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24).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3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1873 · 검색일 2026-07-24 · 방법론 v0.6

둘록세틴,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통증의 환자체감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59점 · 안전성 주의
통증완화 효과는 반복됐지만 독립 시험 없이 제조사 연구에 집중돼 있습니다
둘록세틴은 오심, 어지럼, 졸림 같은 이상반응과 중단 시 금단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다른 세로토닌성 약물과의 병용이나 간·신장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과 확인해야 한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둘록세틴은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통증을 줄이지만 확증근거가 제조사 개발프로그램에 집중돼 C 59점이다. 348명 ITT 시험에서 30% 통증반응은 68.1% 대 43.4%였고 7개 RCT 통합 50% 반응 OR은 2.06이었다. 개인 안에서 약 30% 통증 감소는 IMMPACT/Dworkin이 중등도의 임상적으로 중요한 개선으로 제시한 기준이며, 군간 평균차 기준은 아니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가 신경병증 자체를 회복시키거나 모든 통증을 없앤다고 말하면 과장이다. 시험은 통증 강도와 환자반응을 평가했으며 손상된 말초신경의 구조적 회복을 입증한 것이 아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핵심시험은 12주간 둘록세틴 60 mg 1일 1회 또는 1일 2회를 위약과 비교했다.
  • IMMPACT 권고는 만성통증에서 약 30% 통증감소를 중등도의 임상적으로 중요한 개선으로 해석한다.
  • 1703의 C 58점은 섬유근육통, 774의 B 60점은 주요우울장애로 적응증이 다르다.
Gap Measurement · 판정 1873 · C 59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Raskin 2005는 348명을 둘록세틴 60 mg 1일 1회, 1일 2회 또는 위약에 각 116명 무작위배정해 ITT 분석했고, 12주 평균 24시간 통증 1차종점에 성공했다. 전체 탈락률은 약 15%로 보고됐다. Wu 2023의 7개 RCT 메타분석은 통증 MD -0.89(95% CI -1.09~-0.69)와 50% 반응 OR 2.06(1.67~2.54)을 보였지만, 큰 효과 판단은 평균차만이 아니라 30%·50% 반응자 결과에 근거한다. Cochrane의 전체 18시험 중 비제조사 시험은 중추성 신경병성 통증을 다룬 Vranken 2011뿐이며 당뇨병성 신경병증 확증시험이 아니다. 따라서 확인된 이 적응증의 효능시험은 모두 제조사 개발프로그램에서 수행됐다.

02

왜 C(59점)로 분류했나

1차 통증종점과 임상적으로 중요한 30%·50% 반응이 반복 양성이지만, 확인된 당뇨병성 신경병증 확증시험이 모두 제조사 개발프로그램이고 Raskin 2005의 탈락률이 약 15%여서 C 59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60 mg 1일 2회는 1일 1회보다 뚜렷이 더 효과적이지 않으면서 이상반응 중단이 늘었다. 개인별 이득과 부작용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통증 1차종점과 임상적으로 중요한 반응의 반복 양성을 인정하되 모든 당뇨병성 신경병증 확증시험이 제조사 개발프로그램에서 수행된 점과 핵심시험의 약 15% 탈락을 반영

이 등급이 나온 채점 프로필
종점P환자보고 치료목표 — 증상 자체가 목표
재현R2독립 복수 재현
독립성I0근거가 제조사 연구뿐
효과 크기E+임상유의 기준 충족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C).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평균 24시간 통증 감소C348명 ITT에서 1차종점이 P<0.001로 성공했지만 제조사 시험이다.
30% 이상 통증반응 증가C60 mg 1일군 68.1% 대 위약 43.4%였다.
50% 통증반응 증가C7개 RCT 종합 OR은 2.06이었다.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Raskin J et al. 2005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348명 무작위; ITT 348명, 군별 116명; 전체 탈락률 약 15%Eli Lilly 개발시험; 다수 저자가 Lilly Research Laboratories 소속12주 주간 평균 24시간 통증점수60 mg 1일군 -2.72 대 위약 -1.39, P<0.001로 1차종점 성공; 30% 반응 68.1% 대 43.4%.핵심 제조사 확증시험
Wu CS et al. 2023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7개 무작위시험저자들은 특정 연구비 없음과 이해상충 없음을 보고; 포함시험은 제조사 중심통증개선·50% 통증반응·삶의 질통증 MD -0.89(95% CI -1.09~-0.69), 50% 반응 OR 2.06(1.67~2.54).통합 재현이지만 시험 자금 독립성은 늘리지 않음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24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Raskin J, Pritchett YL, Wang F, et al. A double-blind, randomized multicenter trial comparing duloxetine with placebo in the management of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ic pain. Pain Med. 2005;6(5):346-356. PMID: 16266355. DOI: 10.1111/j.1526-4637.2005.00061.x.
348명 ITT에서 평균 24시간 통증 1차종점이 성공했다. 깃발: Eli Lilly 개발시험.
실존확인
Wu CS, Huang YJ, Ko YC, Lee CH. Efficacy and safety of duloxetine in 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Syst Rev. 2023;12(1):53. PMID: 36945033. DOI: 10.1186/s13643-023-02185-6.
7개 RCT에서 통증과 50% 반응 개선을 종합했다. 깃발: 독립 종합이지만 포함시험의 제조사 자금 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실존확인
Dworkin RH, Turk DC, Wyrwich KW, et al. Interpreting the clinical importance of treatment outcomes in chronic pain clinical trials: IMMPACT recommendations. J Pain. 2008;9(2):105-121. PMID: 18055266. DOI: 10.1016/j.jpain.2007.09.005.
약 30% 통증감소를 중등도의 임상적으로 중요한 개선으로 제시한다. 깃발: 반응률의 임상적 의미 기준.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24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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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록세틴 ×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통증 감소 근거등급 C 카드
[참값] 둘록세틴 ×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통증 감소 — 근거등급 C·59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general/duloxetine-painful-diabetic-peripheral-neuropathy/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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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