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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과 영양제 · 근거를 읽는 법

혈압약에 엽산을 더하면, 혈압도 더 내려갈까?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영양제를 하나 더 보태면 도움이 될까. 엽산이 혈관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혈압계에 찍히는 숫자도 더 낮아질지 궁금해집니다. 이때 먼저 구별할 것은 ‘함께 먹은 뒤 혈압이 내려갔다’와 ‘엽산 덕분에 더 내려갔다’는 서로 다른 말이라는 점입니다.

먼저 기억할 답

엽산을 더한 군에서 혈압이 조금 더 낮아지는 수치상의 차이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암로디핀에 엽산 0.8 mg을 더하면 8주 수축기혈압이 확실히 더 내려간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두 군 모두 혈압약을 받았고, 이 두 군만의 공식 기저보정 효과와 신뢰구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추가효과가 정확히 0이라고 증명한 것도 아닙니다. [1]

혈압약의 효과와 ‘보탠 효과’를 나누어 보자

수축기혈압은 혈압을 두 숫자로 말할 때 앞에 오는, 흔히 ‘위 혈압’이라고 부르는 값입니다. 심장이 혈액을 내보낼 때 혈관에 걸리는 압력을 나타내며 단위는 mmHg입니다. 여기서 묻는 것은 엽산을 먹었는지보다 같은 혈압약을 쓰는 사람들 사이에 얼마나 더 차이가 생겼는지입니다. [3]

한 군의 복용 전후만 보면 혈압약, 시간의 흐름, 측정 때의 변동 등을 엽산 효과와 가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비교군이 필요합니다. 두 군 모두 암로디핀을 먹고 한 군에만 엽산이 추가됐다면, 엽산의 추가효과를 판단할 출발점은 두 군 사이의 차이입니다. 어느 한 군에서 크게 내려갔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엽산을 연구하는 이유도 혈압과는 한 단계 떨어져 있습니다. 엽산은 우리 몸에서 호모시스테인이라는 물질을 처리하는 대사 과정에 관여합니다. 다만 호모시스테인은 엽산뿐 아니라 비타민 B12 상태나 신장 기능 등의 영향도 받습니다. 높은 수치를 곧바로 ‘엽산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2]

따라서 혈액 속 엽산이 늘었는지, 호모시스테인이 줄었는지, 혈압이 더 내려갔는지, 나중에 뇌졸중이 줄었는지는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앞의 검사 수치가 좋아졌다고 뒤의 결과까지 자동으로 입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무엇을 비교했을까?

Bao 등이 2023년에 발표한 연구는 중국 4개 기관에서 진행한 무작위 비교시험입니다. 실제 치료는 2013~2014년에 이루어졌습니다. 대상자는 고혈압과 높은 호모시스테인을 함께 가지고, 기존에 ACE 억제제 계열 혈압약을 견디기 어려웠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선택한 두 군의 평균 나이는 약 63세였습니다. 모든 고혈압 환자나 엽산 결핍 환자 전체를 대표하는 집단은 아닙니다. [1: §2.1, Table 1]

시험에는 엽산 0.4 mg군도 있었지만, 이 글에서 비교하는 것은 0.8 mg군과 엽산을 추가하지 않은 군입니다. 두 군의 공통 치료는 암로디핀 5 mg/일이었습니다. [1]

여기서 엽산은 보충제 등에 쓰이는 합성형인 folic acid입니다. 식품 속 엽산 전체나 5-MTHF 같은 다른 형태를 똑같이 시험한 것은 아닙니다. [1] [2]

설명용 비교도 · 실제 시험의 선택한 두 군

공통으로 먹은 것과 달랐던 것

엽산 추가군 · B군

암로디핀 5 mg/일

추가 성분: folic acid 0.8 mg/일

무작위배정 120명
주 분석집단 118명

대조군 · C군

암로디핀 5 mg/일

추가 엽산 없음

무작위배정 120명
주 분석집단 117명

비교할 질문: 8주/종료 진료실 수축기혈압이 더 낮아졌는가?

