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
정상 남성의 총·유리 테스토스테론 및 DHT 증가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가 정상 남성의 총·유리 테스토스테론이나 DHT를 올린다는 주장은 F다. 2021 근거검토에서 크레아틴과 테스토스테론을 조사한 12개 추가 연구 중 10개는 변화가 없었고 2개만 작고 생리적으로 미미한 총 테스토스테론 상승을 보고했다. DHT 상승의 출발점은 2009년 대학 럭비선수 20명의 3주 교차시험 한 건으로, 테스토스테론은 변하지 않았고 DHT만 기저치보다 56% 상승했다. 2025년 12주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은 완료자 38명에서 총·유리 테스토스테론과 DHT의 군간 변화를 모두 재현하지 못했다. 단일 초기 신호가 넓은 문헌과 직접 반복시험에서 반증돼 F 12점이며, 크레아틴의 근력효과는 테스토스테론 증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말하는 것광고는 근력·제지방 증가를 '남성호르몬 부스터'나 DHT 증가의 증거로 바꿀 수 있다. 크레아틴은 근육 인산크레아틴과 고강도 에너지 재생을 돕지만, 그 운동효과가 총·유리 테스토스테론 또는 DHT 상승을 뜻하지 않는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는 가장 많이 연구된 크레아틴 형태이며, 일반적인 유지 섭취량은 3~5 g/일이다. 20~25 g/일을 여러 번 나누는 단기 로딩은 포화를 빠르게 할 뿐 필수는 아니다.
- 운동효과의 주된 설명은 근육 내 크레아틴·인산크레아틴 저장 증가와 ATP 재합성 지원이다. 테스토스테론이나 DHT를 올려야 근력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 초기 체중 증가는 주로 체수분 증가와 관련될 수 있다. 제품 표시량, 순도, 혼합 성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제3자 품질검사를 받은 단일성분 제품이 해석하기 쉽다.
- 혈청 크레아티닌이 소폭 오를 수 있어 신기능 저하로 오인될 수 있다. 기존 신장질환, 임신·수유, 복합 약물 사용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의하고 검사 시 복용 사실을 알린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van der Merwe 등은 대학 럭비선수 20명을 크레아틴과 포도당 또는 포도당 위약에 교차배정했다. 25 g/일 7일 로딩 뒤 5 g/일 14일 유지에서 테스토스테론은 변하지 않았고 DHT가 크레아틴 기간에 상승했지만, 기저 DHT가 크레아틴 조건에서 더 낮았고 머리카락이나 임상결과는 측정하지 않았다. Antonio 등의 2021 근거검토는 이 DHT 주장이 단일 연구에서 비롯됐다고 정리했으며, 별도의 12개 테스토스테론 연구 가운데 10개는 무변화이고 2개는 작고 생리적으로 미미한 상승이었다. Lak 등의 2025 시험은 저항운동 남성 45명을 모집해 5 g/일 또는 위약에 배정했고 38명이 12주를 완료했다. 총·유리 테스토스테론, DHT 및 DHT 비율에 군×시간 상호작용이 없었고, 모발밀도·모낭단위·두께도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운동수행 개선을 호르몬 상승으로 설명할 근거는 없다.
왜 F(12점)로 분류했나
초기 DHT 양성 근거는 2009년 20명 3주 시험 한 건이며 그 시험에서도 테스토스테론은 변하지 않았다. 2021 검토에서는 12개 추가 테스토스테론 연구 중 10개가 무효였고, 2025년 38명 완료 12주 RCT는 총·유리 테스토스테론과 DHT 차이를 직접 재현하지 못했다. 초기 주장의 반복 미재현·반증에 따라 F 12점이다. 수분성 체중증가와 신장질환 주의는 별도 safety이며 효능 반증과 혼합하지 않았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근력·파워 향상이 목표라면 크레아틴은 운동훈련과 함께 근거가 강한 별도 효능을 가진다. 다만 이를 테스토스테론 치료나 DHT 증가 수단으로 기대해서는 안 되며, 저테스토스테론 증상이 있으면 보충제가 아니라 표준화된 아침 혈액검사와 원인평가가 필요하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2009년 20명 단일시험의 DHT 상승은 인정하되 테스토스테론은 무변화였고, 12개 추가 테스토스테론 연구의 대부분이 무효이며 2025년 38명 완료 12주 이중맹검 RCT가 총·유리 테스토스테론과 DHT 증가를 직접 재현하지 못해 초기 양성 주장 반복 반증으로 F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정상 남성의 총 테스토스테론 증가 | F | 대부분의 시험이 무효이고 2025년 위약대조시험에서도 보충제 특이 상승이 없었다. |
| 정상 남성의 유리 테스토스테론 증가 | F | 직접시험과 근거검토에서 일관된 증가가 없으며 운동효과는 테스토스테론 경유로 설명되지 않는다. |
| 정상 남성의 DHT 증가 | F | 2009년 단일 소규모 양성 신호가 2025년 12주 직접 반복시험에서 재현되지 않았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Antonio J et al. 2021 evidence review | 크레아틴 오해에 대한 인체문헌 근거검토 | DHT 단일시험과 별도 테스토스테론 연구 12건 검토 | 저자 다수가 보충제 업계 자문·연구지원 관계를 공개함 | 총·유리 테스토스테론, DHT와 모발 관련 주장 | 12개 테스토스테론 연구 중 10개는 무변화, 2개는 작고 생리적으로 미미한 상승이었고 DHT 상승은 단일 연구에서만 나왔다. | 전체 문헌의 반복 무효 확인 |
| van der Merwe J et al. 2009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교차시험 | 대학 럭비선수 20명 | 초록과 PubMed 기록에서 불충분 보고 | 7일 로딩·14일 유지 뒤 혈청 테스토스테론, DHT, DHT:T 비율 | 테스토스테론은 변하지 않았고 DHT가 로딩 뒤 56% 증가해 유지기 뒤 기저치보다 40% 높았으나 임상결과는 측정하지 않았다. | 초기 단일 DHT 양성 신호 |
| Lak M et al. 2025 | 12주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 | 저항운동 남성 45명 모집·38명 완료; 각 군 19명 분석 | 특정 연구비 없음 보고; 일부 저자 보충제 업계 이해관계 공개 | 총·유리 테스토스테론, DHT, DHT 비율과 모발밀도·모낭단위·두께 | 5 g/일 크레아틴과 위약 사이에 어떤 호르몬 또는 모발 종점에서도 군×시간 차이가 없었다. | DHT·테스토스테론 주장의 직접 반복 반증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2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2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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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 × 정상 남성의 테스토스테론·DHT 증가 — 근거등급 F·12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mens/creatine-monohydrate-testosterone-dht-increase-men/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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