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0).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846 · 검색일 2026-07-20 · 방법론 v0.6

로즈마리 오일,
두피 도포로 안드로겐성 탈모의 모발 재성장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40점 · 안전성 두피 자극·가려움·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과 향 민감성이 생길 수 있으며, 농축 에센셜오일의 무희석 도포는 피해야 한다.
모발 수 증가 신호는 있지만 한 번의 위약 없는 시험만으로 미녹시딜과 동등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로즈마리 오일은 안드로겐성 탈모의 모발 수 증가 신호가 있으나 C 40점이다. 핵심은 남성 100명을 로즈마리 로션과 미녹시딜 2%에 배정한 2015년 6개월 시험 한 건뿐이며, 로즈마리군 모발 수는 평균 122.8에서 129.6으로 늘었다. 그러나 위약군이 없고 미녹시딜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도록 설계·검정된 시험이 아니며, 참가자 맹검과 독립 재현도 없어 자연경과·측정편향을 배제하기 어렵다. 두피 자극·접촉알레르기와 향에 대한 민감성은 효능과 별개의 safety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는 '미녹시딜만큼 검증', '천연 발모제', 'DHT 차단'으로 표현하지만, 실제 임상자료는 특정 로션을 6개월 쓴 단일 활성대조 시험이다. 에센셜오일 농도·희석·기제 차이가 큰 시판 아로마 제품에 결과를 그대로 옮길 수 없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핵심 시험은 1,8-시네올 3.7 mg/mL로 표준화된 로션 1 mL를 하루 두 번 사용했으며, 임의로 만든 에센셜오일 혼합물과 동일하지 않다.
  • 농축 에센셜오일은 그대로 두피에 바르지 말고 제품의 희석·사용 지침을 따라야 하며, 눈과 손상된 피부 접촉을 피해야 한다.
  • 안드로겐성 탈모는 진단과 진행 정도에 따라 근거가 확립된 미녹시딜·피나스테리드 등 치료 선택이 달라지므로 로즈마리 오일로 진료를 지연하지 않는 것이 좋다.
  • 가려움·홍반·자극 또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이 생기면 사용을 중단해야 하고, 향에 민감한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Gap Measurement · 판정 846 · C 40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Panahi 등은 안드로겐성 탈모 남성 100명을 로즈마리 오일 로션 또는 미녹시딜 2%에 무작위 배정해 하루 2회 1 mL씩 6개월 도포했다. 3개월에는 두 군 모두 모발 수 변화가 유의하지 않았고 6개월에는 두 군 모두 기저치 대비 증가했지만, 로즈마리군과 위약의 차이는 시험되지 않았다. 2025년 비처방 탈모제품 검토도 로즈마리의 임상 근거를 이 한 시험으로 정리하며 전체 근거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02

왜 C(40점)로 분류했나

직접 인체시험에서 6개월 모발 수 증가가 관찰됐지만 단일 소규모 시험, 위약 부재, 참가자 비맹검, 사전 비열등성 검정 부재와 독립 재현 부재가 겹친다. 따라서 양성 신호만 인정해 C 40점으로 두며 두피 자극과 알레르기는 별도 safety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표준화된 제형을 꾸준히 쓸 의향이 있고 자극이 없다면 보조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나, 효과를 확인하려면 동일 조건의 위약대조 독립 RCT가 필요하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단일 6개월 활성대조 인체시험의 모발 수 증가를 인정하되 위약 부재, 참가자 비맹검, 사전 비열등성 검정 부재와 독립 재현 부족에 따라 규칙①의 최대 C를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안드로겐성 탈모의 모발 수 증가C한 6개월 활성대조시험에서 증가했지만 위약이 없어 효과 크기를 확정할 수 없다.
미녹시딜 2%와 동등하거나 비열등한 효과?유의한 군간 차이 부재는 사전 비열등성 한계가 없는 시험에서 동등성 입증이 아니다.
다양한 시판 로즈마리 아로마 제품의 동일한 재성장 효과?농도·희석·기제가 다른 제품을 직접 비교한 인체 효능문헌이 없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Panahi Y et al. 2015무작위 연구자맹검 활성대조시험안드로겐성 탈모 남성 100명; 군당 50명논문 초록과 공개 색인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음3개월·6개월 표준화 영역 모발 수와 두피 증상3개월에는 변화가 없었고 6개월 로즈마리군 모발 수가 122.8에서 129.6으로 증가했으나 위약 비교는 없었다.유일한 직접 인체시험·중대한 설계 제한
Gupta AK et al. 2025비처방 안드로겐성 탈모 제품 문헌검토로즈마리 직접 임상시험 1건·100명학술 검토; 저자 이해상충 공개모발 밀도·직경과 이상반응로즈마리 근거가 Panahi 단일시험에 의존하며 비처방 제품 전반의 효능·안전 근거가 제한적이라고 정리했다.재현 공백 확인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20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Panahi Y, Taghizadeh M, Marzony ET, Sahebkar A. Rosemary oil vs minoxidil 2% for the treatment of androgenetic alopecia: a randomized comparative trial. Skinmed. 2015;13(1):15-21. PMID: 25842469.
남성 100명에서 6개월 로즈마리 로션 후 모발 수가 기저치보다 증가했다. 깃발: 위약군과 정식 비열등성 검정이 없고 단일시험이다.
실존확인
Gupta AK, Wang H, Wang T, Talukder M. Do Non-Prescription Products Help in Managing Androgenic Alopecia? Skin Appendage Disord. 2025;11(3):270-281. PMID: 40475103. PMCID: PMC12136554. DOI: 10.1159/000542880.
비처방 탈모제품 검토에서 로즈마리 직접 근거는 Panahi 시험 한 건으로 확인됐다. 깃발: 후속 독립 위약대조 재현시험이 없다는 근거 공백을 보여준다.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0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로즈마리 오일 × 안드로겐성 탈모 모발 재성장 근거등급 C 카드
[참값] 로즈마리 오일 × 안드로겐성 탈모 모발 재성장 — 근거등급 C·40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skin-hair/rosemary-oil-androgenetic-alopecia-hair-regrowth/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