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스테리드,
남성 안드로겐성 탈모의 모발 수·굵기 증가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두타스테리드는 남성 안드로겐성 탈모에서 모발 수와 굵기를 늘리므로 B다. 917명 무작위 위약·피나스테리드 대조시험에서 0.5 mg은 24주 모발 수·굵기와 사진평가를 위약 및 피나스테리드보다 개선했고, 한국 153명 위약대조 3상과 0.2 mg 저용량 3상에서도 모발계수 개선이 재현됐다. 그러나 핵심시험은 대부분 약 24주이고 제조사 자금이 집중됐으며 장기 지속성과 삶의 질 같은 환자중요 결과는 제한적이다. 성기능장애·정자 감소·임신 가능자의 누출 캡슐 접촉 금지는 효능과 분리한 safety다.
말하는 것광고는 '발모 완성', '영구 회복' 또는 피나스테리드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하다고 넓힐 수 있다. 근거는 복용 중 약 24주의 객관적 모발 수·굵기 증가이며 중단 뒤 유지, 개인별 외관 만족과 장기 삶의 질은 별도 문제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두타스테리드는 1형과 2형 5알파환원효소를 모두 억제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을 낮추며 한국에서는 남성 안드로겐성 탈모에 0.5 mg 하루 한 번 처방된다.
- 반감기가 매우 길어 효과와 이상반응이 중단 직후 사라지지 않을 수 있으며 캡슐을 씹거나 열지 않고 처방대로 복용한다.
- 성욕저하, 발기·사정장애, 유방증상과 정자 수·정액량 감소가 생길 수 있어 임신 계획과 지속 증상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 남아 태아 외부생식기 발달에 위험할 수 있으므로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새거나 깨진 캡슐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Gubelin Harcha 등은 남성 917명을 두타스테리드 0.02·0.1·0.5 mg, 피나스테리드 1 mg 또는 위약에 24주간 무작위 배정했다. 두타스테리드는 용량의존적으로 모발 수와 굵기를 늘렸고 0.5 mg은 위약뿐 아니라 피나스테리드보다 목표부위 모발계수·굵기와 전두부 사진평가가 우수했다. Eun 등 한국 3상은 남성 153명에서 0.5 mg이 6개월 모발계수를 위약보다 더 늘렸음을 보고했다. Lee 등 2025 한국 11개 기관 3상은 139명에서 0.2 mg과 0.5 mg을 위약과 비교해 0.2 mg의 24주 모발계수·사진평가 개선을 확인했다. 모두 단기 모발지표 중심이며 다년간 무작위 유지자료는 없다.
왜 B(70점)로 분류했나
917명 활성·위약대조 RCT에서 0.5 mg의 모발계수·굵기·사진평가 개선이 직접 확인되고 한국 3상에서 재현돼 B다. 보충제 상표원료·개별인정형용 경계 ②-b를 처방약 대형 RCT에 적용해 C로 낮추는 것은 부적절하며, 제조사 대형 RCT를 B로 둔 코퍼스 판정과도 맞지 않는다. 다만 대부분 24주 전후이고 제조사 자금이 집중돼 하단 B 7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이 판정은 남성 탈모의 0.5 mg 치료축이며 기존 피나스테리드의 전립선비대 진행예방 축이나 다른 용량·적응증과 구분된다. 여성 탈모, 가임·임신 노출, 다른 유형 탈모에는 자동 적용하지 않는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917명 활성·위약대조시험의 직접 모발계수·굵기·사진평가 개선과 한국 3상 재현을 인정하고, 보충제 상표원료·개별인정형용 경계 ②-b는 처방약 대형 RCT에 적용하지 않으며 제조사 대형 RCT의 코퍼스 형평상 B를 유지하되 24주 중심·제조사 편중으로 하단 B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남성 안드로겐성 탈모의 모발 수·굵기 증가 | B | 복수 무작위 위약·활성대조시험에서 약 24주의 객관적 모발계수와 굵기 개선이 반복됐다. |
| 24주를 넘는 장기 지속과 영구 회복 | ? | 이 포괄적 지속성 주장을 확립하는 장기 무작위 인체 효능문헌은 없다. |
| 성기능과 정자에 미치는 영향 | ? | 효능 subclaim이 아니라 별도 safety 축으로 분리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Gubelin Harcha W et al. 2014 | 다국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피나스테리드 활성대조 용량반응시험 | 남성 안드로겐성 탈모 917명 | GlaxoSmithKline 제조사 자금·직원 공저 | 24주 목표부위 모발 수·굵기와 맹검 사진평가 | 0.5 mg은 위약과 피나스테리드 1 mg보다 모발 수·굵기 및 전두부 사진평가가 유의하게 우수했다. | 핵심 대형 단기 직접 모발지표 RCT |
| Eun HC et al. 2010 | 한국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3상시험 | 18~49세 남성 153명 | GlaxoSmithKline 제품개발시험 | 6개월 목표부위 모발계수와 사진평가 | 0.5 mg은 위약보다 목표부위 모발계수를 유의하게 더 늘렸다. | 국내 위약대조 반복 3상 |
| Lee S et al. 2025 | 한국 11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저용량 3상시험 | 남성 139명 | 대웅제약 제조사 지원 | 24주 목표부위 모발계수·굵기와 사진평가 | 0.2 mg은 위약보다 24주 모발계수와 연구자·독립패널 사진평가를 개선했다. | 저용량 국내 재현근거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19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9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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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두타스테리드 × 남성 안드로겐성 탈모의 모발 수·굵기 증가 — 근거등급 B·70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skin-hair/dutasteride-male-androgenetic-alopecia-hair-count-width/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