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4).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4건의 실존을 확인했으며(원문 접근이 제한된 1건은 색인·요약으로 확인, 개별 표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592 · 검색일 2026-07-24 · 방법론 v0.6

저용량 아스피린,
PI3K 경로 변이가 있는 국소 대장·직장암의 수술 후 재발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B
근거 등급 B · 72점 · 안전성 위장관 궤양·출혈과 다른 중대한 출혈 위험을 병용약·과거력과 함께 점검
저용량 아스피린은 PI3K 경로 변이가 확인된 국소 대장·직장암의 수술 후 재발을 줄였지만 모든 대장암 환자에게 적용되는 결과는 아닙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아스피린 160 mg/일은 PI3K 경로 변이가 있는 수술 후 국소 대장·직장암의 재발을 줄여 B다. ALASCCA는 변이 환자 626명을 무작위화했고, 1차종점 대상인 PIK3CA exon 9·20 hotspot군의 3년 재발은 7.7% 대 14.1%, HR 0.49(95% CI 0.24~0.98), P=0.04였다. 기타 PI3K 경로 변이군의 결과는 2차종점으로, PIK3CA·PIK3R1·PTEN의 기타 중등도·고영향 변이군에서 7.7% 대 16.8%, HR 0.42(95% CI 0.21~0.83)였다. 112명 SAKK 41/13은 재정 문제로 조기종료돼 유의하지 않았지만 DFS HR 0.57, 재발까지 시간 HR 0.49로 방향이 같았다. 반대로 PI3K 변이로 선별하지 않은 ASCOLT 1,550명에서는 DFS HR 0.91로 무효여서 전체 대장암에 적용할 수 없다. 종점 위계와 한 완주시험에 집중된 근거, 출혈위험을 반영해 B 72점이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는 '아스피린이 대장암 재발을 절반으로 줄인다'고 바이오마커 조건을 생략하기 쉽다. 양성근거는 종양에 PIK3CA hotspot 또는 PIK3CA·PIK3R1·PTEN의 적격 PI3K 경로 변이가 확인된 국소암에 한정된다. 변이 비선별 ASCOLT는 무효였고, 수술·표준 보조치료를 아스피린으로 대체할 근거도 없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ALASCCA에서 사용한 용법은 아스피린 160 mg을 하루 한 번 3년간 복용하는 방식이며, 대상은 절제된 병기 I~III 직장암 또는 병기 II~III 결장암의 적격 PI3K 경로 변이 환자였다.
  • 치료대상 선정에는 종양의 PIK3CA exon 9·20 hotspot 또는 PIK3CA·PIK3R1·PTEN의 정해진 체세포변이 검사가 필요하며 모든 대장암 환자가 해당하지 않는다.
  • 아스피린은 위장관 궤양·출혈과 다른 중대한 출혈을 일으킬 수 있어 과거 출혈, 항응고제·다른 NSAID·스테로이드 병용, 고령과 음주를 의료진이 점검해야 한다.
  • 이 판정은 급성 허혈뇌졸중의 1581의 A 93점 및 심혈관 2차예방의 1441의 A 94점과 적응증·용량·이익근거가 다른 암 보조치료 판정이다.
Gap Measurement · 판정 1592 · B 72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Martling 등의 ALASCCA는 절제된 병기 I~III 직장암 또는 병기 II~III 결장암에서 종양의 PI3K 경로 체세포변이를 확인한 환자를 아스피린 160 mg 1일 1회와 위약에 배정해 3년간 투여했다. PIK3CA exon 9·20 hotspot군 314명의 재발 7.7% 대 14.1%, HR 0.49는 1차종점 결과였다. PIK3CA·PIK3R1·PTEN 기타 중등도·고영향 변이군 312명의 7.7% 대 16.8%, HR 0.42는 별도의 2차종점 결과였다. 중대한 이상반응은 16.8% 대 11.6%였다. Güller 등의 SAKK 41/13은 PIK3CA 변이 병기 II~III 결장암 112명을 아스피린 100 mg과 위약에 배정했지만 재정 제약으로 조기종료됐고, DFS HR 0.57(90% CI 0.27~1.22), 재발까지 시간 HR 0.49(90% CI 0.21~1.19)로 양성 방향이나 유의하지 않았다. Chia 등의 ASCOLT는 PI3K 변이로 선별하지 않은 수술·보조치료 완료 대장암 환자 1,550명에서 아스피린 200 mg과 위약의 5년 DFS가 77.0% 대 74.8%, HR 0.91로 무효였다. 따라서 이 결과는 전체 대장암에 적용할 수 없다.

