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19).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728 · 검색일 2026-07-19 · 방법론 v0.6

HICA,
근육량 증가·근손실 억제·운동 후 회복 촉진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42점 · 안전성 단기 시험의 중대한 이상반응은 드물었으나 표본과 기간이 작아 장기 간·신장·대사 안전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작은 초기 양성은 있었지만 더 큰 후속시험이 근육·성능 효과를 재현하지 못했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C. HICA의 근육량 증가·근손실 억제·회복 촉진에 관한 인체 효능문헌은 존재하지만 제한적이고 상충한다. 특허 이해관계가 있는 축구선수 15명 파일럿은 제지방량과 한 시점의 주관적 근육통에서 일부 양성이었다. 반면 40명 다군시험에서 실제 HICA 10명 대 위약 10명 비교는 근두께·근력·파워 모두 무효였다. 이 직접 무효비교는 대형시험이 아니어서 D 기준에 미달하고, 제한적·상충·제조사 관련 양성이라는 C 정의에 따라 42점이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는 류신 대사체라는 생화학적 설명과 15명 파일럿을 근거로 '근분해 차단', '확실한 순수근육 증가', '통증 없는 즉시회복'을 말한다. 후속 다군시험의 HICA 10명 대 위약 10명 비교에서 추가 근성장과 성능을 찾지 못했다는 사실은 대개 빠진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HICA는 류신 대사의 산물인 2-하이드록시이소카프로산으로 HMB와 다른 물질이며 두 성분의 근거를 서로 바꿔 쓸 수 없다.
  • 인체시험은 주로 하루 1.5 g을 4~8주 사용했으므로 다른 용량이나 장기사용의 효과와 안전성은 알 수 없다.
  • 다성분 프리워크아웃이나 회복제품에 HICA가 들어 있어도 크레아틴·카페인·아미노산 등 다른 성분과 함께라면 HICA 단독효과를 귀속할 수 없다.
  • 단기 시험에서 중대한 이상반응 신호는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표본이 매우 작아 장기 간·신장·대사 안전성을 확정할 수 없다.
Gap Measurement · 판정 728 · C 42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Mero 2010은 남자 축구선수 15명을 HICA 1.5 g/일 또는 말토덱스트린에 4주 배정했다. HICA군은 하체 제지방량이 약 400 g 늘고 위약군은 150 g 줄었으며 4주차 전신 DOMS가 낮았지만 근력과 달리기 속도는 같았다. Teixeira 2019는 젊은 남성 40명을 HICA 10명, HMB-FA 11명, HMB-Ca 9명, 위약 10명으로 배정해 주 3회 8주 저항운동을 시행했다. 모든 군이 훈련으로 좋아졌지만 HICA의 근두께·성능·호르몬·크레아틴키나아제 추가효과는 없었다.

02

왜 C(42점)로 분류했나

C. 특허연계 15명 파일럿의 제지방량·주관적 DOMS 일부 양성과 40명 다군시험 중 HICA 10명 대 위약 10명의 근두께·근력·파워 무효가 상충한다. 무효 직접비교가 각 10명인 소규모여서 대형 인체 무효 D 기준에는 미달하고, 제한적·상충·제조사 관련 양성의 C 정의에 따라 42점이다. 단기 안전성은 효능과 별도로 자료가 부족하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근육 증가와 회복에는 충분한 에너지·단백질, 점진적 저항운동, 수면과 훈련부하 조절의 근거가 훨씬 강하다. HICA는 이 기본요소를 대체하지 못한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특허 이해관계가 있는 15명 파일럿의 제지방량·주관적 DOMS 일부 양성과 40명 다군시험 중 HICA 10명 대 위약 10명의 근두께·근력·파워 무효가 상충하며, 무효 직접비교가 각 10명인 소규모여서 대형 인체 무효 D 기준에 미달하므로 제한적·상충·제조사 관련 양성의 C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근육량·근손실 억제C15명 파일럿의 일부 양성과 HICA 10명 대 위약 10명의 객관적 근육지표 무효가 상충한다.
운동 후 회복(DOMS)C한 시점의 주관적 DOMS 양성은 있으나 객관적 회복·성능 지표가 재현되지 않아 제한적이고 상충한다.
다성분 프리워크아웃 제품 귀속 불가?다른 활성성분과 함께 사용한 결과에서 HICA 단독효과를 분리할 수 없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Mero AA et al. 20104주 이중맹검 무작위 위약대조 파일럿남자 축구선수 15명; HICA 8명·위약 7명두 저자가 HICA 특허 발명자이자 Oy Elmomed 파트너DXA 제지방량, 주관적 DOMS, 근력, 달리기 속도하체 제지방량과 4주차 주관적 DOMS는 유리했으나 근력·달리기 속도는 차이가 없었다.극소형 이해상충 양성
Teixeira FJ et al. 20198주 이중맹검 다군 무작위 위약대조시험젊은 남성 40명; HICA 10명·위약 10명저자들은 이해상충 없음 보고근두께, DXA 체성분, 근력, 파워, 호르몬, 크레아틴키나아제HICA 10명 대 위약 10명 직접비교를 포함해 근두께·근력·파워 등 모든 지표에서 유의한 추가효과가 없었다.후속 소규모 직접 재현실패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19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Mero AA, Ojala T, Hulmi JJ, Puurtinen R, Karila TAM, Seppala T. Effects of alfa-hydroxy-isocaproic acid on body composition, DOMS and performance in athletes. J Int Soc Sports Nutr. 2010;7:1. PMID: 20051111. PMCID: PMC2818616. DOI: 10.1186/1550-2783-7-1.
15명 축구선수 파일럿에서 제지방량과 주관적 근육통의 일부 양성 신호가 나왔다. 깃발: HICA군은 8명뿐이고 특허 발명자·원료회사 파트너가 저자였다.
실존확인
Teixeira FJ, Matias CN, Monteiro CP, et al. Leucine Metabolites Do Not Enhance Training-induced Performance or Muscle Thickness. Med Sci Sports Exerc. 2019;51(1):56-64. PMID: 30102677. DOI: 10.1249/MSS.0000000000001754.
40명 다군 8주 시험의 HICA 10명 대 위약 10명 직접비교에서 근두께·성능·회복지표가 개선되지 않았다. 깃발: 무효 직접비교가 10명 대 10명인 소규모여서 대형 인체 무효 근거는 아니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9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HICA × 근육량·근손실·운동회복 근거등급 C 카드
[참값] HICA × 근육량·근손실·운동회복 — 근거등급 C·42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sports/hica-muscle-gain-anticatabolic-exercise-recovery/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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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