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4).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282 · 검색일 2026-07-24 · 방법론 v0.6

인플릭시맵,
중등도·중증 궤양성대장염의 54주 이내 대장절제술 위험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B
근거 등급 B · 74점 · 안전성 주의
인플릭시맵은 중등도·중증 궤양성대장염의 54주 대장절제 위험을 절대 7%p 낮췄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인플릭시맵은 중등도·중증 궤양성대장염에서 54주 이내 대장절제술 위험 감소에 B다. ACT 1·2의 사전계획 통합분석 728명에서 누적 대장절제율은 인플릭시맵 10%, 위약 17%로 절대 7%p 낮았다(P=.02). 대장절제는 하드 임상종점이고 임상반응·관해·점막치유와 입원도 같은 방향이었다. 다만 대장절제는 원 ACT 시험의 주된 1차종점이 아니고, 통합분석·추가 자료원에 의존하며 완전한 추적은 87%였고 효과 크기도 중간 정도여서 A가 아닌 B 74점이다.
광고가
말하는 것
‘수술을 막는 생물학제제’라는 표현은 모든 환자가 수술을 피하거나 장기적으로 완치된다는 뜻이 아니다. 약 10%는 54주 안에도 대장절제술을 받았고, 반응소실·항약물항체·감염 위험 때문에 전문의의 질병활성도와 약물농도 평가가 필요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인플릭시맵은 정맥주입하는 항-TNF-α 단클론항체이며, 중등도·중증 활동성 궤양성대장염에서 보통 0·2·6주 유도 후 8주 간격 유지요법으로 사용된다.
  • 램시마는 인플릭시맵 바이오시밀러다. 이 판정은 인플릭시맵 분자의 궤양성대장염 효과를 다루며 크론병·류마티스관절염 등 다른 적응증 판정과 구분한다.
  • 치료 전 잠복결핵과 B형간염을 선별하고 치료 중 중증 감염을 감시해야 한다. 활동성 중증 감염이 있으면 투여해서는 안 된다.
  • 주입반응, 기회감염, 결핵·B형간염 재활성화가 가능하며 드물게 탈수초질환, 심부전 악화, 혈액질환이 보고된다. 생백신과 병용은 피한다.
Gap Measurement · 판정 1282 · B 74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ACT 1과 ACT 2는 각각 중등도·중증 활동성 궤양성대장염 환자 364명을 인플릭시맵 5 mg/kg, 10 mg/kg 또는 위약에 무작위 이중맹검 배정했다. 8주 임상반응은 ACT 1에서 5 mg/kg 69.4% 대 위약 37.2%, ACT 2에서 64.5% 대 29.3%였고 관해와 점막치유도 대체로 우월했다. 이후 Sandborn 연구진은 두 시험 728명의 대장절제·입원·수술 자료를 54주까지 통합했다. 완전한 대장절제 추적은 630명(87%)이었고 누적 대장절제율은 10% 대 17%, 궤양성대장염 관련 입원은 100인년당 20건 대 40건이었다. 이는 크론병이나 류마티스관절염 적응증이 아니라 궤양성대장염에서의 수술위험 판정이다.

02

왜 B(74점)로 분류했나

인플릭시맵은 위약대조 ACT 1·2에서 임상반응을 재현했고, 728명 통합분석에서 54주 대장절제율을 17%에서 10%로 낮췄다. 성분특이 하드종점과 일관된 보조종점은 강하지만, 대장절제가 원 1차종점이 아닌 통합 이차분석이고 완전 추적률 87%·절대효과 7%p라는 제한 때문에 B 74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스테로이드·면역조절제에 반응하지 않는 활동성 환자에게 수술위험 감소는 임상적으로 의미가 크다. 그러나 급성 중증 입원 궤양성대장염의 구조요법과 외래 중등도·중증 ACT 집단은 같은 상황이 아니므로 개별 적용은 소화기 전문의 판단이 필요하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ACT 1·2 무작위시험의 성분특이 위약대조 자료에서 임상효과가 재현되고 728명 사전계획 통합분석의 54주 대장절제 하드종점이 17%에서 10%로 감소했으나 원 1차종점이 아닌 통합 이차분석·87% 완전추적·중간 절대효과이므로 B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54주 이내 대장절제술 위험 감소B통합 무작위자료에서 10% 대 17%, 절대위험감소 7%p였으나 원 1차종점은 아니다.
임상관해 달성BACT 1·2에서 위약보다 대체로 높았고 유지시점에서도 일부 용량의 우월성이 이어졌다.
점막치유 달성B두 시험의 8주·30주 및 ACT 1의 54주 평가에서 위약보다 유리했다.
궤양성대장염 관련 입원 감소B54주 통합분석에서 100인년당 20건 대 40건으로 감소했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Rutgeerts P et al. ACT 1 and ACT 2. 2005두 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ACT 1 364명·ACT 2 364명; 총 728명Centocor 후원8주 임상반응 1차종점; 관해·점막치유·유지반응5 mg/kg의 8주 임상반응은 ACT 1에서 69.4% 대 37.2%, ACT 2에서 64.5% 대 29.3%로 두 시험 모두 우월했다.효능 재현 핵심 RCT
Sandborn WJ et al. ACT 1 and ACT 2 colectomy analysis. 2009무작위시험 두 건의 사전계획 통합 추적분석728명; 완전한 대장절제 추적 630명(87%)Centocor ACT 개발프로그램첫 투여 후 54주까지 대장절제·입원·수술/시술대장절제 10% 대 17%(P=.02, ARR 7%p); 궤양성대장염 입원 100인년당 20건 대 40건(P=.003).핵심 수술 하드종점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Rutgeerts P, Sandborn WJ, Feagan BG, et al. Infliximab for Induction and Maintenance Therapy for Ulcerative Colitis. N Engl J Med. 2005;353(23):2462-2476. PMID: 16339095. DOI: 10.1056/NEJMoa050516.
ACT 1과 ACT 2에서 인플릭시맵은 임상반응·관해·점막치유를 위약보다 일관되게 개선했다. 깃발: 제조사 후원이며 원 1차종점은 대장절제가 아니라 8주 임상반응이었다.
실존확인
Sandborn WJ, Rutgeerts P, Feagan BG, et al. Colectomy Rate Comparison After Treatment of Ulcerative Colitis With Placebo or Infliximab. Gastroenterology. 2009;137(4):1250-1260; quiz 1520. PMID: 19596014. DOI: 10.1053/j.gastro.2009.06.061.
ACT 1·2 통합분석에서 54주 대장절제율은 인플릭시맵 10%, 위약 17%였다. 깃발: 사전계획 분석이지만 두 시험·추가 자료원을 합친 이차적 분석이고 완전 추적은 87%였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인플릭시맵 × 중등도·중증 궤양성대장염의 54주 이내 대장절제술 위험 감소 근거등급 B 카드
[참값] 인플릭시맵 × 중등도·중증 궤양성대장염의 54주 이내 대장절제술 위험 감소 — 근거등급 B·74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gut/infliximab-ulcerative-colitis-54-week-colectomy-risk/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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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