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8-08).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2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7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2461 · 검색일 2026-08-08 · 방법론 v0.7

후경골신경 자극,
과민성방광의 요절박·빈뇨·절박성요실금과 삶의 질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50점 · 안전성 주의
검증된 모의시술보다 12주 증상 반응은 컸지만 독립 재현은 확인 못 했습니다
시험에서는 중대한 기기 관련 이상반응이 없었고 주로 발목 멍, 바늘 부위 불편·출혈 같은 경미한 문제가 보고됐다. 바늘을 쓰는 시술이므로 출혈 위험과 피부 상태를 의료진이 확인해야 한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C다. 제조사 지원 SUmiT 시험 220명에서 12주 뒤 전반적 방광 증상이 중등도 이상 좋아졌다는 사람은 PTNS 60/110(54.5%) 대 검증된 모의시술 23/110(20.9%)이었다. 절대차는 33.6%p(직접 계산 95% CI 21.6~45.7), 위험비는 2.61(직접 계산 95% CI 1.75~3.90)이다. 다만 증상·삶의 질 척도의 군간 차이는 일부 검증 기준에 못 미쳤고, 배정 은폐 구현이 원문에 보고되지 않았으며, 확인된 확증시험이 제조사 생태계 하나뿐이어서 C 50점이다.
광고가
말하는 것
PTNS는 피부 표면 패드만 붙이는 가정용 저주파기가 아니라 바늘 전극을 넣는 의료 시술이다. 한국에서 과민성방광은 행동치료·약물치료와 전문 시술을 구분해 진료하며, 이번 조사에서 SUmiT와 동일한 Urgent PC PTNS의 국내 급여 여부는 확인 못 했다. 일반 기능적 전기자극 급여기준을 이 과민성방광 시술의 급여 근거로 바꾸어 읽으면 안 된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실제 개입은 피부를 통과하는 바늘 전극을 사용한 경피적 침습 PTNS이며, 표면형 TENS가 아니다.
  • 검증된 모의시술은 비관통 둔침, 후경골신경을 피한 감각 TENS, 동일한 기기 소리로 구성됐다.
  • Uroplasty의 자금 지원은 확인됐고 주요 저자들은 재정 관계를 공개했다. 기기 제공은 확인 못 했다.
Gap Measurement · 판정 2461 · C 50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논문의 1차 종점은 13주 GRA 중등도·현저 개선이었다. 등록 `NCT00771264`의 이력 원문을 열지 못해 등록 1차와 논문 1차의 일치 여부는 확인 못 했다. 미국 23개 기관에서 성인 220명을 110명씩 배정했지만, 배정 은폐를 어떻게 구현했는지는 원문에 보고되지 않았다. 이는 회피 가능한 보고 결함이다. 실제 치료는 내과 복사뼈 위 약 5 cm 지점에 34게이지 바늘을 넣고 발바닥 운동·감각 반응에 맞춰 20 Hz, 0.5~9 mA로 30분씩 주 1회, 12회 시행했다. 모의시술은 피부를 뚫지 않고 손잡이 안으로 들어가는 Streitberger 둔침으로 찌르는 느낌을 내고, 새끼발가락 밑과 발등의 TENS 전극에서 국소 감각을 주되 후경골신경 부위는 자극하지 않았으며 기기 소리도 재현했다. 참가자는 다리를 보지 못했고, 설문을 시행하고 배뇨일지를 검토한 코디네이터도 배정을 몰랐다. 치료 추정은 PTNS 52%, 모의시술 58%로 비슷해 참가자 눈가림이 유지됐다. 13주 전 탈락은 7/110(6.4%) 대 5/110(4.5%)였고 1차분석은 탈락자를 실패로 센 전원분석이었다. Uroplasty, Inc.의 자금 지원은 Funding 원문 'Supported by Uroplasty, Inc.'로 확인됐다. 기기 제공 여부는 확인 못 했다.

02

왜 C(50점)로 분류했나

220명 이중눈가림 모의시술 대조시험의 1차 반응률은 절대 33.6%p 높았지만, 배정 은폐 구현이 원문에 보고되지 않았고 독립 재현은 확인 못 했으며 제조사 지원 근거에만 의존해 C 5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C는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단기 증상 반응은 분명했지만 독립 재현과 장기 전원분석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검증된 감각 모의시술과 눈가림을 갖춘 220명 시험의 큰 1차 반응률 차이, 그러나 배정 은폐 구현 미보고와 단일 제조사 확증근거

이 등급이 나온 채점 프로필
종점P환자보고 치료목표 — 증상 자체가 목표
재현R1단일 확증시험
독립성I0근거가 제조사 연구뿐
효과 크기E+임상유의 기준 충족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C).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13주 전반적 방광 증상의 중등도 이상 개선C54.5% 대 20.9%로 절대차가 33.6%p였다.
배뇨빈도·요절박·절박성요실금 감소C일지 결과는 통계적으로 양성이지만 군간 최소중요차는 확인 못 했다.
장기 유지효과?연장자료는 초기 반응자만 선택해 전체 무작위군 장기효과를 확정하지 못한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Peters 등. SUmiT 201023기관 이중눈가림 무작위 검증 모의시술 대조시험220명 무작위(110/110); 1차 전원분석 220명; 2차 분석 103/105명자금 지원 확인: 'Supported by Uroplasty, Inc.'; 기기 제공 확인 못 함1차: 13주 전반적 방광 증상 GRA 중등도·현저 개선; 2차: 배뇨일지와 OAB-q60/110(54.5%) 대 23/110(20.9%); 절대차 33.6%p(계산 95% CI 21.6~45.7), RR 2.61(계산 95% CI 1.75~3.90)결정적이나 제조사 지원 단일 확증시험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8-08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Peters KM, Carrico DJ, Perez-Marrero RA, et al. Randomized trial of percutaneous tibial nerve stimulation versus sham efficacy in the treatment of overactive bladder syndrome: results from the SUmiT trial. J Urol. 2010;183(4):1438-1443. PMID: 20171677. DOI: 10.1016/j.juro.2009.12.036. NCT00771264.
검증된 감각 모의시술과 12주 PTNS를 220명에서 비교했다. 깃발: 제조사 지원·등록 이력 확인 못 함
실존확인
Coyne KS, Matza LS, Thompson CL, Kopp ZS, Khullar V. Determining the importance of change in the overactive bladder questionnaire. J Urol. 2006;176(2):627-632. PMID: 16813909. DOI: 10.1016/j.juro.2006.03.103.
OAB-q 하위척도의 10점 최소중요차를 환자 앵커와 분포 방식으로 제안했다. 깃발: 척도 기준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08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후경골신경 자극 × 과민성방광 증상 완화 근거등급 C 카드
[참값] 후경골신경 자극 × 과민성방광 증상 완화 — 근거등급 C·50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general/percutaneous-tibial-nerve-stimulation-overactive-bladder-symptoms/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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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