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No. 1580 · 검색일 2026-07-24 · 방법론 v0.6
어성초 추출물,
두피 도포로 안드로겐성 탈모 억제·모발 재성장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
근거 등급 ? · 안전성 국소 제품은 자극, 가려움 또는 접촉피부염·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어성초 단일 국소제의 장기 두피 안전성 자료는 충분하지 않다.
어성초의 발모 가능성을 시사하는 전임상 연구는 있지만, 살아 있는 사람의 안드로겐성 탈모에 대한 단일 성분 국소 효능은 아직 시험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사람에게서 확인된 효능 근거가 없다. 확인되는 연구는 배양 세포, 적출한 사람 모낭 또는 동물과 혼합 추출물 수준이며, 단일 어성초 국소제를 안드로겐성 탈모 환자에게 시험한 임상 효능시험은 찾을 수 없었다.
보여주는 것사람에게서 확인된 효능 근거가 없다. 확인되는 연구는 배양 세포, 적출한 사람 모낭 또는 동물과 혼합 추출물 수준이며, 단일 어성초 국소제를 안드로겐성 탈모 환자에게 시험한 임상 효능시험은 찾을 수 없었다.
광고가
말하는 것세포 증식, 효소 유전자 발현 감소 또는 생쥐의 털 성장을 곧바로 사람의 탈모 치료·발모 효과로 표현하면 근거 수준을 과장한다.
말하는 것세포 증식, 효소 유전자 발현 감소 또는 생쥐의 털 성장을 곧바로 사람의 탈모 치료·발모 효과로 표현하면 근거 수준을 과장한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어성초는 Houttuynia cordata 식물에서 얻는 추출물로 화장품과 두피 토닉·샴푸에 사용된다.
- 시판 제품은 추출 용매, 농도, 다른 식물성 성분과 접촉 시간이 서로 달라 연구용 추출물과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 확인된 대표 연구는 살아 있는 탈모 환자가 아니라 배양 세포, 적출 사람 모낭 또는 생쥐를 대상으로 했다.
- 단일 어성초 국소제의 사람 안드로겐성 탈모 효능과 장기 두피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Gap Measurement · 판정 1580 · ?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단일 어성초 국소제와 동일한 대조 제형을 비교하고, 진단이 확인된 안드로겐성 탈모 환자에서 모발 수·밀도·굵기를 장기간 눈가림 평가하는 무작위 대조시험이 필요하다.
왜 ?로 분류했나
사람 대상 효능문헌 자체가 확인되지 않고 전임상 자료만 있으므로 ?가 맞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전임상 결과는 후속 임상시험의 가설을 만들 수는 있지만, 제품의 사람 발모 효과를 입증하지는 못한다.
재판정 기록. 신규 판정 — 단일 어성초 국소제의 사람 안드로겐성 탈모 효능시험이 확인되지 않아, 인체 효능문헌이 없으면 ?로 두는 경계규칙을 적용했다.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두피 도포 후 모발 재성장 | ? | 단일 어성초 국소제를 살아 있는 사람에게 사용해 모발 재성장을 평가한 효능시험이 확인되지 않는다. |
| 안드로겐성 탈모 진행 억제 | ? | 세포의 5α-reductase 유전자 발현 결과만 있고 환자의 탈모 진행을 측정한 임상시험은 확인되지 않는다. |
| 모발 밀도·굵기 증가 | ? | 사람의 모발 밀도나 굵기를 객관적으로 측정한 단일 성분 임상 효능자료가 확인되지 않는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Kim J 등, Biological & Pharmaceutical Bulletin 2019 | 배양 인간 모유두세포 및 적출 인간 모낭 장기배양 연구 | 배양 세포와 적출 사람 모낭으로, 살아 있는 사람 대상 시험이 아님 | LG생활건강 소속 연구진이 수행한 기업 연구 | 세포 증식·에너지 대사·세포사멸 관련 표지와 장기배양 모낭의 성장기 연장 | 어성초 추출물은 세포와 적출 모낭에서 성장 관련 신호를 보였지만, 두피 도포 후 사람의 모발 수·밀도 또는 안드로겐성 탈모 개선은 시험하지 않았다. | 기전 가설을 뒷받침하는 전임상 근거로만 반영 |
| 조남준 등, 동의생리병리학회지 2017 | 모유두세포 배양 연구 | 배양 모유두세포로, 사람 대상 임상시험이 아님 | 논문 기재 대학 소속 연구 | 항산화 활성과 5α-reductase 및 모발 성장 관련 유전자 발현 | 제2형 5α-reductase mRNA 발현이 대조군의 56.1%로 낮아졌지만, 이는 세포 유전자 발현 결과이며 사람의 탈모 억제나 발모를 측정한 결과가 아니다. | 사람 효능을 입증하지 못하는 세포 수준 근거 |
| Chung MS 등, 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2017 | 무작위 배정 생쥐 실험으로 어성초·차조기·녹차 혼합 추출물을 경구 투여 | 수컷 C57BL/6 생쥐 20마리, 군당 5마리 | 논문에 명시된 대학 및 공공 연구비 지원 | 25일 후 제모 부위의 털 재성장 면적 | 털 재성장 면적은 대조군 55.1%와 비교해 혼합물 200 mg/kg에서 70.2%, 400 mg/kg에서 83.5%였지만, 단일 어성초 국소제나 사람 탈모시험이 아니었다. | 투여 경로와 혼합 성분 및 종이 달라 사람 국소 효능에는 매우 낮은 직접성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Kim J, Shin JY, Choi YH, et al. Hair Growth Promoting Effect of Hottuynia cordata Extract in Cultured Human Hair Follicle Dermal Papilla Cells. Biol Pharm Bull. 2019;42(10):1665-1673. PMID: 31582654. DOI: 10.1248/bpb.b19-00254.
배양 인간 모유두세포와 적출 모낭의 전임상 신호를 보고했지만 살아 있는 사람의 탈모 효능시험은 아니다. 깃발: 세포·적출 모낭 연구
실존확인조남준, 이병권, 이웅희, 김기광, 한효상. 魚腥草의 항산화 효능 확인 및 모유두 세포의 5α-reductase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 동의생리병리학회지. 2017;31(6):356-361. DOI: 10.15188/kjopp.2017.12.31.6.356.
모유두세포에서 유전자 발현을 측정한 연구로 사람의 모발 재성장을 평가하지 않았다. 깃발: 세포 연구
실존확인Chung MS, Bae WJ, Choi SW, et al. An Asian traditional herbal complex containing Houttuynia cordata Thunb, Perilla frutescens Var. acuta and green tea stimulates hair growth in mice. BMC Complement Altern Med. 2017;17:515. PMID: 29197368. DOI: 10.1186/s12906-017-2003-x.
생쥐에게 세 가지 식물의 혼합 추출물을 경구 투여한 연구로 단일 어성초 국소제의 사람 효능을 입증하지 않는다. 깃발: 동물·혼합물 연구
실존확인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어성초 추출물은 두피에 바르면 안드로겐성 탈모를 억제하고 모발을 다시 자라게 하나? — 근거등급 ?.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skin-hair/houttuynia-cordata-topical-androgenetic-alopecia-hair-regrowth/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