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보티록신 취침 복용 대 아침 공복 복용,
아침 식전 30분 복용과 비교한 갑상선자극호르몬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C 59점이다. 105명이 등록한 이중맹검 교차시험에서 90명이 1차분석에 포함됐다. 각 일정은 12주씩이었고 별도 세척기간 없이 바로 바꿨다. 취침 복용은 아침 식전 30분 복용보다 갑상선자극호르몬을 1.25 mIU/L 더 낮췄다(95% CI 0.60~1.89). 검사치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삶의 질·피로·증상 개선은 없었다.
말하는 것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 레보티록신 자체의 교정효과인 923은 A 86점이고, 잠재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 개선인 1779는 F 8점이다. 이번 판정은 같은 약의 취침 공복 복용 대 아침 공복 복용이 검사치에 미치는 별도 질문이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교차시험은 각 일정 12주였고 별도 세척기간 없이 즉시 전환했다.
- 105명 등록 중 90명 완료자료가 1차분석에 쓰였다.
- 갑상선자극호르몬은 대리지표이며 증상·피로·삶의 질은 개선되지 않았다.
- 재정 이해상충 없음은 보고됐지만 연구비 출처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Bolk 등은 안정된 용량을 6개월 이상 복용한 일차성 갑상선기능저하증 성인 105명을 등록해 아침 캡슐과 취침 캡슐 중 하나에 레보티록신, 다른 하나에 위약을 넣었다. 3개월 뒤 두 캡슐의 내용물을 바꿔 다시 3개월 투여했고 90명 완료자료를 분석했다. 별도 세척기간은 없었으며 논문은 1차 carryover를 검사해 발견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 취침 복용의 직접효과는 갑상선자극호르몬 −1.25 mIU/L(95% CI −1.89~−0.60), 유리티록신 +0.07 ng/dL(0.02~0.13), 총 T3 +6.5 ng/dL(0.9~12.1)이었다. 삶의 질·피로·증상은 차이가 없었다. 이해상충 공개 항목에는 보고된 것이 없다. 연구비 출처는 확인하지 못했다.
왜 C(59점)로 분류했나
작은 단일 교차시험에서 취침 복용의 갑상선자극호르몬 차이는 중간 크기였지만 대리지표에 한정돼 C 59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취침 전에 음식·철분·칼슘을 가까이 먹으면 흡수가 달라질 수 있다. 일관된 일정과 추적검사 없이 복용 시각만 바꾸면 용량 과다 또는 부족이 생길 수 있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교차설계·각 12주 기간·별도 세척 없음, 105명 등록과 90명 완료분석, 갑상선자극호르몬 직접효과와 근사 표준화 크기, 무효인 증상 결과와 확인되지 않은 연구비를 반영
| 종점 | S | 대리지표 — 검사치·영상 등 |
| 재현 | R1 | 단일 확증시험 |
| 독립성 | I1 | 자금원이 혼합 |
| 효과 크기 | E+ | 임상유의 기준 충족 |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C).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취침 공복 복용은 아침 식전 30분보다 갑상선자극호르몬을 낮춘다 | C | 90명 완료분석에서 직접효과는 −1.25 mIU/L였다. |
| 취침 복용이 피로·증상을 개선한다 | D | 삶의 질·피로·증상 설문은 차이가 없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Bolk N 등. 2010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캡슐 교차시험 | 105명 등록; 90명 완료자료 분석 | 이해상충 공개 항목에는 보고된 것이 없음; 연구비 출처는 확인하지 못함 | 각 12주 뒤 갑상선자극호르몬·유리 T4·총 T3; 증상·삶의 질은 2차 | 취침 복용은 TSH를 1.25 mIU/L 더 낮춤(95% CI 0.60~1.89); 삶의 질·피로·증상 차이 없음. | 결정적 소규모 대리지표 교차시험 |
영수증 — 참고 문헌 1건
인용 1건은 2026-08-05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05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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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레보티록신 취침 복용 대 아침 공복 복용 × 갑상선자극호르몬 — 근거등급 C·59점. 인용 1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energy/levothyroxine-bedtime-vs-morning-fasting-tsh/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