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19).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4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709 · 검색일 2026-07-19 · 방법론 v0.6

날트렉손·부프로피온 서방복합제,
식이·운동 병행 비만 성인의 1년 체중감량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B
근거 등급 B · 68점 · 안전성 처방약으로 자살사고 경고·발작역치·혈압·심박 증가, 오피오이드 병용·임신 금기 및 다수 금기 확인 필요
콘트라브는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1년 체중감량을 늘리지만 이탈률과 금기, 미확정 심혈관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날트렉손·부프로피온 서방복합제는 식이·운동과 병행할 때 비만 또는 동반질환이 있는 과체중 성인의 1년 체중감량을 위약보다 늘려 B다. COR-I 1,742명·COR-II 1,496명·COR-BMOD 793명의 대형 3상 시험이 직접 체중종점을 반복 확인했다. 다만 모두 Orexigen 개발축이고 탈락이 높았으며 COR-I 완주율은 약 50%였고 LOCF·수정 ITT 해석의 영향이 크다. LIGHT 심혈관시험은 조기 종료되어 장기 심혈관 이득·안전은 확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GLP-1 계열 수준으로 확대하지 않고 B 하단 68점이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는 '1년 평균 두 자릿수 감량', '심장에도 안전', 또는 현대 GLP-1 계열과 비슷한 감량폭으로 해석할 수 있는 표현을 쓸 수 있다. 전체 무작위군 평균효과는 중등도이고 반응자 선택·중도탈락을 고려해야 하며, 심혈관 이득은 입증되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미국 표준 유지용량은 날트렉손 32 mg과 부프로피온 360 mg/일을 두 번에 나누어 복용하며, 4주에 걸쳐 증량한다. 국가별 허가사항과 처방지시가 우선한다.
  • 유지용량 12주 뒤 시작체중의 5%를 감량하지 못하면 지속해도 의미 있는 감량 가능성이 낮아 중단 여부를 평가하도록 표시되어 있다.
  •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발작질환, 신경성 식욕부진·폭식증, 다른 부프로피온 제품 사용, 만성 오피오이드 사용 또는 급성 오피오이드 금단은 주요 금기다.
  • 부프로피온 관련 자살사고·행동 경고, 발작역치 저하, 혈압·심박 증가가 있으며 임신 중 체중감량은 태아 위해 가능성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오피오이드 진통이 필요할 때는 날트렉손의 차단효과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Gap Measurement · 판정 709 · B 68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Greenway 2010 COR-I는 1,742명을 NB32, NB16 또는 위약에 배정하고 저열량 식이·운동을 병행했다. 56주 NB32의 평균 감량과 5% 이상 감량자 비율은 위약보다 높았지만 870명만 56주를 완료했다. Apovian 2013 COR-II는 1,496명을 2:1로 NB32 또는 위약에 배정해 56주 체중변화 -6.4% 대 -1.2%, 5% 이상 감량 50.5% 대 17.1%를 보고했다. Wadden 2011 COR-BMOD는 집중 행동치료에 약물을 더했을 때 56주 감량을 추가로 늘렸지만 수정 ITT 분석과 탈락의 영향을 받았다. Nissen 2016 LIGHT는 8,910명에서 주요 심혈관사건을 보려 했으나 중간자료 공개로 조기 종료되어 최종 비열등성·우월성 결론을 낼 수 없었다.

