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No. 380 · 검색일 2026-07-16 · 방법론 v0.6
블랙커런트 안토시아닌,
VDT 눈 피로·암순응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40점 · 안전성 불명
50 mg 표준화 농축물의 급성 신호를 일반 블랙커런트 제품이나 시력 회복으로 확대할 수 없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표준화 블랙커런트 안토시아닌 농축물의 소규모 이중눈가림 교차시험에서 50 mg 단회량의 암순응 역치와 일부 주관적 눈피로 신호가 있었으므로 C다. 그러나 암순응은 12명, VDT 굴절·증상은 21명 수준이고 굴절 군간결과는 p=0.064로 무효 경계였다. 독립 반복시험과 임상적 시력결과가 없다.
보여주는 것표준화 블랙커런트 안토시아닌 농축물의 소규모 이중눈가림 교차시험에서 50 mg 단회량의 암순응 역치와 일부 주관적 눈피로 신호가 있었으므로 C다. 그러나 암순응은 12명, VDT 굴절·증상은 21명 수준이고 굴절 군간결과는 p=0.064로 무효 경계였다. 독립 반복시험과 임상적 시력결과가 없다.
광고가
말하는 것'야간 시력 개선', '모니터 눈 보호', '초점 회복'으로 확대하고 블랙커런트 열매분말을 표준화 안토시아닌 농축물과 동일시한다. 다른 베리나 복합 항산화제 시험도 블랙커런트 근거처럼 인용된다.
말하는 것'야간 시력 개선', '모니터 눈 보호', '초점 회복'으로 확대하고 블랙커런트 열매분말을 표준화 안토시아닌 농축물과 동일시한다. 다른 베리나 복합 항산화제 시험도 블랙커런트 근거처럼 인용된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국내에서는 블랙커런트 분말·주스·농축액과 안토시아닌 표기 캡슐이 유통된다.
- 직접 눈시험은 안토시아노사이드 12.5-50 mg 단회량을 사용했으며 핵심 신호는 50 mg이었다.
- 열매분말 중량과 안토시아닌 함량은 같지 않으므로 mg 수치만 단순 비교하면 안 된다.
- 단기 시험에서 큰 안전성 신호는 없었지만 고농축물의 장기 눈 효능·안전 자료는 제한적이다.
Gap Measurement · 판정 380 · C 40점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Nakaishi 2000 연구는 건강인 교차설계로 암순응에서 12.5·20·50 mg을 비교했고 50 mg에서 투여 전후 역치 차이를 보고했다. VDT 과제 연구 21명에서는 굴절 변화의 군간 결과가 p=0.064였고 설문상 일부 눈·허리 증상이 개선됐다. 후속 눈피로 연구 상당수는 빌베리, 마키베리 또는 루테인·아스타잔틴 복합제여서 블랙커런트 단독 근거로 합산하지 않았다.
왜 C(40점)로 분류했나
직접 단독 인체시험은 인정하되 2000년 단일 논문, 암순응 12명·VDT 21명의 극소표본, 굴절 p=0.064 경계 무효, 주관 눈피로 중심과 독립 반복 부족으로 C 4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표준화 농축물의 급성 암순응 신호는 탐색가치가 있으나 장기 VDT 증상과 임상적 시기능을 확인할 대형 독립시험이 필요하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단독 인체시험을 인정하되 극소표본, 대리지표·주관종점, 굴절 p=0.064와 독립 재현 부족에 C 상한 적용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암순응 역치 개선 | C | 12명 단회 용량시험의 50 mg 신호 |
| VDT 눈피로·굴절변화 | C | 21명 주관증상 일부 양성, 굴절 결과 p=0.064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Nakaishi et al. (2000), dark adaptation |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교차 용량시험 | 건강인 12명 | Meiji Seika 관련 원료 연구축 | 암순응 역치 | 50 mg에서 투여 전후 역치 저하; 극소표본 | 핵심 |
| Nakaishi et al. (2000), VDT task |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교차시험 | 건강인 21명 | Meiji Seika 관련 원료 연구축 | VDT 후 굴절·눈피로 설문 | 굴절 p=0.064; 일부 주관증상 개선 | 핵심 |
영수증 — 참고 문헌 1건
인용 1건은 2026-07-16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Nakaishi H, Matsumoto H, Tominaga S, Hirayama M. Effects of black current anthocyanoside intake on dark adaptation and VDT work-induced transient refractive alteration in healthy humans. Altern Med Rev. 2000;5(6):553-562. PMID: 11134978.
12명 암순응과 21명 VDT 과제에서 50 mg 안토시아노사이드를 평가했다. 깃발: 극소표본·주관종점·굴절 p=0.064·DOI 확인 안 됨
실존확인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6 · 정정 이력: (없음)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6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블랙커런트 안토시아닌 × VDT 눈 피로·암순응 — 근거등급 C·40점. 인용 1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eye/blackcurrant-anthocyanins-vdt-eye-fatigue-dark-adaptation/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