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시 해열제 예방 투여,
이후 발열 시 열성경련 재발 예방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D 28점이다. Rosenbloom 등의 서로 다른 무작위시험 3편, 540명 메타분석에서 1~2년 재발은 해열제 79/348(22.7%), 위약 47/192(24.4%)였고 OR 0.90(95% CI 0.57~1.43)이었다. 반복해서 차이가 없었지만 신뢰구간은 최대 43% 오즈 감소 가능성을 남긴다. 검증된 임상 문턱이나 사전 동등성 경계도 없어 이득을 배제하지 못하므로 F가 아니라 D다.
말하는 것해열제가 체온과 불편감을 낮추는 효과와 미래의 열성경련 재발을 막는 효과는 다른 주장이다. 전자의 유무로 후자를 대신 입증할 수 없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통합 절대 재발률은 22.7% 대 24.4%였다.
- 이부프로펜 시험은 31/111 대 36/119였다.
- Strengell 시험의 해열제 전체 비교는 23.4% 대 23.5%였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Rosenbloom, Finkelstein, Adams-Webber, Kozer는 3개 위약대조 무작위시험 540명을 통합했다. 이는 같은 자료를 여러 번 재분석한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모집과 프로토콜의 시험들이며, Uhari 1995와 Strengell 2009에는 연구자 일부가 겹친다. 해열제 348명과 위약 192명에서 재발은 각각 79명과 47명, 통합 오즈비는 0.90(0.57~1.43)이었다. 약은 아세트아미노펜 15 mg/kg, 이부프로펜 5~10 mg/kg 또는 디클로페낙 1.5 mg/kg이었다. 이부프로펜 단독 시험은 230명을 111명과 119명으로 배정했고 첫 재발은 31명과 36명, 2년 재발확률은 32%와 39%, 위험도비는 0.90(0.60~1.50)이었다. Strengell의 231명 이중맹검 요인시험에서는 디클로페낙 뒤 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을 포함한 해열제군이 46/197(23.4%), 완전 위약군이 8/34(23.5%), 차이 0.2%p(95% CI −12.8~17.6), P=.99였다. 아세트아미노펜 단독의 오래된 시험도 무효였지만 공개 초록에는 약별 절대분모가 충분히 보고되지 않았다. 개별 시험 자금원을 모두 직접 확인하지 못해 독립 공공자금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왜 D(28점)로 분류했나
같은 적응증에서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포함한 복수 시험이 무효였지만 OR 0.90의 95% CI 0.57~1.43이 큰 이득을 남기므로 F 조건을 못 채워 D 28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재발 억제와 아이의 불편감 완화는 별개다. 이 판정은 적정 용량 해열제를 증상 완화에 쓰는 것까지 무효라고 말하지 않는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메타분석과 개별 RCT에서 절대 재발률, 약제별 결과, 반복 시험의 독립성, 시간범위와 이득 방향 신뢰구간을 확인해 F 요건을 재계산
| 종점 | H | 하드종점 — 사망·사건 등 실제 결과 |
| 재현 | RX | 같은 적응증에서 반복 반증 |
| 독립성 | I1 | 자금원이 혼합 |
| 효과 크기 | E0 | 무효 |
| 정밀도 | C0 | 신뢰구간이 이득 여지를 남김 |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D).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다른 발열 에피소드의 장기 재발 예방 | D | 반복 무효였으나 통합 CI가 큰 이득을 남겼다. |
| 같은 발열 에피소드 내 즉시 재발 예방 | C | 한 연구의 아세트아미노펜 9.1% 대 23.5% 신호가 있으나 별도 시간범위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Rosenbloom 등. 2013 | 위약대조 무작위시험 3편 메타분석 | 540명; 해열제 348명·위약 192명 | 개별 시험 자금원 전체 확인 못 함 | 1~2년 추적 중 열성경련 재발 | 79/348(22.7%) 대 47/192(24.4%), OR 0.90(0.57~1.43) | 같은 적응증의 반복 무효이나 이득 배제 실패 |
| Strengell 등. 2009 | 5개 병원 이중맹검 무작위 요인시험 | 231명; 해열제 분석 197명·완전 위약 34명 | 공개 확인 범위에서 확정 못 함 | 2년 열성경련 재발 | 46/197(23.4%) 대 8/34(23.5%), 차이 0.2%p(−12.8~17.6), P=.99 | 약제별 공격적 해열전략 직접 무효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8-05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05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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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발열 시 해열제 예방 투여 × 열성경련 재발 — 근거등급 D·28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immunity/antipyretics-febrile-seizure-distant-recurrence/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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