02

왜 B(72점)로 분류했나

ALASCCA는 1차종점 대상인 PIK3CA hotspot군의 3년 재발을 14.1%에서 7.7%, HR 0.49로 낮췄다. 기타 PI3K 경로 변이군의 HR 0.42는 2차종점으로 지지적이지만 같은 확증 위계가 아니다. 작은 SAKK 41/13은 유의하지 않았고 변이 비선별 ASCOLT는 무효여서 전체 대장암으로의 확대는 금지된다. 분자선별 재발의 강한 결과를 인정하되 핵심 확증이 한 완주시험에 집중되고 장기 전체생존은 미확정이므로 B 72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변이검사로 적격성이 확인되고 출혈위험이 낮은 수술 후 환자에게는 저비용 보조전략이 될 수 있다. 다만 자가복용을 시작할 근거가 아니라 종양내과·외과가 병기, 표준치료, 병용약과 출혈위험을 함께 검토할 근거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⑤하드종점 이득이 성분/시술 특이여야 A/B. ALASCCA는 아스피린 160 mg의 성분특이 효과를 PI3K 경로 변이 국소 대장·직장암의 재발이라는 준하드 임상종점에서 직접 보였으므로 B가 가능하다. 다만 핵심 양성근거가 단일 완주 확증시험에 집중되고 hotspot군 P=0.04이며 장기 전체생존은 미확정이라 A는 아니다. 변이 비선별 ASCOLT 무효는 모든 대장암으로의 외삽을 금지한다.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PIK3CA exon 9·20 hotspot 변이 국소 대장·직장암의 수술 후 재발 감소BALASCCA 사전규정 1차집단에서 3년 재발 7.7% 대 14.1%, HR 0.49였다.
기타 적격 PIK3CA·PIK3R1·PTEN 변이 국소 대장·직장암의 수술 후 재발 감소BALASCCA의 2차종점에서 3년 재발 7.7% 대 16.8%, HR 0.42였지만 독립 확증은 없다.
변이로 선별하지 않은 모든 국소 대장암의 수술 후 재발 감소DASCOLT 1,550명에서 5년 DFS HR 0.91, P=0.38로 무효여서 바이오마커 비선별군으로 확대할 수 없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Martling A et al.; ALASCCA Study Group. 2025다국가 3상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바이오마커 선별시험PI3K 경로 변이 국소 대장·직장암 626명; hotspot군 314명·기타 변이군 312명스웨덴 연구위원회 등 공공·비영리 재원3년 대장·직장암 재발과 무질병생존hotspot군 재발 7.7% 대 14.1%, HR 0.49(95% CI 0.24~0.98); 기타 변이군 7.7% 대 16.8%, HR 0.42(95% CI 0.21~0.83)였다.핵심 대형 바이오마커 선별 확증시험
Güller U et al. 20253상 다국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재정 제약 조기종료절제된 PIK3CA 변이 병기 II~III 결장암 112명초록에 상세 재원 미기재; 재정 제약으로 조기종료무질병생존과 재발까지 시간DFS HR 0.57(90% CI 0.27~1.22), P=0.11; 재발까지 시간 HR 0.49(90% CI 0.21~1.19), P=0.089로 유의하지 않았지만 방향은 유리했다.소규모·미완주 지지시험
Chia JWK et al. 2025국제 3상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변이 비선별 대장·직장암 수정 ITT 1,550명싱가포르·호주 공공·재단 연구비5년 무질병생존77.0% 대 74.8%, HR 0.91(95% CI 0.73~1.13), P=0.38로 유의한 이득이 없었다.모든 대장암으로의 외삽을 제한하는 대형 무효시험
§

영수증 — 참고 문헌 4건

인용 4건 중 1건은 원문 접근이 제한되어(차단·요약 의존 등) 색인·요약으로 실존을 확인했고 해당 항목에 부분확인으로 표기했습니다. 나머지는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7-24.

Martling A, Hed Myrberg I, Nilbert M, et al.; ALASCCA Study Group. Low-Dose Aspirin for PI3K-Altered Localized Colorectal Cancer. N Engl J Med. 2025;393(11):1051-1064. PMID: 40961426. DOI: 10.1056/NEJMoa2504650.
PIK3CA hotspot군과 기타 PI3K 경로 변이군에서 3년 재발을 유의하게 낮췄다. 깃발: hotspot군 P=0.04로 통계적 여유가 작고 전체생존 장기효과는 아직 미확정이다.
부분확인
Güller U, Hayoz S, Horber D, et al. Adjuvant Aspirin Treatment in PIK3CA-Mutated Colon Cancer Patients: The SAKK 41/13 Prospective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Double-Blind Trial. Clin Cancer Res. 2025;31(15):3142-3149. PMID: 40067142. PMCID: PMC7617601. DOI: 10.1158/1078-0432.CCR-24-4048.
재정 문제로 조기종료된 112명 시험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지만 효과방향이 ALASCCA와 같았다. 깃발: 예정 표본에 도달하지 못해 독립 확증시험으로 볼 수 없다.
실존확인
Chia JWK, Segelov E, Deng Y, et al. Aspirin after completion of standard adjuvant therapy for colorectal cancer (ASCOLT): an international, multicentre, phase 3, randomis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Lancet Gastroenterol Hepatol. 2025;10(3):198-209. PMID: 39824200. DOI: 10.1016/S2468-1253(24)00387-X.
변이 비선별 대장암 1,550명에서 아스피린 200 mg은 무질병생존을 유의하게 개선하지 못했다. 깃발: PI3K 경로 변이 선별이 없어 ALASCCA의 바이오마커 특이효과를 직접 반박하지는 않는다.
실존확인
United State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DailyMed: Aspirin Enteric Safety Coated 81 mg tablet, Drug Facts label. Updated 2024. PMID: none. DOI: none.
아스피린의 중증 위장출혈 경고와 연령·궤양·항응고제·NSAID·스테로이드·음주 위험요인을 명시한다. 깃발: 일반 안전성 표시이며 암 재발 효능자료는 아니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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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용량 아스피린 × PI3K 경로 변이 국소 대장암의 수술 후 재발 감소 근거등급 B 카드
[참값] 저용량 아스피린 × PI3K 경로 변이 국소 대장암의 수술 후 재발 감소 — 근거등급 B·72점. 인용 4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gut/low-dose-aspirin-pi3k-altered-colorectal-cancer-recurrence/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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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