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A,
근육량 증가·근손실 억제·운동 후 회복 촉진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C. HICA의 근육량 증가·근손실 억제·회복 촉진에 관한 인체 효능문헌은 존재하지만 제한적이고 상충한다. 특허 이해관계가 있는 축구선수 15명 파일럿은 제지방량과 한 시점의 주관적 근육통에서 일부 양성이었다. 반면 40명 다군시험에서 실제 HICA 10명 대 위약 10명 비교는 근두께·근력·파워 모두 무효였다. 이 직접 무효비교는 대형시험이 아니어서 D 기준에 미달하고, 제한적·상충·제조사 관련 양성이라는 C 정의에 따라 42점이다.
말하는 것광고는 류신 대사체라는 생화학적 설명과 15명 파일럿을 근거로 '근분해 차단', '확실한 순수근육 증가', '통증 없는 즉시회복'을 말한다. 후속 다군시험의 HICA 10명 대 위약 10명 비교에서 추가 근성장과 성능을 찾지 못했다는 사실은 대개 빠진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HICA는 류신 대사의 산물인 2-하이드록시이소카프로산으로 HMB와 다른 물질이며 두 성분의 근거를 서로 바꿔 쓸 수 없다.
- 인체시험은 주로 하루 1.5 g을 4~8주 사용했으므로 다른 용량이나 장기사용의 효과와 안전성은 알 수 없다.
- 다성분 프리워크아웃이나 회복제품에 HICA가 들어 있어도 크레아틴·카페인·아미노산 등 다른 성분과 함께라면 HICA 단독효과를 귀속할 수 없다.
- 단기 시험에서 중대한 이상반응 신호는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표본이 매우 작아 장기 간·신장·대사 안전성을 확정할 수 없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Mero 2010은 남자 축구선수 15명을 HICA 1.5 g/일 또는 말토덱스트린에 4주 배정했다. HICA군은 하체 제지방량이 약 400 g 늘고 위약군은 150 g 줄었으며 4주차 전신 DOMS가 낮았지만 근력과 달리기 속도는 같았다. Teixeira 2019는 젊은 남성 40명을 HICA 10명, HMB-FA 11명, HMB-Ca 9명, 위약 10명으로 배정해 주 3회 8주 저항운동을 시행했다. 모든 군이 훈련으로 좋아졌지만 HICA의 근두께·성능·호르몬·크레아틴키나아제 추가효과는 없었다.
왜 C(42점)로 분류했나
C. 특허연계 15명 파일럿의 제지방량·주관적 DOMS 일부 양성과 40명 다군시험 중 HICA 10명 대 위약 10명의 근두께·근력·파워 무효가 상충한다. 무효 직접비교가 각 10명인 소규모여서 대형 인체 무효 D 기준에는 미달하고, 제한적·상충·제조사 관련 양성의 C 정의에 따라 42점이다. 단기 안전성은 효능과 별도로 자료가 부족하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근육 증가와 회복에는 충분한 에너지·단백질, 점진적 저항운동, 수면과 훈련부하 조절의 근거가 훨씬 강하다. HICA는 이 기본요소를 대체하지 못한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특허 이해관계가 있는 15명 파일럿의 제지방량·주관적 DOMS 일부 양성과 40명 다군시험 중 HICA 10명 대 위약 10명의 근두께·근력·파워 무효가 상충하며, 무효 직접비교가 각 10명인 소규모여서 대형 인체 무효 D 기준에 미달하므로 제한적·상충·제조사 관련 양성의 C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근육량·근손실 억제 | C | 15명 파일럿의 일부 양성과 HICA 10명 대 위약 10명의 객관적 근육지표 무효가 상충한다. |
| 운동 후 회복(DOMS) | C | 한 시점의 주관적 DOMS 양성은 있으나 객관적 회복·성능 지표가 재현되지 않아 제한적이고 상충한다. |
| 다성분 프리워크아웃 제품 귀속 불가 | ? | 다른 활성성분과 함께 사용한 결과에서 HICA 단독효과를 분리할 수 없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Mero AA et al. 2010 | 4주 이중맹검 무작위 위약대조 파일럿 | 남자 축구선수 15명; HICA 8명·위약 7명 | 두 저자가 HICA 특허 발명자이자 Oy Elmomed 파트너 | DXA 제지방량, 주관적 DOMS, 근력, 달리기 속도 | 하체 제지방량과 4주차 주관적 DOMS는 유리했으나 근력·달리기 속도는 차이가 없었다. | 극소형 이해상충 양성 |
| Teixeira FJ et al. 2019 | 8주 이중맹검 다군 무작위 위약대조시험 | 젊은 남성 40명; HICA 10명·위약 10명 | 저자들은 이해상충 없음 보고 | 근두께, DXA 체성분, 근력, 파워, 호르몬, 크레아틴키나아제 | HICA 10명 대 위약 10명 직접비교를 포함해 근두께·근력·파워 등 모든 지표에서 유의한 추가효과가 없었다. | 후속 소규모 직접 재현실패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19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9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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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HICA × 근육량·근손실·운동회복 — 근거등급 C·42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sports/hica-muscle-gain-anticatabolic-exercise-recovery/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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