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장티푸스 다당질 백신,
유행지역 거주자·여행자의 배양확진 장티푸스 발병 예방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Vi 장티푸스 다당질 백신은 유행지역에서 배양확진 장티푸스 발병을 중등도 크기로 줄여 B다. 콜카타 37,673명 군집 RCT에서 2년 보호효과는 61%였고 배양확진 환자는 34명 대 96명이었다. 네팔 6,907명 이중맹검 시험은 17개월 배양확진 보호효과 72%를 보였으며, Cochrane 종합은 1년 69%, 2년 59%, 약 3년 누적 55%로 효과가 점차 제한됨을 확인했다. 감염이라는 직접 임상종점과 반복 RCT는 강하지만 보호가 불완전하고 장기지속이 제한되며 여행자 자체의 직접 발병 RCT는 없어 B 72점이다.
말하는 것홍보는 한 번 접종하면 장티푸스와 모든 장열을 오래 완전히 막는다고 과장할 수 있다. 실제 보호는 불완전하고 시간이 지나며 감소하며, Salmonella Paratyphi에 의한 파라장티푸스와 다른 여행자 설사는 예방하지 않는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Vi 다당질 백신은 Salmonella Typhi의 Vi 피막 다당질을 정제한 불활화 주사백신으로, 임상시험의 표준 단회 용량은 25 µg 근육주사였다.
- 직접 임상효능 자료는 주로 2세 이상 유행지역 주민과 아동에서 나왔으며 2세 미만에서는 비결합 다당질 백신의 면역반응이 충분하지 않다.
- 보호는 완전하지 않고 약 3년 근거 이후에는 불확실하므로 지속 위험 시 재접종 시점은 국가 지침과 해당 제품 설명서를 따라야 한다.
- 주사부위 통증·붉어짐·부종과 발열·두통이 생길 수 있으며, 접종 후에도 안전한 물·음식 수칙을 지켜야 하고 파라장티푸스 예방효과는 기대하면 안 된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Sur 2009는 인도 콜카타의 80개 군집에서 2세 이상 주민을 Vi 백신 또는 불활화 A형간염 백신으로 군집 무작위 배정했다. 37,673명이 접종받았고 2년 배양확진 장티푸스는 34건 대 96건으로 직접 보호효과 61%였으며, 접종하지 않은 같은 군집 주민에게도 44%의 간접보호 신호가 있었다. Acharya 1987은 네팔 5개 마을의 6,907명에게 Vi 또는 폐렴구균 백신을 이중맹검 배정해 17개월 배양확진 보호효과 72%를 보고했다. Milligan 2018 Cochrane 고찰은 Vi 다당질 백신이 1년 약 69%, 2년 약 59%의 효능을 보이고 2.5~3년 누적효능은 한 시험에서 55%라고 정리했다.
왜 B(72점)로 분류했나
37,673명 군집 RCT의 61% 보호효과와 네팔 RCT의 72% 보호효과는 배양확진 장티푸스라는 직접 종점에서 일관된다. Cochrane 종합도 1년 69%, 2년 59%를 확인했지만 약 3년 누적효능은 55%이고 장기 지속과 여행자 직접효능 자료가 제한된다. 중등도 백신효과 기준으로 B 72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유행지역 주민에게는 직접 근거가 강하지만 여행자의 절대위험은 여행지·기간·식품노출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백신만으로 물과 음식 위생을 생략할 수 없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콜카타 37,673명 군집 RCT와 네팔 6,907명 이중맹검시험이 배양확진 장티푸스를 61~72% 감소시키고 Cochrane 종합이 1~2년 효과를 확인했지만, 보호가 불완전하고 약 3년 지속 한계와 여행자 직접시험 부재가 있어 중등도 백신효과 B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유행지역 2세 이상 주민의 배양확진 장티푸스 예방 | B | 여러 대규모 RCT에서 약 60~70%의 직접 보호효과가 반복됐지만 완전한 보호는 아니다. |
| 유행지역 여행자의 배양확진 장티푸스 예방 | C | 여행자 발병을 직접 추적한 RCT는 없고 유행지역 주민의 현장효능을 간접 적용한다. |
| 부분 접종 지역사회에서 미접종자의 간접 장티푸스 예방 | C | 콜카타 단일 군집시험의 44% 간접효과는 양성이지만 95% CI 2~69로 넓고 다른 환경의 재현성이 제한적이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Sur D et al. 2009 Kolkata trial | 80개 지리군집 무작위 활성대조 4상 효과시험 | 접종자 37,673명 |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주도; 제조사는 맹검 혈청검사만 수행하고 설계·분석·원고에는 관여하지 않음 | 혈액배양 확진 장티푸스 | 2년간 34건 대 96건, 직접 보호효과 61%(95% CI 41~75); 미접종 군집주민의 간접효과 44%(2~69)였다. | 핵심 대규모 현장 직접종점 |
| Acharya IL et al. 1987 Nepal trial | 마을기반 무작위 이중맹검 폐렴구균백신 활성대조시험 | 6,907명 | 원문 초록에 자금원 미기재 | 혈액배양 확진·임상 의심 장티푸스 | 17개월 배양확진 보호효과는 72%였고 전체 판정 장티푸스 보호효과는 75%였다. | 독립 유행지역 재현 |
| Milligan R et al. 2018 Cochrane review | 장티푸스백신 RCT·준RCT 체계적 문헌고찰 | Vi 다당질 1년 3개 시험·99,797명; 2년 4개 시험·194,969명 | Cochrane Infectious Diseases Group 학술 검토 | 배양확진 장티푸스 발병 | 효능은 1년 69%, 2년 59%, 2.5~3년 누적 55%였고 2년 결과는 이질성이 컸다. | 효과크기·지속기간 종합 |
영수증 — 참고 문헌 4건
인용 4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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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Vi 장티푸스 다당질 백신 × 유행지역 거주자·여행자의 배양확진 장티푸스 발병 예방 — 근거등급 B·72점. 인용 4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immunity/vi-capsular-polysaccharide-typhoid-vaccine-culture-confirmed-disease-prevention/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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