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8-02).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967 · 검색일 2026-08-02 · 방법론 v0.6

야콘 시럽,
식후 포만감·식욕 억제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D
근거 등급 D · 30점 · 안전성 주의
전향 등록된 단회 시험에서 포만감과 식욕 호르몬 모두 차이가 없었습니다
프락토올리고당 14 g은 가스·복부팽만·설사 같은 위장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민감한 사람은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D 30점이다. 전향 등록된 무작위 이중맹검 교차시험에서 1차종점인 GLP-1과 그렐린 곡선하면적이 모두 유의하지 않았고, 2차종점인 배고픔·포만감·만복감·먹고 싶은 욕구도 모두 음성이었다. 95% 신뢰구간은 보고되지 않아 이득 가능성의 범위까지는 확인할 수 없다.
광고가
말하는 것
프리바이오틱 성분이 들어 있다는 조성 사실은 식욕 억제의 임상효과와 같은 말이 아니다. 이 시험에서는 바로 그 호르몬과 주관적 식욕을 재고도 차이가 없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시험의 야콘 시럽 40 g에는 프락토올리고당 14 g이 들어 있었다.
  • 야콘은 안데스 원산이며 조사된 한·중·일·인도·이슬람·그리스로마 고전에서 확인된 기재가 없다.
  • 여주와 돼지감자의 혈당을 다룬 021은 D로 점수가 기록되지 않았다. 야콘은 돼지감자와 다른 식물이고 이 판정은 식욕을 다룬다.
Gap Measurement · 판정 1967 · D 30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흐름도상 여성 42명이 시작해 40명이 두 조건을 완주·분석했다. 논문은 시작수와 무작위수를 별도로 명확히 구분하지 않는다. 아침식사와 야콘 시럽 40 g 또는 말토덱스트린을 무작위 이중맹검 교차 비교했다. 그렐린과 GLP-1 곡선하면적, 배고픔·포만감·만복감·먹고 싶은 욕구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주요 95% 신뢰구간은 보고되지 않았다. FUNECE와 Universidade Estadual do Ceará, 브라질 공공 농업연구기관 Embrapa Agroindústria Tropical, CAPES 관련 지원을 받았으며 제조사 연구비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02

왜 D(30점)로 분류했나

전향 등록된 직접 무작위시험의 1차종점인 GLP-1·그렐린 곡선하면적과 2차종점인 주관적 식욕 지표가 모두 무효였다. 그러나 단일 소표본·단회 시험이고 신뢰구간이 없어 의미 있는 이득까지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D 3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이 결과는 급성 식후 반응에 한정되며 장기간 섭취의 체중·식사량 효과를 직접 검정하지 않았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전향 등록된 이중맹검 교차시험에서 1차종점인 GLP-1·그렐린 곡선하면적과 2차종점인 주관적 식욕 지표가 모두 무효이고 95% 신뢰구간은 미보고

이 등급이 나온 채점 프로필
종점P환자보고 치료목표 — 증상 자체가 목표
재현R1단일 확증시험
독립성I2공공·비영리 자금이 결정적
효과 크기E0무효
정밀도CX통합 신뢰구간을 확인하지 못함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D).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야콘 시럽의 급성 식욕 억제D1차 GLP-1·그렐린과 2차 주관적 식욕이 모두 유의하지 않았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Adriano 등. 2020이중맹검 무작위 교차 단회 식사시험42명 시작·40명 완주 및 분석브라질 대학·공공 농업연구기관·CAPES 관련 지원1차 GLP-1·그렐린 곡선하면적, 2차 주관적 식욕1차 호르몬 종점과 2차 주관적 식욕 모두 무효; 95% CI 미보고전향 등록된 직접 무작위 반증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8-02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Adriano LS, Dionisio AP, et al. Acute postprandial effect of yacon syrup ingestion on appetite: a double blind randomized crossover clinical trial. Food Res Int. 2020;137:109648. PMID: 33233227. DOI: 10.1016/j.foodres.2020.109648.
식욕 호르몬과 주관적 식욕 모두 차이가 없었다. 깃발: 전향 등록 RCT·1차종점 무효
실존확인
Brazilian Registry of Clinical Trials. RBR-33wf46.
시험 시작 전에 식욕 관련 1차종점을 등록했다. 깃발: 전향 등록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02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야콘 시럽 × 식후 포만감·식욕 억제 근거등급 D 카드
[참값] 야콘 시럽 × 식후 포만감·식욕 억제 — 근거등급 D·30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weight/yacon-syrup-postprandial-satiety-appetite-suppression/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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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