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8-05).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3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2275 · 검색일 2026-08-05 · 방법론 v0.6

발열 시 해열제 예방 투여,
이후 발열 시 열성경련 재발 예방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D
근거 등급 D · 28점 · 안전성 주의
여러 시험이 무효였지만 신뢰구간이 큰 예방효과 가능성까지 배제하지는 못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 과량은 중증 간손상을, 이부프로펜은 탈수 시 신장손상과 위장관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에 맞는 단일 성분 용량을 지키고 중복 성분을 피해야 하며, 5분 이상 지속되는 경련은 즉시 응급 도움을 받아야 한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D 28점이다. Rosenbloom 등의 서로 다른 무작위시험 3편, 540명 메타분석에서 1~2년 재발은 해열제 79/348(22.7%), 위약 47/192(24.4%)였고 OR 0.90(95% CI 0.57~1.43)이었다. 반복해서 차이가 없었지만 신뢰구간은 최대 43% 오즈 감소 가능성을 남긴다. 검증된 임상 문턱이나 사전 동등성 경계도 없어 이득을 배제하지 못하므로 F가 아니라 D다.
광고가
말하는 것
해열제가 체온과 불편감을 낮추는 효과와 미래의 열성경련 재발을 막는 효과는 다른 주장이다. 전자의 유무로 후자를 대신 입증할 수 없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통합 절대 재발률은 22.7% 대 24.4%였다.
  • 이부프로펜 시험은 31/111 대 36/119였다.
  • Strengell 시험의 해열제 전체 비교는 23.4% 대 23.5%였다.
Gap Measurement · 판정 2275 · D 28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Rosenbloom, Finkelstein, Adams-Webber, Kozer는 3개 위약대조 무작위시험 540명을 통합했다. 이는 같은 자료를 여러 번 재분석한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모집과 프로토콜의 시험들이며, Uhari 1995와 Strengell 2009에는 연구자 일부가 겹친다. 해열제 348명과 위약 192명에서 재발은 각각 79명과 47명, 통합 오즈비는 0.90(0.57~1.43)이었다. 약은 아세트아미노펜 15 mg/kg, 이부프로펜 5~10 mg/kg 또는 디클로페낙 1.5 mg/kg이었다. 이부프로펜 단독 시험은 230명을 111명과 119명으로 배정했고 첫 재발은 31명과 36명, 2년 재발확률은 32%와 39%, 위험도비는 0.90(0.60~1.50)이었다. Strengell의 231명 이중맹검 요인시험에서는 디클로페낙 뒤 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을 포함한 해열제군이 46/197(23.4%), 완전 위약군이 8/34(23.5%), 차이 0.2%p(95% CI −12.8~17.6), P=.99였다. 아세트아미노펜 단독의 오래된 시험도 무효였지만 공개 초록에는 약별 절대분모가 충분히 보고되지 않았다. 개별 시험 자금원을 모두 직접 확인하지 못해 독립 공공자금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02

왜 D(28점)로 분류했나

같은 적응증에서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포함한 복수 시험이 무효였지만 OR 0.90의 95% CI 0.57~1.43이 큰 이득을 남기므로 F 조건을 못 채워 D 28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재발 억제와 아이의 불편감 완화는 별개다. 이 판정은 적정 용량 해열제를 증상 완화에 쓰는 것까지 무효라고 말하지 않는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메타분석과 개별 RCT에서 절대 재발률, 약제별 결과, 반복 시험의 독립성, 시간범위와 이득 방향 신뢰구간을 확인해 F 요건을 재계산

이 등급이 나온 채점 프로필
종점H하드종점 — 사망·사건 등 실제 결과
재현RX같은 적응증에서 반복 반증
독립성I1자금원이 혼합
효과 크기E0무효
정밀도C0신뢰구간이 이득 여지를 남김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D).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다른 발열 에피소드의 장기 재발 예방D반복 무효였으나 통합 CI가 큰 이득을 남겼다.
같은 발열 에피소드 내 즉시 재발 예방C한 연구의 아세트아미노펜 9.1% 대 23.5% 신호가 있으나 별도 시간범위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Rosenbloom 등. 2013위약대조 무작위시험 3편 메타분석540명; 해열제 348명·위약 192명개별 시험 자금원 전체 확인 못 함1~2년 추적 중 열성경련 재발79/348(22.7%) 대 47/192(24.4%), OR 0.90(0.57~1.43)같은 적응증의 반복 무효이나 이득 배제 실패
Strengell 등. 20095개 병원 이중맹검 무작위 요인시험231명; 해열제 분석 197명·완전 위약 34명공개 확인 범위에서 확정 못 함2년 열성경련 재발46/197(23.4%) 대 8/34(23.5%), 차이 0.2%p(−12.8~17.6), P=.99약제별 공격적 해열전략 직접 무효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8-05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Rosenbloom E, Finkelstein Y, Adams-Webber T, Kozer E. Do antipyretics prevent the recurrence of febrile seizures in children?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and meta-analysis. Eur J Paediatr Neurol. 2013;17(6):585-588. PMID: 23702315. DOI: 10.1016/j.ejpn.2013.04.008.
3개 RCT 540명에서 재발은 22.7% 대 24.4%였다. 깃발: 제1저자 Rosenbloom·OR 0.90
실존확인
Strengell T, Uhari M, Tarkka R, et al. Antipyretic agents for preventing recurrences of febrile seizures: randomized controlled trial. Arch Pediatr Adolesc Med. 2009;163(9):799-804. PMID: 19736332. DOI: 10.1001/archpediatrics.2009.137.
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을 포함한 해열전략은 23.4% 대 23.5%였다. 깃발: 제1저자 Strengell·절대값 확인
실존확인
van Stuijvenberg M, Derksen-Lubsen G, Steyerberg EW, et al.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ibuprofen syrup administered during febrile illnesses to prevent febrile seizure recurrences. Pediatrics. 1998;102(5):e51. DOI: 10.1542/peds.102.5.e51.
이부프로펜 첫 재발은 31/111 대 36/119였다. 깃발: 제1저자 van Stuijvenberg·HR 0.90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05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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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시 해열제 예방 투여 × 열성경련 재발 근거등급 D 카드
[참값] 발열 시 해열제 예방 투여 × 열성경련 재발 — 근거등급 D·28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immunity/antipyretics-febrile-seizure-distant-recurrence/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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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