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내 자가 PRP,
난소예비력저하·저반응 여성의 난소 기능 회복·임신·생아출산 증가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난소내 자가 PRP는 D다. 비대조 전후연구에서는 AMH·난포수와 임신·생아출산 사례가 보고됐지만 자연경과, 다음 IVF 주기의 변화, 선택편향을 배제하지 못한다. 83명 PROVA 무작위시험은 성숙난자, 배반포, 정상배수체 배반포, 지속착상, AMH, 난포수 어느 것도 개선하지 못했고, 2026년 19개 연구 종합도 무작위 통제근거에서 임신·생아출산 이득이 일관되지 않다고 결론냈다. 통제근거 불일치와 비대조자료 우세로 D 27점이다.
말하는 것'난소 회춘'과 성장인자 기전이 난자 수 복원, 자연임신, 생아출산 증가로 확대된다. AMH·AFC는 대리종점이고 시술 후 임신 사례는 대조군 없이 치료효과를 입증하지 못한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자가혈을 채취해 혈소판이 농축된 혈장을 만든 뒤 초음파 유도하에 난소로 주입하는 침습적 난임시술이다.
- 이번 판정은 난소내 주입과 난소예비력저하·저반응 여성의 난임에 한정하며 탈모용 PRP나 자궁내 PRP와는 다른 적응증·경로다.
- PRP 제조법, 혈소판·백혈구 농도, 활성화, 주입량과 횟수가 표준화되지 않아 연구 간 비교가 어렵다.
- 통증, 진정·마취 위험, 출혈, 감염, 난소·주변장기 손상과 비급여 비용이 있으며 장기 안전성 자료가 제한적이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Herlihy 2024 PROVA는 38세 미만 저반응 여성 83명을 난소내 PRP 또는 무처치에 무작위 배정했다. 성숙난자 2.8 대 3.1(P=0.9), 배반포 1.0 대 1.3(P=0.8), 정상배수체 배반포 0.8 대 0.9(P=0.5), 지속착상 31% 대 29%(P=0.9)였고 AMH·AFC도 차이가 없었다. Wang 2026은 19개 연구 1,794명 중 RCT가 2개뿐임을 확인했고 단일군 AMH·AFC 개선과 임신 15.5%, 생아출산 10.7%를 보고했지만 무작위 통제근거는 임신·생아출산 이득이 일관되지 않았다.
왜 D(27점)로 분류했나
비대조 연구의 지표·임신 사례는 있으나 83명 RCT가 핵심 난자·배아·착상·난소예비력 종점에서 무효였고 최신 종합도 통제근거의 임신·생아출산 이득이 일관되지 않았다. D 27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임상시험 참여 외 일상진료에서 사용할 경우 검증되지 않은 시술임과 대안, 비용, IVF 지연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받아야 한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비대조 전후연구의 난소예비력 지표와 임신·생아출산 사례는 인정하되 83명 RCT가 성숙난자·배아·착상·AMH·AFC에서 무효이고 최신 체계적 고찰의 무작위 통제근거도 임신·생아출산 이득이 일관되지 않아 경계규칙②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난소예비력 지표 개선 | D | 비대조 전후 AMH·AFC 신호가 있으나 RCT에서는 유의하지 않았고 대리종점이다. |
| 임신율 증가 | D | 단일군 임신 사례는 있으나 무작위 통제근거의 이득이 일관되지 않다. |
| 생아출산 증가 | D | 가장 중요한 하드종점이지만 비교자료가 희소하고 비대조 선택보고 비중이 크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Herlihy NS et al. 2024 PROVA trial | 다기관 무작위 무처치 대조시험 | 83명; PRP 41명·대조 42명 | 학과 연구비·외부자금 없음 | 성숙난자·배반포·정상배수체 배반포·지속착상·AMH·AFC | 모든 주요 난자·배아·착상·난소예비력 종점에서 유의한 이득이 없었다. | 핵심 직접 RCT·무효 |
| Wang X et al. 2026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19개 연구·1,794명·RCT 2건 | Beijing Research Ward Excellence Program | AMH·AFC·난자·배아·임신·생아출산 | 단일군 지표와 임신·생아출산 사례는 있었지만 통제연구, 특히 RCT에서 일관된 이득이 없었다. | 최신 핵심 종합·비대조자료 우세 |
| Maged AM et al. 2024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14개 연구·1,632명 | 보고된 상업자금 없음 | AFC·회수난자·배아·임신결과 | 일부 대리종점 개선을 보고했으나 연구 대부분이 비무작위·비대조이고 임상 임신결과 확실성이 낮았다. | 양성 신호의 방법론적 한계 확인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3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3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난소내 자가 PRP × 난소 기능 회복·임신·생아출산 증가 — 근거등급 D·27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womens/intraovarian-autologous-prp-diminished-ovarian-reserve-live-birth/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