒤 측정한 급성 대리지표다. |
| 단회 섭취 후 전반적 주의력 향상 | C | 일부 시각주의 과제는 양성이지만 단순반응시간·Stroop·복잡한 지속주의 결과는 일관되지 않다. |
| 반복 복용에 따른 지속적 인지향상 | D | 급성 검사 신호를 장기간의 일상 기능이나 인지건강 개선으로 연결하는 직접 임상결과가 없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Gerolymos C et al. 2026 | 무작위 위약대조시험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31개 RCT·1,168명 | 학술연구; 산업자금 보고는 없으나 저자 1명이 보충제 판매 회사를 설립한 이해상충 공개 | 단회·반복 투여 후 스트레스·정서·반응시간·주의력 과제 | 단회 200 mg을 검사 30~60분 전에 투여했을 때 선택반응시간이 개선됐다(SMD 0.51, 95% CI 0.25~0.77). | 핵심 급성 종합근거·대리지표 |
| Mátyus RO et al. 2025 | 건강한 성인의 단독요법 RCT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정량합성 5개 RCT·148명 | 헝가리 학술연구 지원; 저자 이해상충 없음 보고 | 빠른 시각정보처리·인식 시각반응시간·단순반응시간·Stroop | 일부 시각 반응시간은 약 15 ms 개선됐지만 단순반응시간과 Stroop은 유의하지 않았다. | 종점별 불일치와 소표본 확인 |
| Dassanayake TL et al. 2023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용량-반응 교차시험 | 건강한 성인 32명 | 접근 가능한 초록에서 자금 상세 미기재 | 시각운동속도·지속주의·억제조절 | 위약 보정 후 100·200 mg에서 단순 시각운동 반응시간만 개선되고 복잡한 지속주의·억제조절은 개선되지 않았다. | 급성 단독효과의 제한 범위 확인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0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0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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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L-테아닌 × 단회 섭취 후 주의력·선택반응시간 개선 — 근거등급 C·51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cognition/l-theanine-acute-attention-choice-reaction-time/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