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S 탈초점 안경렌즈,
근시 아동의 2년 굴절도수 악화·안축장 증가 억제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DIMS 탈초점 안경렌즈는 근시 아동의 2년 굴절도수 악화와 안축장 증가를 억제한다는 양성 무작위시험이 있어 C다. 183명을 배정한 이중맹검 RCT에서 2년 근시 진행은 DIMS -0.41 D, 단초점 -0.85 D였고 안축장 증가는 각각 0.21 mm와 0.55 mm였다. 그러나 굴절도와 안축장은 장기 시력상실이나 병적근시를 직접 측정한 임상종점이 아니며, 핵심 시험은 HOYA가 자금·렌즈를 제공한 단일 제품 연구다. 3년 자료는 대조군이 DIMS로 전환해 더 이상 무작위 비교가 아니었다. 따라서 양성 신호를 인정하되 대리지표·2년 추적·제조사 편중으로 C 52점에 제한했다. 착용 적응과 주변부 흐림 같은 안전성·사용성은 효능과 별도로 본다.
말하는 것광고는 '근시를 멈춘다', '눈이 길어지는 것을 막아 평생 시력을 지킨다'처럼 2년 대리지표를 고도근시·망막질환·시력상실 예방으로 확대할 수 있다. 시험이 직접 보여준 것은 특정 DIMS 설계가 단초점렌즈보다 굴절도와 안축장 진행을 늦춘다는 것이며, 근시의 완치나 장기 합병증 예방은 아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DIMS는 중앙의 단초점 교정영역 주변에 +3.50 D 근시성 탈초점 소분절을 배치한 안경렌즈 설계이며, 마이오스마트는 이 기술을 적용한 특정 상표 제품이다.
- 효과는 렌즈를 처방받아 실제로 착용한 시간, 도수 정확도, 연령과 기저 근시, 생활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기 굴절검사와 안축장 추적이 필요하다.
- 시험에서는 일부 아동이 초기에 중간주변부의 약한 흐림, 잔상, 어지럼 또는 두통을 보고했지만 대개 수일 내 적응했고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 DIMS 렌즈는 진행을 늦추는 관리도구이지 이미 생긴 근시를 없애는 치료가 아니며, 장기 시력상실이나 병적근시 예방효과는 아직 직접 입증되지 않았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Lam 등은 근시 -1.00~-5.00 D인 8~13세 중국 아동 183명을 DIMS 93명과 단초점렌즈 90명으로 무작위 배정하고 6개월마다 조절마비 굴절검사와 안축장을 측정했다. 2년 완료자는 160명이었고, DIMS군은 근시 진행이 52%, 안축장 증가가 62% 적었다. HOYA가 연구비와 맞춤 렌즈·테를 제공했고 회사 소속 저자가 참여했다. 같은 코호트의 3년 추적에서는 지속 착용군의 효과와 단초점에서 DIMS로 전환한 군의 개선이 관찰됐지만, 전환 뒤 비교는 더 이상 무작위가 아니며 역사적 대조군을 사용했다. 별도 시기능 분석에서는 고대비·저대비 시력, 조절, 입체시 등의 2년 변화가 단초점군과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고 초기 중간주변부 흐림은 대개 수일 내 적응했다.
왜 C(52점)로 분류했나
2년 무작위시험에서 굴절도 진행과 안축장 증가는 모두 객관적이고 유의하게 억제됐다. 그러나 두 결과는 장기 시력상실·병적근시 예방의 대리지표이고, 핵심 근거가 HOYA 지원 단일 DIMS 제품과 중국 아동 코호트에 집중되며 3년째 무작위 비교도 소실됐다. 대리지표·제조사 편중 상한으로 C 52점이다. 착용 적응과 시기능은 별도 safety 판단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근시가 진행하는 아동은 안과 또는 검안 전문가와 DIMS, 저농도 아트로핀, 다초점 콘택트렌즈, 야외활동 등 선택지의 효과·부담·적합성을 비교해야 한다. 장기 추적에서는 굴절도뿐 아니라 안축장, 순응도, 고도근시 이행과 시력 관련 임상결과가 필요하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2년 이중맹검 RCT의 굴절도·안축장 양성 결과를 인정하되 두 결과가 장기 시력상실·병적근시 예방의 대리지표이고 핵심 근거가 HOYA 지원 단일 제품·단일 코호트에 집중되며 3년 추적은 무작위성을 잃어 규칙①과 ②-b의 최대 C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근시 아동의 2년 굴절도수 악화 억제 | C | 무작위시험에서 평균 0.44 D 차이가 있었지만 장기 시력상실의 대리지표이고 제조사 지원 단일 제품 근거다. |
| 근시 아동의 2년 안축장 증가 억제 | C | 무작위시험에서 평균 0.34 mm 차이가 있었지만 안축장도 병적근시·시력상실을 직접 측정한 임상결과는 아니다. |
| 장기 시력상실·병적근시 예방 | ? | 고도근시 이행, 병적근시, 망막합병증 또는 시력상실을 직접 평가한 장기 무작위 효능문헌이 없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Lam CSY et al. 2020 | 2년 이중맹검 무작위 단초점렌즈 대조시험 | 8~13세 중국 아동 183명 무작위배정; 160명 완료 | HOYA 지원, 시험 렌즈·테 제공, 회사 소속 저자 참여 | 조절마비 구면등가굴절도 진행과 안축장 증가 | 2년 근시 진행은 DIMS -0.41 D 대 단초점 -0.85 D, 안축장 증가는 0.21 mm 대 0.55 mm로 모두 DIMS에 유리했다. | 핵심 양성 RCT·객관 대리지표·제조사 편중 |
| Lam CS et al. 2022 | 기존 RCT 코호트의 3년째 비무작위 전환 추적 | DIMS 지속군 65명·단초점에서 DIMS 전환군 55명; 역사적 대조 비교 | HOYA 및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RGC 지원, HOYA 렌즈·테 제공 | 3년째 구면등가굴절도와 안축장 변화 | 지속군과 전환군에서 진행 억제 신호가 이어졌지만 대조군 전환 뒤 무작위성이 사라져 장기 확증력은 제한됐다. | 지속성 보조근거·비무작위·동일 제품·동일 코호트 |
| Lam CSY et al. 2020 visual-function analysis | 2년 RCT의 시기능·내약성 분석 | 원 RCT 아동 코호트 | HOYA 지원·회사 소속 저자 참여 | 고·저대비 시력, 조절, 입체시, 주관적 적응 | 2년 시기능 변화는 단초점군과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고 초기 주변부 흐림은 대개 수일 내 적응했다. | 안전성·사용성 보조근거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2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2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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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DIMS 탈초점 안경렌즈 × 근시 아동의 2년 굴절도수 악화·안축장 증가 억제 — 근거등급 C·52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eye/dims-spectacle-lenses-childhood-myopia-progression/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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