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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배변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20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배변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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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4점
차전자피(사일리움 husk; psyllium husk; Plantago ovata/Plantago spp. seed husk 식이섬유)
×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배변은 배변횟수·변상태 직접지표 RCT 메타가 있고, 콜레스테롤은 단독 psyllium RCT 메타에서 LDL/총콜레스테롤 감소가 반복되지만 심혈관 사건 예방 주장은 별도 근거가 필요하다. · 판정 보기 → -
B
72점
프락토올리고당(FOS, fructooligosaccharides; 프리바이오틱스)
× 장 건강 및 배변활동 원활
배변 빈도는 RCT·메타분석에서 직접종점 양성이지만 소폭·이질적이고, 장내 유익균 증식은 대리지표라 배변 B·장건강 일반화 C로 분리한다. · 판정 보기 → -
B
60점
이눌린(inulin, 치커리 유래/치커리뿌리)
× 장 건강·배변·혈당
배변 기능은 B, 혈당·지질 수치 주장은 별도 C로 분리한다. · 판정 보기 → -
C
58점
리팍시민(rifaximin 550 mg, 경구)
× 변비가 주증상이 아닌 과민성장증후군의 전반 증상 완화
쌍둥이 3상시험의 1차 종점은 성공했지만 절대이득이 작고 확증근거가 제조사에 집중돼 C 58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5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resistant maltodextrin/난소화성덱스트린)
× 식후혈당·배변·중성지방
식후혈당과 중성지방은 수치 지표이므로 방법론 규칙상 C를 넘기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55점
부분가수분해 구아검(PHGG, partially hydrolyzed guar gum)
× 장 건강·배변·IBS
IBS·배변 신호는 있으나 연구 설계와 대리지표 한계 때문에 C 상단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날데메딘(naldemedine, 말초성 μ-오피오이드수용체 길항제)
× 만성 비암성 통증 환자의 오피오이드 유발 변비 개선
두 확증시험은 성공했지만 제조사 근거뿐이어서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메틸날트렉손(말초성 μ-오피오이드수용체 길항제)
× 진행성 질환 환자의 오피오이드 유발 변비에서 신속한 구조약 없는 배변
독립 기관이 종합했지만 통합된 시험은 모두 제조사 자금이므로 독립 근거로 보지 않는다. 신속 배변 효과는 커도 C 50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통째 코지 아마자케
× 배변 일수·횟수 증가
배변은 환자에게 직접 의미 있는 결과이고 차이도 컸지만, 한 제조사의 짧은 시험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통곡물 제공식
× 배변 빈도 증가
통곡물을 기존 식사에 더한 것이 아니라 정제곡을 통곡물로 대체한 제공식이며, 배변 양성은 면역 1차종점들이 대부분 무효였던 시험에서 나온 미등록 탐색 결과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대장수술 후 일반 커피 100~150 mL, 하루 3회
× 첫 배변까지의 시간 단축
움직인 것은 환자 보고 첫 배변 시간 하나뿐이다. 공개시험이었지만 다른 시험들은 무카페인 차나 향을 맞춘 용액을 대조로 사용했으므로 눈가림을 하지 않은 것은 회피 가능한 결함이었고, 무작위 표본도 80명에 그쳤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변기에 앉아 발을 올려 무릎을 엉덩이보다 높이는 배변 발판(Squatty Potty)
× 힘주기 감소·배변시간 단축·배변 완결감 개선
세 환자중심 결과는 모두 좋아졌지만 52명의 고정 순서 자기대조라 발판 효과와 기간·기대 효과를 분리하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48점
알로에(aloe vera; 알로에 겔/전잎/라텍스 구분 필요)
× 장 건강, 배변활동, 피부 건강
알로에 겔의 질환군 단기 RCT 신호와 알로에 전잎/라텍스의 하제 작용은 있지만, 광고처럼 장·배변·피부를 한꺼번에 일반 건강효과로 말하기엔 근거가 작고 안전성은 전잎/라텍스에서 경고 수준이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섬유질 25 g/일 식사와 함께 미네랄워터 2 L/일
× 성인 기능성 만성변비의 배변빈도 증가와 완하제 사용 감소
실제 총수분이 하루 약 1 L 벌어지고 배변 지표가 더 좋아졌다는 결과는 있지만, 물 단독효과가 아니며 크기를 복원할 공개 수치가 부족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낙산균 미야이리 588(Clostridium butyricum MIYAIRI 588, 프로바이오틱스)
×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복통·배변 증상 개선
직접 자료가 비대조 연구뿐이고 205명 전원이 식이를 병행해 CBM588 단독효과로 귀속할 수 없어 D 30점이다. · 판정 보기 → -
D
28점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 장 건강·배변 활동 개선
근거가 상충하거나 제한적입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메살라진/메살라민(mesalazine/mesalamine, 5-ASA 장항염 처방약)
×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복통·전반 증상과 배변빈도 개선
180명·136명·181명 세 RCT의 1차종점이 모두 실패했고, 위약 반응률도 67.4%와 30%로 높았다. 통합 SMD -0.07(95% CI -0.21~0.07)은 작은 이득 여지를 남겨 D 28점이다. · 판정 보기 → -
D
28점
과일 그래놀라 50 g과 우유 200 mL의 아침식사
× 콘플레이크 아침식사보다 배변 빈도 개선
그래놀라만의 배변 효과라면 콘플레이크보다 더 좋아야 하지만, 두 군의 변화가 거의 같았다. · 판정 보기 → -
?
점수 미기재
통참외(씨·태좌 포함)
× 변비 완화·배변 횟수 개선
말린 다른 멜론 종자의 식이섬유 조성값은 생참외 한 번 섭취량의 변비 개선효과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
점수 미기재
비살균 생막걸리 300 mL/일(알코올 6%라면 순알코올 약 14.2 g)
× 배변 개선·변비 완화
생막걸리의 유산균은 확인되지만 이번 검색 범위에서는 사람의 배변·변비 개선을 직접 측정한 시험을 찾지 못했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