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두부 섭취,
위암 발생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C다. 한국 전향 코호트 9,724명에서 주 1~4회 대 거의 안 먹음의 위암은 37건/24,963인년 대 22건/8,670인년, 보정 RR 0.57(95% CI 0.34~0.98)이었다.
말하는 것하루 1회 이상군은 RR 0.68(0.38~1.21)로 무효여서 엄격한 단조관계가 아니었다. 일본 Takayama Study는 위암 발생이 아니라 위암 사망을 종점으로 했고 노출 정의도 달라 직접 재현으로 세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비발효 대두·두부는 감소 방향, 발효 고염 된장은 증가 방향이었다.
- 관찰 연관은 인과효과를 확정하지 않는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Ko 2013 Korean Multi-Center Cancer Cohort(KMCC)는 평균 8.5(SD 3.7)년 추적해 신규 위암 발생 166건을 중앙암등록·사망자료로 확인했다. 주 분석 보정 항목은 연령, 성별, 흡연, 체질량지수, 음주, 거주지역이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염분, 절임식품은 보정되지 않았다. 기저 위암은 제외했지만 추적 초기 사건을 제외한 분석은 주 분석이나 민감도분석으로 보고되지 않았다. 일본 Takayama Study는 7년간 위암 사망을 종점으로 했으며 발생 연구가 아니다. 이 연구에서 첫 4년 위암 사망 제외는 남성에 대한 민감도분석이었고 주 분석이 아니었다.
왜 C(56점)로 분류했나
암등록 위암 발생 연관과 비발효·발효 식품의 반대 방향을 모두 반영해 C 56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하루 1회 이상군은 RR 0.68(0.38~1.21)로 무효여서 엄격한 단조관계가 아니었다. 일본 Takayama Study는 위암 사망 연구라 위암 발생의 직접 재현이 아니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KMCC의 전체 보정 항목과 미보정 교란요인, 비발효·발효 대두 결과 방향, Takayama 위암 사망 민감도분석 구분
| 종점 | H | 하드종점 — 사망·사건 등 실제 결과 |
| 재현 | R1 | 단일 확증시험 |
| 독립성 | I2 | 공공·비영리 자금이 결정적 |
| 효과 크기 | E+ | 임상유의 기준 충족 |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C).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위암 발생 감소 | C | C다. 한국 전향 코호트 9,724명에서 주 1~4회 대 거의 안 먹음의 위암은 37건/24,963인년 대 22건/8,670인년, 보정 RR 0.57(95% CI 0.34~0.98)이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Ko KP 등. 2013 KMCC | 지역사회 전향 코호트 | 9,724명; 위암 166건 | Korean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 National R&D Program for Cancer Control; Korea Research Foundation | 신규 위암 발생 | 주 1~4회 RR 0.57(95% CI 0.34~0.98); 거의 안 먹음 22건/8,670인년 | 결정적 근거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8-07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07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대두·두부 섭취 × 위암 발생 감소 — 근거등급 C·56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gut/soybean-tofu-intake-gastric-cancer-incidence/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