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발효마늘추출물,
간 효소 개선·간 건강 도움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유산균발효마늘추출물은 경도 GGT 상승 성인 75명을 대상으로 한 12주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시험에서 ALT와 GGT의 시간경과 차이를 보여 C다. 다만 12주 군간 비교에서 ALT는 유의했지만 GGT는 P=0.066으로 경계적이었고, 간효소는 증상·지방간·섬유화·간질환 사건이 아닌 대리지표다. 동일 원료의 독립 반복시험을 찾지 못했고 제2016-16호 개별인정형 자료에 근거가 집중된다. 이는 기존 076의 일반 마늘 혈압·콜레스테롤 주장과 다른 발효 제형·간효소 효능축이다.
말하는 것광고는 ALT·GGT 검사치 신호를 '지방간 제거', '간 해독', '간질환 회복'으로 확대할 수 있다. 현재 직접 근거는 경도 GGT 상승 성인의 특정 발효마늘추출물 12주 시험이며, 진단된 지방간·간염·섬유화나 임상결과 개선은 확인되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유산균발효마늘추출물 제2016-16호는 특정 제조공정과 규격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일반 생마늘·흑마늘·마늘분말과 같은 효능근거로 간주할 수 없다.
- 인정 기능성은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며 의약품의 간질환 치료 적응증이 아니다. 제품마다 다른 부원료가 들어갈 수 있어 유산균발효마늘추출물의 실제 함량과 일일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 단일 12주 시험에서는 이상반응 빈도 차이가 없었지만 장기 안전성은 충분히 확립되지 않았다. 마늘류는 위장불편·알레르기와 출혈 경향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 항응고제·항혈소판제를 복용하거나 수술을 앞둔 사람, 간효소가 상승한 사람은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원인불명 간수치 상승을 보충제로 자가치료해서는 안 된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Kim 등은 경도 GGT 상승 성인 75명에게 유산균발효마늘추출물 또는 위약을 12주 투여했다. 1차 GGT의 12주 군간차는 p=.066으로 무효였고 group×time 신호는 GGT p=.022, ALT p=.014였다. 간효소 외에 영상 지방간, 섬유화 또는 임상결과는 평가하지 않았다. 제2016-16호 인정은 독립 재현시험이 아니며, 일반 마늘·흑마늘 연구는 제형·대상·원료가 달라 합산하지 않았다.
왜 C(40점)로 분류했나
75명·12주 시험에서 1차 GGT 군간차가 p=.066으로 무효였고 group×time GGT p=.022·ALT p=.014 신호만 남았다. 효소 대리지표뿐이며 영상·섬유화·임상결과가 없고 개별인정 원료에 집중돼 규칙 ①·②-b상 C 최하단 40점이다. 일반 마늘·흑마늘 근거와는 별개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검사상 경도 간효소 상승이 있는 사람이 원인평가와 생활교정을 받은 뒤 제품 표시범위 안에서 보조적으로 고려할 수는 있다. 음주, 비만·당뇨, 바이러스간염, 약물성 손상 등 원인 확인과 표준관리가 우선이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75명·12주 RCT의 ALT·GGT 신호는 인정하되 1차 GGT의 12주 군간차 P=0.066, 대리지표 중심, 단일 개별인정 원료와 독립 반복 부재로 규칙 ①·②-b·④의 최대 C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ALT·GGT 간효소 대리지표 개선 | C | 75명 단일 RCT의 시간경과 신호가 있으나 1차 GGT의 12주 군간차는 P=0.066이었다. |
| 지방간·간염·섬유화 등 임상 간질환 개선 | ? | 동일 원료로 영상·섬유화·임상결과를 평가한 인체시험을 찾지 못했다. |
| 개별인정형이므로 간질환 치료 가능 | F |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은 간질환 치료제 허가가 아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Kim HN et al. 2017 |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시험 | 경도 GGT 상승 성인 75명; 발효마늘 36명·위약 39명 | 발효마늘 기능성 원료 개발 맥락; 논문 이해관계 보고 제한 | 1차 혈청 GGT 변화; ALT와 이상반응 | group×time 신호는 GGT p=.022, ALT p=.014였으나 12주 1차 GGT 군간차는 p=.066으로 무효였다. | 유일한 직접 인체효능 RCT |
| Korean individual recognition No. 2016-16 | 식약처 개별인정 행정자료 | 2016년 인정 원료 1건 | SK Bioland 원료 신청자료 |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 | 유산균발효마늘추출물이 제2016-16호로 인정됐다. | 시험 존재·제품 동일성 확인; 등급 근거 아님 |
| Sangouni AA et al. 2020 ordinary garlic powder trial | NAFLD 환자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시험 | NAFLD 환자 110명 | 이란 학술연구 | 초음파 지방간, 간효소, 지질 | 일반 마늘분말에서 일부 지방간·효소 개선을 보고했으나 제2016-16호 발효원료와 동일하지 않다. | 간접 제형근거; 직접 재현으로 미사용 |
영수증 — 참고 문헌 4건
인용 4건은 2026-07-19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9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유산균발효마늘추출물 × 간 효소·간 건강 개선 — 근거등급 C·40점. 인용 4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liver/probiotics-fermented-garlic-extract-liver-enzymes/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