읽는 법: 두 칸의 암로디핀 용량은 같습니다. 확인할 것은 추가된 엽산의 차이입니다. 엽산만 먹은 시험이나 혈압약을 대체한 시험이 아닙니다. 효과 크기나 생물학적 인과를 그린 도식은 아닙니다. 출처: Bao 2023, §2.1·§2.7·§3.1, Tables 1–2. [1]

실제 엽산 추가군의 약은 암로디핀과 folic acid를 함께 담은 정제였습니다. 각 군은 배정된 약 한 알과 다른 치료를 흉내 낸 위약 두 알, 모두 세 알을 먹었습니다. 논문은 외형·크기·색·맛을 맞춘 이중눈가림 시험이라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영양제를 받았다는 기대’만으로 비교한 연구는 아니지만, 눈가림이 끝까지 잘 유지됐는지를 따로 시험한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정제를 시중의 모든 엽산 보충제와 동등하다고 볼 근거도 없습니다. [1: §2.1]

혈압은 병원에서 오전 8~10시에, 앉아서 5분 쉰 뒤 오른팔에서 세 번 재 평균냈습니다. 추적은 2주마다, 총 8주였습니다. 집에서 잰 혈압이나 하루 종일 측정한 24시간 혈압의 결과는 아닙니다. [1: §2.3]

혈압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종료 시점의 평균 수축기혈압은 엽산 추가군이 134.0, 대조군이 136.2 mmHg였습니다. 숫자만 보면 추가군이 낮습니다. 다만 시작할 때는 추가군이 1.0 mmHg 더 높았습니다. 이 때문에 ‘마지막 값의 차이’와 ‘내려간 정도의 차이’가 서로 다릅니다. [1: Table 2]

원문에 보고된 두 군의 수축기혈압

중국 고혈압·고호모시스테인혈증·ACE 억제제 불내약성 집단, 8주/종료 분석. 혈압 단위: mmHg.
항목암로디핀 + 엽산
0.8 mg
암로디핀만
표의 분석집단118명117명
시작 평균 (SD)150.8 (7.6)149.8 (8.6)
종료 평균 (SD)134.0 (13.4)136.2 (12.0)
원문 감소량 평균 (SD)
시작 − 종료
16.8 (12.6)13.6 (13.3)
읽는 법: 괄호 안 SD는 사람마다 값이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 나타내는 표준편차입니다. 평균의 오차를 나타내는 SE나 추가효과의 95%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원문은 감소량을 양수로 적었으므로, 아래에서 ‘종료 − 시작’ 변화로 표현하면 −16.8과 −13.6이 됩니다. 표의 분모는 FAS(주 분석집단)이며 모든 사람에게서 실제 8주 값이 관측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Bao 2023, Table 2, §2.7·§3.2. [1]

여기에는 혼동하기 쉬운 세 숫자가 있습니다.

−16.8 mmHg는 엽산 추가군 안에서의 변화입니다. 암로디핀을 포함한 치료를 받는 동안 내려간 양이지, 엽산 하나의 효과가 아닙니다. 대조군에서도 −13.6 mmHg의 변화가 보고됐습니다. [1]

−2.2 mmHg는 종료 평균끼리 뺀 차이입니다. 134.0 − 136.2로 계산합니다. 한편 −3.2 mmHg는 두 군의 변화량끼리 뺀 단순 차이입니다. (−16.8) − (−13.6)으로 계산하며, 이 부호에서는 음수일수록 엽산 추가군이 더 내려간 방향입니다. 두 값 모두 위 표의 반올림된 보고값으로 한 산술이지, 연구자가 출발점 등을 보정해 산출한 공식 효과는 아닙니다.

