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식이패턴
#식이패턴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14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식이패턴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
C
52점
저혈당부하·고단백 식단
× 여드름 병변 감소
병변 1차종점과 실제 혈당부하 차이는 양성이었지만, 작은 시험에서 고단백·체중감량이 함께 달라 저혈당부하만의 효과로 확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저열량식 중 매끼 30분 전 물 500 mL
× 저열량식 단독보다 큰 12주 체중감량
하루 세 번 500 mL를 마시게 한 개입과 더 빠른 체중감량 신호는 확인됐지만, 공식 군간 효과의 크기를 복원할 자료와 독립 반복시험이 부족하다. · 판정 보기 → -
C
48점
전체 식단에서 NOVA 4로 분류된 초가공식품 비중
× 신규 우울증상 발생 증가
전향 코호트에서 연관은 정밀했지만, 편의식 선택과 우울증상의 선후·잔여 교란을 무작위배정처럼 제거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48점
TOHP 저염 식단 중재
× 장기 심혈관사건 감소
중재기 나트륨 배설은 표준 24시간 소변으로 실제 감소했고 장기 심혈관사건도 적었지만, 추적 손실과 중재 후 노출 미측정 때문에 확정적 예방효과로 올리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45점
NOVA 분류의 초가공식품 총섭취량
× 전체 사망 증가
대규모 장기 코호트에서 작은 연관성은 있었지만, 식이 질을 별도로 보정한 민감도 분석에서는 약해졌고 광범위한 식품군을 한 원인으로 묶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45점
채식 식단 패턴
× 비채식보다 총사망 감소
대형 코호트에서 총사망 hazard가 낮았지만, 채식 자체가 수명을 늘렸다고 분리할 수 없는 관찰 연관성이다. · 판정 보기 → -
C
45점
하루 나트륨 3 g 미만으로 추정된 지나친 저염 식단
× 사망 또는 주요 심혈관사건 증가
대형 전향 코호트에서 J자 연관은 보였지만, 단회 소변 추정과 관찰설계는 저염 자체의 인과적 위해를 확정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D
39점
WHI 저지방 식단 패턴
× 폐경 여성의 침윤성 유방암 발생 감소
지방 섭취는 장기간 실제로 줄었지만 침윤성 유방암 발생을 줄인다는 1차 예방효과는 확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8점
MIND 식단
× 인지저하 예방
식단 순응도와 열량·체중 조건이 충분히 분리·균형됐는데도 3년 1차 인지종점은 무효였다. 다만 검증된 임상 경계가 없어 의미 있는 이득이 배제됐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2점
건강한 저탄수화물식
× 건강한 저지방식보다 큰 12개월 체중감량
두 군의 탄수화물·지방 섭취는 실제로 벌어졌지만, 등록된 12개월 체중 1차종점에서는 저탄수화물식의 우월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2점
에너지의 25%를 단백질로 구성한 고단백 급식
× 신장질환이 없는 성인의 신장 손상
철저히 통제된 6주 급식에서 신장기능 저하는 나오지 않았지만, 단기 eGFR 상승만으로 장기 손상 또는 장기 무해를 말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비가열 유산균 풍부 비건 생채식
× 류마티스관절염 활동도·증상 개선
비가열·발아·발효와 영양구성이 달라지는 것은 식단 조성 사실이다. 하지만 시험은 비가열 여부뿐 아니라 동물성 식품·소금·기름·섬유질·유산균 식품을 한꺼번에 바꿨고, 검증된 임상지표에서 우월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웰포뮬레이티드 키토제닉 식단
× 지중해식보다 큰 당화혈색소 감소
탄수화물 제한과 케톤 상승은 실제였지만 지중해식보다 당화혈색소를 더 낮춘다는 1차 주장은 지지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비셀리악 상태에서의 글루텐 제거 식단
× 복통·복부팽만 등 위장 증상 완화
글루텐·저글루텐·유청 대조가 명확히 분리됐는데도 증상 악화가 비슷해, 저포드맵 배경에서 글루텐만의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