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단,
원인불명 만성피로의 피로도·신체기능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공진단은 원인불명 만성피로 환자의 핵심 피로도·신체기능 개선에 D다. 이는 공진단 90명 시험이 아니라 3군 총 90명 중 공진단 30명과 대조 30명의 비교다. 일차 FSS 군간 차이는 -0.19(97.5% CI -0.64~0.26, P=0.408)였고 MFI-20·CFQ도 무효였다. SF-36 사회적 기능 하나만 탐색적으로 양성이었다(P=0.0118). 단일 소규모 시험이라 F까지 갈 반복 대형 반증은 아니며, 복합 한약은 시험한 제제 전체로 판정했다.
말하는 것광고는 전통적 보약 이미지나 일부 삶의 질 하위척도를 전신 피로 회복과 체력·신체기능 향상으로 확대한다. 실제 직접 RCT는 핵심 피로 척도에서 위약 우월성을 보이지 못했고, 시험 결과를 사향이나 녹용 한 성분의 효능으로 나눠 귀속할 수도 없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공진단은 단일 성분이 아니라 처방 전체로 평가해야 하는 복합 한약제이며, 2024 시험 제제는 당귀·산수유·인삼·숙지황·사향·녹용 등을 포함한 3.75 g 환이었다.
- 시험 제제는 28일 동안 하루 한 환 투여한 특정 허가 제품이므로 조제처·구성·함량이 다른 공진단에 결과를 그대로 일반화할 수 없다.
- 90명 시험에서는 중대한 중재 관련 이상반응이 없었지만 4주 자료만으로 드문 부작용이나 장기 안전성을 확정할 수 없다.
- 사향·녹용 등 동물성 원료와 여러 약재가 섞인 제품은 원료 진위·오염·중금속·함량 및 약물상호작용의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Choi 등 2024은 원인불명 만성피로 90명을 공진단·쌍화탕·대조에 각 30명씩 배정해 28일 치료했다. 공진단 30명 대 대조 30명의 일차 FSS 차이는 -0.19(97.5% CI -0.64~0.26, P=0.408)였고 MFI-20·CFQ도 무효였다. SF-36 사회적 기능만 탐색적으로 양성이었다(P=0.0118). Son 등 2018의 23명 수면박탈 교차시험에서도 전체 BFI·FSS와 코르티솔은 유의하지 않았다. 직접 만성피로 근거를 우선했지만 반복 대형 반증은 아니어서 F로 내리지 않았다.
왜 D(28점)로 분류했나
3군 90명 중 공진단 30명 대 대조 30명의 직접 비교에서 일차 FSS 차이는 -0.19(97.5% CI -0.64~0.26, P=0.408)였고 MFI-20·CFQ도 무효였다. SF-36 사회적 기능 한 항목(P=0.0118)은 탐색 신호에 그친다. 직접 일차종점 무효로 D 28점이지만 반복 대형 반증은 아니어서 F가 아니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빈혈, 갑상선질환, 수면장애, 우울·불안, 감염 후 상태, 약물 등 원인평가가 먼저다. 특정 제제를 복용하더라도 원인 진단과 검증된 치료를 미뤄서는 안 된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3군 90명 중 공진단 30명 대 대조 30명의 비교에서 FSS 차이 -0.19(P=0.408)와 MFI-20·CFQ가 무효이고 사회적 기능 하나만 탐색적으로 양성이어서 규칙②의 D를 적용하되 반복 대형 반증이 없어 F는 적용하지 않음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원인불명 만성피로의 FSS 피로도 개선 | D | 3군 90명 중 공진단 30명 대 대조 30명의 일차 FSS 차이는 -0.19(P=0.408)로 무효였다. |
| 원인불명 만성피로의 다차원 피로도 개선 | D | MFI-20과 CFQ가 위약보다 유의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
| 원인불명 만성피로의 신체기능 개선 | D | 공진단군의 SF-36 신체기능 우월성은 없었고 사회적 기능 한 항목만 양성이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Choi JY et al. 2024 | 무작위 이중맹검 이중위약 대조시험 | 원인불명 만성피로 90명; 공진단·쌍화탕·대조 각 30명 | 한국한의학연구원 기관 연구; 시험제품은 익수제약에서 구매 | 4주 FSS 일차종점, MFI-20·CFQ·SF-36 및 바이오마커 | 공진단 30명 대 대조 30명의 FSS 차이는 -0.19(97.5% CI -0.64~0.26, P=0.408)였고 MFI-20·CFQ도 무효였으며 사회적 기능만 탐색적으로 양성이었다(P=0.0118). | 핵심 직접 무효 RCT |
| Son MJ et al. 2018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교차 탐색시험 | 건강한 남성 23명; 분석 공진단 20명·위약 21명 | 한국한의학연구원 연구지원(K18121) | 2일 수면박탈 후 코르티솔, BFI, FSS와 수면질 | 전체 교차분석의 코르티솔·BFI·FSS는 유의하지 않았고 첫 기간 일부 분석만 양성이었다. | 작고 간접적인 급성피로 탐색근거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20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0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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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공진단 × 원인불명 만성피로의 피로도·신체기능 개선 — 근거등급 D·28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energy/gongjin-dan-idiopathic-chronic-fatigue-function/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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