이 차이가 얼마나 믿을 만한지 알려면 출발 혈압의 차이를 고려한 비교와 불확실성 범위도 필요합니다. 이런 비교를 기저보정 분석이라고 합니다. 논문은 그 분석법을 기술했지만, 확인한 본문에서는 선택한 두 군의 연속 수축기혈압에 대한 정확한 보정 계수·신뢰구간·P값을 찾지 못했습니다. 연결된 보충자료에도 접근하지 못했으므로, ‘원문 어디에도 없다’고 단정하는 대신 현재 확인하지 못한 값으로 남기는 것이 맞습니다. [1: §2.7, Supporting Information]

표에 있는 P=0.147은 0.4 mg군까지 포함한 세 군의 변화량 비교입니다. 이를 지금 선택한 두 군만의 P값으로 쓰면 다른 질문의 답을 가져오는 셈입니다. 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효과가 0’ 또는 ‘두 치료가 동등하다’로 바꿀 수도 없습니다. 이 시험에서 어떤 군간 차이를 환자에게 중요한 변화로 볼지 정한 기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3.2만 보고 체감할 만큼 유용하다거나, 반대로 아무 가치가 없다고 판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 §2.5·§2.7, Table 2]

그런데 논문은 왜 ‘더 효과적’이라고 했을까?

연구가 가장 먼저 답하려던 질문은 수축기혈압 한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호모시스테인과 혈압이 각각 정해 놓은 개선 기준을 함께 충족한 사람의 비율이 1차 결과였습니다. 이 비율은 엽산 0.8 mg군에서 24/118명(20.3%), 대조군에서 7/117명(6.0%)으로 높게 보고됐습니다. [1: §2.5, Table 3]

이때 혈압 쪽 기준도 주로 아래 혈압(이완기혈압)의 감소와 일부 수축기혈압 기준을 묶은 것이어서, 평균 수축기혈압의 차이와는 다릅니다. [1: §2.5]

하지만 두 조건을 함께 통과하는 사람이 늘었다고 해서, 두 수치 모두에서 대조군보다 더 큰 개선이 있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혈압 개선 기준을 충족한 사람들 중 호모시스테인 기준까지 통과한 사람이 늘어도 복합 비율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 논문은 엽산·호모시스테인 결과의 개선과 함께, 혈압 감소에서는 세 군의 유의한 차이를 찾지 못했다고 보고합니다. 복합 결과의 긍정성과 수축기혈압만의 불확실성은 함께 존재할 수 있습니다. [1: §3.3–3.4, Tables 2–3]

숫자 밖에서 확인해야 할 한계

분석한 사람이 처음 배정한 사람과 정확히 같지는 않았습니다. 전체 시험은 세 군에 120명씩, 총 360명을 배정했고, 적격조건 오류 9명을 제외한 주 분석집단은 351명이었습니다. 선택한 두 군에서는 그래서 120/120명이 아니라 118/117명이 표의 분모입니다. [1: §2.7·§3.1]

연구 도중 추적을 놓친 사람도 있었고, 논문은 주효능 결측치를 마지막 관측값으로 채우는 방법(LOCF)을 적었습니다. 한편 결과 부분에서는 마지막 추적 시점에서 자료를 처리했다는 표현을 씁니다. 수축기혈압 표에서 실제 몇 명에게 어떤 시점의 값을 대신 넣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종료 평균을 ‘모든 참가자가 8주째 실제로 잰 평균’이라고 읽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1: §2.7·§3.2]

또한 8주는 장기간의 효과와 위해를 말하기에는 짧고, 참가자 수 계산도 연속 수축기혈압이 아니라 앞서 설명한 복합 반응률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원등록의 변경 이력과 최초 종점 우선순위는 직접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의 수축기혈압 질문을 ‘최초 등록된 단독 1차 결과’로 부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1] [7] [8]

연구는 중국의 공공 연구비와 병원 연구지원을 밝힙니다. 그렇다고 제품 공급이나 모든 계약의 독립성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제공제품의 세부 내역은 확인이 제한돼 있습니다. 이 점 역시 숫자를 해석하는 배경이지, 그 자체로 결과를 맞다거나 틀리다고 결정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1: 연구지원·이해상충]

혈압이 낮아졌다는 다른 연구는 없을까?

