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4).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729 · 검색일 2026-07-24 · 방법론 v0.6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요추 척추관협착증의 다리통증과 기능장애 완화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F
근거 등급 F · 15점 · 안전성 주의
척추관협착증에서 스테로이드 추가는 리도카인 단독보다 통증·기능을 의미 있게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요추 척추관협착증에서 국소마취제에 스테로이드를 추가하는 주사는 F다. Friedly 2014는 400명을 무작위배정한 활성대조(리도카인 단독) 이중맹검 시험이었다. 고정 점수 MCID를 1차 판정기준으로 쓰지 않고 RMDQ와 통증 각각 ≥30% 개선을 '최소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50%를 '상당한 개선'으로 사전 정의했다. 군간 차이 −1.0(95% CI −2.1~0.1)과 −0.2(95% CI −0.8~0.4)는 이 기준과 흔한 고정 참고기준 모두에 미달했다.
광고가
말하는 것
정확한 부위에 항염증제를 넣으면 신경 압박 통증이 오래 풀린다고 홍보되지만, 국소마취제 대비 스테로이드의 추가효과는 기능·다리통증에서 반복 확인되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시술은 경막외 공간에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흔히 국소마취제를 주입한다.
  • 이번 비교는 스테로이드+리도카인 대 리도카인 단독이며 무주사 대조가 아니다.
  • 감염, 출혈, 경막천자두통, 일시적 혈당상승과 드문 중대한 신경학적 합병증 가능성이 있어 적응증·항응고제 확인이 필요하다.
Gap Measurement · 판정 1729 · F 15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Friedly 2014는 중등도 이상 다리통증·장애가 있는 요추 중심성 협착증 환자 400명을 스테로이드+리도카인 또는 리도카인 단독에 무작위배정한 이중맹검 활성대조시험이었다. 고정 점수 MCID가 아니라 RMDQ와 통증 각각 ≥30% 개선을 '최소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50%를 '상당한 개선'으로 사전 정의했다. 흔한 고정 참고기준인 RMDQ 약 5/24와 통증 NRS 약 2/10은 Friedly의 공식 판정기준이 아니다. 군간 차이 −1.0(−2.1~0.1)과 −0.2(−0.8~0.4)는 어느 기준에도 미달했다.

02

왜 F(15점)로 분류했나

400명 무작위 활성대조 이중맹검 시험에서 사전 정의한 30%·50% 개선기준과 흔한 고정 참고기준 모두에 군간 차이가 미달했고, 다수 RCT 종합도 반복 반증해 F 15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개별 단기 반응이 있을 수 있으나 반복 주사 전에 목표·지속기간·대안과 위험을 재평가해야 한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400명 무작위 활성대조 이중맹검 공공 RCT에서 고정 MCID가 아닌 사전 정의 30%·50% 개선기준과 흔한 고정 참고기준 모두에 군간 차이가 미달했고 같은 적응증의 다시험이 반복 반증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6주 다리통증 감소F대형시험 P=.48이고 다시험 종합도 무효였다.
6주 기능장애 개선FRMDQ 군간 차이는 사전 30%·50% 개선기준과 흔한 고정 참고기준 모두에 미달했다.
보행능력 개선D메타분석에서 유의한 개선이 확인되지 않았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Friedly JL et al. 2014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활성대조시험(리도카인 단독 대조)400명 무작위; 386명 6주 실제 관측 분석미국 AHRQ 공공자금; 상업적 후원 없음6주 RMDQ와 다리통증 공동 1차종점; 각 ≥30% 최소 의미 개선·≥50% 상당한 개선 사전 정의군간 차이 −1.0(−2.1~0.1)과 −0.2(−0.8~0.4)는 사전 백분율 기준과 흔한 고정 참고기준 모두에 미달.핵심 대형 직접근거
Liu K et al. 2015무작위시험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10 RCT·1,010명외부 연구비 보고 없음; 저자 이해상충 없음 선언통증·보행능력·삶의 질국소마취제 대비 스테로이드의 이득이 없거나 임상적으로 미미했다.같은 적응증 반복성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Friedly JL, Comstock BA, Turner JA, et al. A randomized trial of epidural glucocorticoid injections for spinal stenosis. N Engl J Med. 2014;371(1):11-21. PMID: 24988555. DOI: 10.1056/NEJMoa1313265.
400명 무작위시험에서 6주 공동 1차종점이 모두 실패했다. 깃발: 실제 6주 관측분석 N은 386명이다.
실존확인
Liu K, Liu P, Liu R, Wu X, Cai M. Steroid for epidural injection in spinal stenos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Drug Des Devel Ther. 2015;9:707-716. PMID: 25678775. DOI: 10.2147/DDDT.S78070.
10 RCT·1,010명에서 스테로이드의 임상적으로 중요한 추가효과가 없었다. 깃발: 같은 척추관협착증 적응증의 반복 근거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 요추 척추관협착증 근거등급 F 카드
[참값]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 요추 척추관협착증 — 근거등급 F·15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joint-bone/epidural-steroid-injection-lumbar-spinal-stenosis/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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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