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18).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3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465 · 검색일 2026-07-18 · 방법론 v0.6

니코틴아마이드,
고위험군 비흑색종 피부암 재발 예방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B
근거 등급 B · 72점 · 안전성 주의
고위험 재발군에서는 효과가 있지만 일반인의 항암 비타민으로 확대할 수 없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최근 5년간 비흑색종 피부암이 2회 이상 있었던 고위험군 386명의 ONTRAC 3상 RCT에서 니코틴아마이드 500 mg을 하루 2회 12개월 복용했을 때 신규 비흑색종 피부암 발생률이 23% 낮아 B다. 다만 대형 양성시험이 사실상 한 축이고 중단 후 효과가 사라졌으며 호주 고위험군에 한정돼 일반인 '이너뷰티'나 보편적 항암 비타민으로 확대할 수 없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는 비타민 B3, NAD+ 또는 피부장벽·미백 이미지를 결합해 일반인의 피부암 예방이나 '먹는 항암 이너뷰티'로 확대할 수 있다. 근거는 반복 피부암 병력이 있는 고위험 성인의 2차 예방이며 일반인 1차 예방이나 흑색종 예방 근거가 아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국내 온라인 유통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 500 mg 캡슐이 있으나 화장품의 국소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경구 피부암 예방요법은 전혀 다른 사용법이다.
  • ONTRAC 용량은 니코틴아마이드 500 mg을 하루 2회, 총 1,000 mg/day로 12개월이었다.
  • 니코틴아마이드와 니코틴산(niacin)은 같은 비타민 B3 계열이지만 홍조·지질효과와 용량 특성이 다르므로 서로 바꾸어 해석할 수 없다.
  • 효과는 복용 중에만 관찰됐고 자외선 차단, 피부 자가관찰, 정기 피부과 검진을 대체하지 않는다.
  • ONTRAC 용량은 대체로 내약성이 좋았지만 500 mg/day 이상에서 설사·멍·출혈 증가 가능성이 보고되고, 3 g/day 초과 고용량은 가역적 간독성 우려가 있어 장기복용은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Gap Measurement · 판정 465 · B 72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Chen 등의 ONTRAC은 최근 5년 내 비흑색종 피부암이 2회 이상 있었던 386명을 니코틴아마이드 500 mg 하루 2회 또는 위약에 무작위 배정했다. 12개월 신규 비흑색종 피부암률은 23% 낮았고(95% CI 4-38, p=0.02), 편평세포암은 30% 낮았으며 기저세포암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이상반응은 군간 큰 차이가 없었지만 중단 후 6개월에는 효과가 없었다. 장기이식 수혜자라는 다른 고위험집단의 2023년 ONTRANS는 1차종점에서 유의한 이득을 보이지 않아 대상집단 간 이전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02

왜 B(72점)로 분류했나

환자에게 중요한 신규 피부암 발생이라는 1차종점이 386명 3상 RCT에서 양성이므로 B를 부여한다. 단일 지역·특정 고위험군, 중단 후 효과 소실, 같은 대상에서의 대형 독립 재현 부족과 다른 이식 고위험군 무효로 A가 아니라 B 72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일반인 예방에는 적용할 수 없지만 반복 비흑색종 피부암 병력이 있는 면역정상 고위험군에서는 피부과적 표준예방에 더하는 선택지로 논의할 근거가 있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386명 3상 RCT의 신규 비흑색종 피부암 1차종점 양성이나 중단 후 소실·대상 제한·독립 재현 부족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반복 비흑색종 피부암 병력이 있는 고위험군의 재발 예방B386명 3상 RCT의 12개월 신규 피부암 1차종점은 양성이지만 중단 후 효과와 독립 대형 재현이 없다.
일반인의 비흑색종 피부암 1차 예방?평균위험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규 피부암 예방을 직접 평가한 대형 RCT는 확인되지 않았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Chen AC et al. 2015 (ONTRAC)다기관 3상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시험고위험 면역정상 성인 386명, 12개월호주 NHMRC 공공연구비신규 비흑색종 피부암 수(1차종점)니코틴아마이드 500 mg BID가 신규 비흑색종 피부암률을 23% 낮췄다(95% CI 4-38, p=0.02); 중단 후에는 이득이 없었다.핵심·양성
Surjana D et al. 20122상 이중눈가림 무작위 위약대조시험 2건광손상 성인 소규모호주 공공·학술광선각화증 수500 mg 1일 1회 또는 2회에서 4개월 광선각화증 수가 감소했으나 이는 전암성 병변 대리지표였다.보조
Allen NC et al. 2023 (ONTRANS)다기관 3상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시험장기이식 수혜자 158명호주 NHMRC 공공연구비12개월 신규 각질형성세포암 수면역억제 장기이식 수혜자에서는 1차종점의 유의한 감소가 없었다.대상집단 외 반례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18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Chen AC, Martin AJ, Choy B, et al. A Phase 3 Randomized Trial of Nicotinamide for Skin-Cancer Chemoprevention. N Engl J Med. 2015;373(17):1618-1626. PMID: 26488693. DOI: 10.1056/NEJMoa1506197.
고위험군 386명에서 12개월 신규 비흑색종 피부암률을 23% 낮춘 ONTRAC 3상 RCT. 깃발: 반복 피부암 병력이 있는 호주 고위험군에 한정되고 중단 후 효과가 없었다.
실존확인
Surjana D, Halliday GM, Martin AJ, Moloney FJ, Damian DL. Oral nicotinamide reduces actinic keratoses in phase II double-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J Invest Dermatol. 2012;132(5):1497-1500. PMID: 22297641. DOI: 10.1038/jid.2011.459.
광손상 성인에서 경구 니코틴아마이드가 광선각화증 수를 줄인 소규모 2상시험. 깃발: 피부암 발생이 아니라 전암성 병변 대리지표다.
실존확인
Allen NC, Martin AJ, Snaidr VA, et al. Nicotinamide for Skin-Cancer Chemoprevention in Transplant Recipients. N Engl J Med. 2023;388(9):804-812. PMID: 36856616. DOI: 10.1056/NEJMoa2203086.
장기이식 수혜자에서 12개월 신규 각질형성세포암 1차종점이 무효였던 ONTRANS 3상 RCT. 깃발: ONTRAC과 다른 면역억제 집단이므로 직접 반증보다 일반화 제한의 근거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8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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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아마이드 × 고위험군 비흑색종 피부암 재발 예방 근거등급 B 카드
[참값] 니코틴아마이드 × 고위험군 비흑색종 피부암 재발 예방 — 근거등급 B·72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skin-hair/nicotinamide-nonmelanoma-skin-cancer-recurrence/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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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