있습니다. 그래서 ‘엽산은 혈압에 절대 효과가 없다’고 단순화해서도 안 됩니다. 다만 긍정적인 근거를 가져올 때도 누가, 얼마나, 어떤 약과 함께, 얼마나 오래 먹었는지를 맞춰 봐야 합니다.

이란의 Sharifi 등 연구는 고혈압과 높은 호모시스테인을 가진 사람에게 엽산 5 mg/일과 위약을 6주 비교해 혈압 감소를 보고했습니다. 42명 중 37명이 완료한 작은 시험입니다. 이번의 0.8 mg·8주·공통 암로디핀 조건과는 다릅니다. 게다가 표 1과 표 2에서 엽산군의 기저 수축기혈압 표준편차가 다르게 적혀 있어, 정확한 효과와 정밀도를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긍정 결과는 남기되 이를 이번 용량의 효과로 옮겨 쓰지는 않습니다. [4: Methods, Tables 1–2]

더 넓게 묶은 Asbaghi 등의 메타분석은 수축기혈압의 평균 차이를 −1.10 mmHg, 95% 신뢰구간 −1.93~−0.28 mmHg로 보고했습니다. 이는 여러 조건의 연구를 합친 값이며, 이번 두 군의 보정값이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확인한 자료는 논문의 초록과 서지정보이고, 검색은 2021년 8월까지였습니다. [5]

2026년에 발표된 Long 등의 종합연구도 혈압 저하 방향의 결과를 제시합니다. 그러나 검색 종료는 2024년 10월입니다. 혈압을 합친 연구들 사이의 결과 차이가 컸고, 이를 나타내는 이질성 지표 I²는 수축기혈압에서 80%였습니다. 또한 결과를 단위 없는 표준화 평균차(SMD)로 표현했으므로 그대로 mmHg로 읽을 수 없습니다. 이 리뷰에는 Bao 시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같은 시험이 리뷰에 다시 들어갔다고 새로운 독립 재현시험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6: Search strategy, SBP and DBP levels, References]

종합하면, 넓은 연구에서는 작은 혈압 저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결과가 있지만, 지금 묻는 조합의 추가효과를 확정해 주지는 못합니다. 0.4 mg군, 5 mg 고용량, B군 복합제, 5-MTHF, 식품 속 엽산을 하나의 동일한 치료로 묶을 수 없습니다. 다른 약을 쓴 장기 뇌졸중 예방 결과 역시 이 8주 진료실 혈압의 답과는 별개입니다.

영양제라도 복용 목적과 다른 약을 함께 봐야 한다

이 시험은 안전성 표에서 각 군 120명을 제시하며, 보고된 이상반응의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기관계별 이상반응 행을 더하면 같은 사람이 중복될 수 있습니다. 그 합으로 전체 부작용 환자 수나 발생률을 만들 수 없고, 8주 동안 차이를 찾지 못한 것은 부작용이 없거나 장기간 안전하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1: §3.6, Table 4]

특히 B12 결핍을 엽산만으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많은 양의 엽산은 B12 결핍에 따른 빈혈 소견을 개선해도 신경 손상을 치료하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결핍을 알아차리는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는 주의가 있습니다. [2: Health Risks from Excessive Folate]

이번 시험의 0.8 mg은 800 μg입니다. NIH 자료의 19세 이상 일반 성인 상한은 보충제와 강화식품에서 얻는 합성 엽산을 합해 하루 1,000 μg이며, 자연 식품 엽산의 양과는 구분합니다. 상한보다 적다는 사실은 혈압에 효과적이라는 뜻도, 누구에게나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의료진이 감독하는 치료 용량은 이 일반 상한을 적용하는 맥락과 다릅니다. [2: Table 3]

복용 중인 약도 중요합니다. 메토트렉세이트는 항암치료 때 엽산이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류마티스관절염 등에 쓰는 저용량 치료에서는 부작용을 줄이려 엽산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일부 항경련제와도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약 이름뿐 아니라 복용 목적과 용량을 의료진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연구를 근거로 처방약이나 이미 지시받은 엽산을 임의로 바꾸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2: Interactions with Medications]

혈압 추가효과가 불확실하다는 말은 엽산 결핍 치료나 임신 전후 신경관결손 예방의 필요성까지 부정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목적은 별도의 근거와 진료 맥락으로 판단합니다. [2]

기억할 결론

혈압약과 엽산을 같이 먹은 뒤 내려간 혈압을 전부 엽산 효과로 세면 안 됩니다.

