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소크라이시스 루테아 분말,
안구건조 증상·눈물 분비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100명 무작위시험에서 900 mg/day를 12주 섭취한 군의 OSDI가 위약보다 더 감소하고 쉬르머 검사 일부가 개선됐다. 다만 한 국내 연구뿐이고 TBUT 결과는 시점·안구별로 제한돼 C다.
말하는 것광고는 눈물 생성과 안구표면 회복을 포괄적으로 말할 수 있다. 임상에서 가장 명확한 결과는 경도 증상 성인의 12주 OSDI 변화이며 중증 안구건조 치료나 장기 재발 억제는 평가하지 않았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임상시험 용량은 900 mg/day로 12주였다.
- 연구대상은 OSDI 13~32이고 디지털기기를 하루 4시간 이상 쓰는 성인이었다.
- 93명이 연구를 완료했다.
- 논문은 중대한 안전성 문제를 보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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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sochrysis-lutea-powder.UNK.dry-eye-symptoms-and-tear-secretion.improve.placebo보충제·영양제 > 티아이소크라이시스 루테아 분말 > 미확인 > 안구건조 증상·눈물 분비 개선 > 개선 주장 > 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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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Kim 등 2024 연구는 디지털기기를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하는 경도 안구건조 성인 100명을 T. lutea 분말 900 mg/day와 말토덱스트린 위약에 배정했다. 93명이 완료했고 12주 OSDI는 시험군 19.78에서 13.27, 대조군 21.35에서 18.48로 변했다. 쉬르머 검사는 시험군 양안에서 기저치 대비 증가했지만, TBUT 유의성은 우안 6주에 제한됐다. 저자들은 이해상충이 없다고 밝혔으나 독립 반복시험은 없다.
왜 C(58점)로 분류했나
개별인정 여부는 등급 근거가 아니다. 1차 종점 OSDI 양성과 눈물분비 보조 신호는 인체 효능을 지지하지만 공개 근거는 제조사 특정 Tisochrysis lutea 단일제품 RCT 한 건이고 객관 지표가 부분적으로만 일관되며 독립 반복이 없다. 따라서 C 58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정확한 분말 900 mg/day를 12주 사용한 경도 안구건조 집단에서는 증상 개선 신호가 확인됐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규제인정은 등급 근거가 아니며 제조사 특정 단일제품의 100명 RCT에서 12주 OSDI 1차 종점과 쉬르머 일부가 양성이지만 TBUT·염색 지표가 제한적이고 독립 반복시험이 없음
교차 검증 — AI 조사·Codex 최종 게이트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Kim CW et al. 2024 | 무작위 위약대조 인체시험 | 100명 배정·93명 완료, 12주 | 논문상 이해상충 없음; 세부 연구비 불명 | OSDI 1차 종점·쉬르머·TBUT·각결막염색 | 12주 OSDI 군간 차이와 일부 쉬르머 개선; TBUT 양성은 일부 시점·안구에 제한. | 핵심 |
| Hong SC et al. 2022 | 세포·마우스 기전 연구 | 마우스 군별 7마리 | 한국 해양수산부·KIST 지원, 원료 회사 소속 공저 | 눈물량·각막손상·염증경로 | 스코폴라민 안구건조 마우스에서 눈물량과 조직 지표 개선. | 보조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11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최종 검증·게시 게이트: Codex · 자료 기준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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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티아이소크라이시스 루테아 분말(Tisochrysis lutea powder) × 안구건조 증상·눈물 분비 개선 — 근거등급 C·58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eye/tisochrysis-lutea-dry-eye/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