02

왜 B(68점)로 분류했나

COR-I 1,742명·COR-II 1,496명·COR-BMOD 793명의 반복 대형 3상 RCT가 1년 직접 체중감량을 일관되게 개선해 처방약 B를 지지한다. 다만 Orexigen 개발축 편중, COR-I 약 50% 완주, 높은 이탈, LOCF·수정 ITT의 영향, 조기 종료된 LIGHT로 인한 심혈관 장기결과 공백을 반영해 B 하단 68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개인별 반응과 내약성 차이가 크므로 12주 반응기준, 혈압·맥박, 기분변화와 오피오이드 사용 여부를 추적해야 한다. 더 큰 평균 감량이나 심혈관 이득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다른 비만치료 옵션과 직접 비교해 선택해야 한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여러 대형 56주 3상 RCT의 직접 체중감량과 5% 이상 감량자 비율 개선은 인정하되, 개발사 자금편중·높은 중도탈락·수정 ITT 및 반응자 선택 영향과 조기 종료된 심혈관결과시험 때문에 독립적 장기 임상결과를 요구하는 A 대신 B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식이·운동 병행 비만 성인의 1년 체중감량B여러 대형 56주 RCT가 직접 체중변화와 5% 이상 감량을 반복 확인했지만 이탈·개발사 편중이 크다.
심혈관 장기 이득·안전?8,910명 LIGHT 시험이 조기 종료되어 최종 심혈관 결과를 확립하지 못했다.
GLP-1 계열 감량폭으로의 확대?주요 위약대조시험의 평균 감량폭은 그런 확대를 지지하지 않으며 직접 동등성시험도 없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Greenway FL et al. COR-I, 2010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3상시험과체중·비만 성인 1,742명; 56주Orexigen Therapeutics 후원·설계 관여체중변화율·5% 이상 감량자 비율56주 NB32 -6.1% 대 위약 -1.3%, 5% 이상 감량 48% 대 16%였으나 전체 완주자는 870명뿐이었다.핵심 대형 직접효능 RCT·높은 이탈
Apovian CM et al. COR-II, 2013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3상시험과체중·비만 성인 1,496명; 56주Orexigen Therapeutics 후원; 회사 직원 공저28·56주 체중변화율·5% 이상 감량56주 체중변화 -6.4% 대 -1.2%, 5% 이상 감량 50.5% 대 17.1%로 위약보다 우수했다.반복 대형 직접효능 RCT
Wadden TA et al. COR-BMOD, 2011집중 행동치료 병행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비만 성인 793명; 56주Orexigen Therapeutics 후원수정 ITT 체중변화·5% 이상 감량행동치료 단독보다 약물 병행군의 56주 감량이 더 컸으나 수정 ITT와 중도탈락의 영향을 받았다.생활중재 위 추가효과 확인
Nissen SE et al. LIGHT, 2016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심혈관결과시험심혈관 고위험 과체중·비만 성인 8,910명Orexigen Therapeutics 후원주요 심혈관사건 복합종점중간자료 공개 뒤 계획보다 일찍 종료되어 심혈관 이득이나 최종 장기 안전성을 확정할 수 없었다.장기 심혈관결과 공백 확인
§

영수증 — 참고 문헌 4건

인용 4건은 2026-07-19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Greenway FL, Fujioka K, Plodkowski RA, et al. Effect of naltrexone plus bupropion on weight loss in overweight and obese adults (COR-I): a multicentre, randomis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hase 3 trial. Lancet. 2010;376(9741):595-605. PMID: 20673995. DOI: 10.1016/S0140-6736(10)60888-4.
1,742명에서 56주 체중감량과 5% 이상 감량자 비율이 위약보다 높았다. 깃발: 개발사 후원이고 56주 완주율이 약 50%여서 이탈의 영향을 함께 봐야 한다.
실존확인
Apovian CM, Aronne L, Rubino D, et al. A randomized, phase 3 trial of naltrexone SR/bupropion SR on weight and obesity-related risk factors (COR-II). Obesity (Silver Spring). 2013;21(5):935-943. PMID: 23408728. PMCID: PMC3739931. DOI: 10.1002/oby.20309.
1,496명 시험에서 56주 -6.4% 대 -1.2% 체중변화와 5% 이상 감량 50.5% 대 17.1%를 보였다. 깃발: 직접효능은 반복됐지만 개발사 후원·공저 구조다.
실존확인
Wadden TA, Foreyt JP, Foster GD, et al. Weight loss with naltrexone SR/bupropion SR combination therapy as an adjunct to behavior modification: the COR-BMOD trial. Obesity (Silver Spring). 2011;19(1):110-120. PMID: 20559296. PMCID: PMC4459776. DOI: 10.1038/oby.2010.147.
집중 행동치료에 약물을 더하면 56주 체중감량이 행동치료 단독보다 커졌다. 깃발: 수정 ITT·높은 탈락과 개발사 후원을 고려해야 한다.
실존확인
Nissen SE, Wolski KE, Prcela L, et al. Effect of Naltrexone-Bupropion on Major Adverse Cardiovascular Events in Overweight and Obese Patients With Cardiovascular Risk Facto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2016;315(10):990-1004. PMID: 26954408. DOI: 10.1001/jama.2016.1558.
8,910명 심혈관결과시험은 중간자료 공개 후 조기 종료되어 최종 장기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깃발: 심혈관 이득을 주장할 수 없고 체중감량 효능과 안전성 결과를 분리해야 한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9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날트렉손·부프로피온 서방복합제 × 비만 성인의 1년 체중감량 근거등급 B 카드
[참값] 날트렉손·부프로피온 서방복합제 × 비만 성인의 1년 체중감량 — 근거등급 B·68점. 인용 4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weight/naltrexone-bupropion-er-one-year-weight-loss/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