중국의 고혈압·고호모시스테인혈증·ACE 억제제 불내약성 집단에서 암로디핀 5 mg에 엽산 0.8 mg을 더한 군은 8주/종료 평균 혈압이 조금 더 낮았습니다. 그러나 이 두 군만의 공식 보정효과와 불확실성 범위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혈압 저하가 확립됐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변화차 −3.2 mmHg는 참고할 수 있는 산술이지 보장된 치료효과가 아닙니다. [1]

엽산을 보탤 이유가 있는지는 혈압 숫자만이 아니라 영양 상태, 다른 복용약, 치료 목적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시험은 혈압약을 엽산으로 대체하라는 근거가 아닙니다.

참고자료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1일. 본문 숫자는 원보고와 단순 산술을 구분했습니다. 아래에는 실제 접근 수준을 함께 적었습니다.

[1] Bao H, Huang X, et al. (2023). Combined use of amlodipine and folic acid … among hypertensive patients with hyperhomocysteinemia and intolerance to ACEI. The Journal of Clinical Hypertension 25:689–699. DOI: 10.1111/jch.14697. 출판사 원문 · PubMed. 본문 HTML·Tables 1–4 확인. 연결된 보충 DOCX의 내용은 접근 실패로 미확인.

[2] NIH Office of Dietary Supplements. Folate: Health Professional Fact Sheet. 공식 전문 확인. 대사·결핍·과다섭취 위험, 상한 Table 3, 약물 상호작용, 신경관결손 예방 절.

[3] CDC. About High Blood Pressure. 공식 안내 전문 확인. 수축기혈압의 의미와 단위.

[4] Sharifi F, Fakhrzadeh H, et al. (2010). The effects of high-dose folic acid on blood pressure of hypertensive adults with hyperhomocysteinemia: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 controlled clinical trial (Tehran homocysteine survey). Iranian Journal of Diabetes and Lipid Disorders 9:13–20. 원문 PDF. 전문과 인쇄 16쪽 Tables 1–2의 화면 확인.

[5] Asbaghi O, et al. Folic acid supplementation and blood pressure: a GRADE-assessed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of 41,633 participants. Critical Reviews in Food Science and Nutrition 63:1846–1861 (온라인 2021, 권호 2023). DOI: 10.1080/10408398.2021.1968787. 저자 소속기관의 초록·서지정보 확인. 논문 전문 미확인.

[6] Long Z, et al. (2026). Efficacy and safety of folic acid on homocysteine and cardiovascular surrogate biomarkers in hyperhomocysteinem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CTs. BMC Nutrition 12:162. DOI: 10.1186/s40795-026-01343-y. 출판사 원문 확인. 검색은 2024년 10월까지이며, 새로 시행된 하나의 임상시험이 아닌 종합연구.

[7] Huang X, Li Y, Li P, et al. (2022). A multicentered, randomized, double-blind, parallel-controlled clinical trial …: principles and methods. Precision Nutrition 1:e00019. DOI: 10.1097/PN9.0000000000000019. 프로토콜 보고. Bao 논문 참고문헌과 출판사 검색 색인 일부 확인; 전문에 접근하지 못함. 동일 시험가족으로 구분.

[8] ClinicalTrials.gov, NCT01956786. 공식 등록 페이지. 번호는 원논문에서도 확인되나, 이 열람에서는 원등록 필드와 변경 이력을 확보하지 못함. 최초 계획과의 완전한 일치 여부는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