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No. 1236 · 검색일 2026-07-23 · 방법론 v0.6
모다피닐,
다발성경화증 환자의 만성 피로·피로 관련 일상기능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45점 · 안전성 처방주의: 두통·불안·불면, 드문 중증 피부반응, 상호작용과 오남용·의존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며 MS 피로에는 오프라벨이다.
MS 피로에 작은 양성 신호는 있지만 가장 큰 독립 시험은 위약보다 낫지 않았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모다피닐의 다발성경화증(MS) 피로 근거는 소규모 양성시험과 대형 무효시험이 상충해 C다. 141명 TRIUMPHANT-MS에서는 위약보다 피로나 피로 관련 삶의 질을 유의하게 개선하지 못했고 이상반응은 더 흔했다. 반면 초기 소시험과 2024 메타분석은 피로척도와 삶의 질에 소폭 양성 신호를 냈다. 건강인 각성이나 기면증 치료 근거를 MS 피로에 귀속하지 않았다.
보여주는 것모다피닐의 다발성경화증(MS) 피로 근거는 소규모 양성시험과 대형 무효시험이 상충해 C다. 141명 TRIUMPHANT-MS에서는 위약보다 피로나 피로 관련 삶의 질을 유의하게 개선하지 못했고 이상반응은 더 흔했다. 반면 초기 소시험과 2024 메타분석은 피로척도와 삶의 질에 소폭 양성 신호를 냈다. 건강인 각성이나 기면증 치료 근거를 MS 피로에 귀속하지 않았다.
광고가
말하는 것각성촉진 효과나 기면증 적응증을 MS의 복합적 만성 피로와 일상기능 회복으로 확대하면 안 된다. 이 효능은 허가 적응증이 아닌 오프라벨이다.
말하는 것각성촉진 효과나 기면증 적응증을 MS의 복합적 만성 피로와 일상기능 회복으로 확대하면 안 된다. 이 효능은 허가 적응증이 아닌 오프라벨이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모다피닐은 기면증 등 특정 수면장애의 과도한 졸림에 쓰이는 처방 각성촉진제이며 MS 관련 피로는 허가 외 사용이다.
- MS 피로는 수면장애, 우울, 통증, 빈혈, 감염, 약물 등 교정 가능한 원인을 먼저 평가해야 한다.
- 두통, 불안, 불면, 오심과 드문 중증 피부반응이 생길 수 있으며 오남용·의존 가능성과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처방자가 확인해야 한다.
Gap Measurement · 판정 1236 · C 45점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Rammohan 2002의 72명 단일맹검 순차시험에서는 200 mg/day가 위약 도입기보다 피로를 줄였지만 400 mg/day는 그렇지 않았다. Nourbakhsh 2021의 141명 무작위 이중맹검 교차시험에서는 모다피닐, 아만타딘, 메틸페니데이트 모두 위약에 우월하지 않았다. 2024 메타분석은 MFIS 평균차 -4.42와 작은 삶의 질 개선을 보고했으나 포함시험의 규모·설계가 이질적이었다.
왜 C(45점)로 분류했나
신뢰 가능한 소규모 양성 인체시험과 최신 메타분석의 작은 양성 신호가 있으나 141명 대형 교차 RCT가 위약 우월성을 부정했다. 상충 대형RCT 규칙과 주관적 대리종점 상한을 적용해 C 45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일률적 처방 근거는 부족하지만 주간졸림 동반 여부와 부작용을 확인하며 전문의가 제한적으로 시험할 수 있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초기 소규모 양성시험과 최신 메타분석의 소폭 양성 신호를 인정하되 141명 TRIUMPHANT-MS의 위약 우월성 부정과 주관적 피로·삶의 질 종점을 함께 반영한 상충 대형RCT 규칙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MS 관련 피로 감소 | C | 소규모 양성시험·메타분석과 141명 대형 무효시험이 상충한다. |
| 피로 관련 일상기능 개선 | C | 삶의 질에 작은 종합 신호가 있으나 대형시험에서 확증되지 않았다. |
| MS 피로의 단기 약물반응 | C | 일부 소시험은 반응을 보였지만 TRIUMPHANT-MS는 위약 우월성을 부정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Nourbakhsh B et al. 2021 | 무작위 위약대조 이중맹검 4기간 교차시험 | 141명 등록; 136명 의도치료 분석 | PCORI 공공 비교효과 연구 | MFIS, 피로 관련 삶의 질, 졸림, 이상반응 | 모다피닐은 위약보다 유의하게 우월하지 않았고 이상반응은 더 흔했다. | 핵심 대형 무효시험 |
| Rammohan KW et al. 2002 | 다기관 단일맹검 순차 위약·용량 시험 | MS 환자 72명 | 보고상 산업 연계 제품시험 | 피로척도와 졸림 | 200 mg/day에서 위약 도입기 대비 피로가 개선됐으나 400 mg/day에서는 재현되지 않았다. | 초기 소규모 양성 신호 |
| Ghazanfar S et al. 2024 | 대조 임상시험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 7개 연구 종합 | 학술 연구; 보고된 외부자금 없음 | MFIS, ESS, 삶의 질, 이상반응 | MFIS 평균차 -4.42로 소폭 양성이었으나 이상반응 위험이 증가했다. | 최신 상충 종합근거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3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Nourbakhsh B, Revirajan N, Morris B, et al. Safety and efficacy of amantadine, modafinil, and methylphenidate for fatigue in multiple sclerosis. Lancet Neurol. 2021;20(1):38-48. PMID: 33242419. DOI: 10.1016/S1474-4422(20)30354-9.
141명 교차시험에서 모다피닐은 위약보다 MS 피로를 유의하게 개선하지 못했다. 깃발: 대형 독립 무효 근거이며 단기·교차설계 한계가 있다.
실존확인Rammohan KW, Rosenberg JH, Lynn DJ,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modafinil (Provigil) for the treatment of fatigue in multiple sclerosis. J Neurol Neurosurg Psychiatry. 2002;72(2):179-183. PMID: 11796766. DOI: 10.1136/jnnp.72.2.179.
72명 시험에서 200 mg/day의 피로 개선 신호가 있었지만 더 높은 용량에서는 없었다. 깃발: 단일맹검 순차설계로 위약효과와 기간효과를 배제하기 어렵다.
실존확인Ghazanfar S, Farooq M, Qazi SU, Chaurasia B, Kaunzner U. The use of modafinil for the treatment of fatigue in multiple scleros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controlled clinical trials. Brain Behav. 2024;14(7):e3623. PMID: 38988104. DOI: 10.1002/brb3.3623.
최신 메타분석은 MFIS와 삶의 질에 작은 평균 개선을 보고했다. 깃발: 이질적인 소규모 시험과 대형 무효시험이 함께 포함된 상충 종합근거다.
실존확인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3 · 정정 이력: (없음)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3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모다피닐 × 다발성경화증 만성 피로·일상기능 개선 — 근거등급 C·45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energy/modafinil-multiple-sclerosis-fatigue-daily-function/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