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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알츠하이머병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17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알츠하이머병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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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70점
갈란타민(galantamine, 콜린에스터분해효소 억제제, 레미닐, 처방)
× 알츠하이머 치매의 인지·일상기능 저하 지연
고확실성 ADAS-cog -2.86점과 DAD +2.12점의 6개월 이득은 반복되지만 MCID 하단 효과·중단 증가·제조사 편중을 반영해 B 70점이다. · 판정 보기 → -
B
69점
도네페질(donepezil, 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처방약·아리셉트)
× 경도–중등도 알츠하이머 치매의 인지·일상기능 증상 완화
확립 알츠하이머 치매에서 인지·일상기능의 작지만 반복된 RCT 이득은 B 69점이며, 질병경과를 바꾸거나 시설입소를 늦춘다는 근거는 아니다. · 판정 보기 → -
B
65점
메만틴(memantine, NMDA 수용체 길항제, 에빅사, 처방의약품)
× 중등도·중증 알츠하이머병의 인지·일상기능 저하 지연
직접 증상종점의 작지만 일관된 이득과 일부 무효 RCT를 함께 반영해 B 65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8점
레카네맙(lecanemab, 항아밀로이드 단클론항체, 레켐비, 처방)
× 아밀로이드가 확인된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 저하 진행 지연
CDR-SB 1차종점은 통계적으로 양성이지만 절대차 -0.45점의 체감성이 불확실하고 제조사 주도 단일 확증시험에 집중돼 C 58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5점
후퍼진A(huperzine A, 석송 유래)
× 기억·인지
질환군 소규모 RCT 신호는 있으나 연구 질과 일반화 문제가 커 C 상단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습관적 낮잠, 특히 30분 미만의 짧은 낮잠
× 노년기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예방
짧은 낮잠의 보호 연관성은 있으나 긴·잦은 낮잠은 오히려 초기 신경퇴행의 표지일 수 있다. 낮잠을 늘리면 치매를 막는다는 인과효과는 입증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PDE5 억제제
× 알츠하이머병 발생 감소
양성 연관은 있었지만 비처방자를 비교군으로 둔 적응증 교란과 역인과에 매우 취약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정기적인 핀란드식 사우나 이용 빈도
× 치매 발생 감소
치매라는 실제 사건을 오래 추적했지만, 사우나가 원인인지 건강한 생활상태의 표지자인지 가를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2점
MCT 오일(중쇄중성지방, medium-chain triglyceride, C8·C10)
× 경도인지장애·알츠하이머병의 기억력·인지기능 개선
케톤 상승과 일부 단기 인지점수 신호는 있으나 작고 이질적인 시험과 대리지표 중심이라 C 52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2점
도나네맙(donanemab, 항아밀로이드 단클론항체, 키순라, 처방 정맥주사)
× 아밀로이드가 확인된 초기 증상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 저하 진행 지연
질병진행 지연은 통계적으로 확인됐지만 절대 임상효과가 modest하고 ARIA·사망 위험이 있어 C, 52점이다. · 판정 보기 → -
C
40점
DMAE(dimethylaminoethanol)
× 기억력·집중력 향상
기억력은 직접 알츠하이머병 시험이 무효였지만 집중력은 두 소규모 이중맹검·위약대조 시험이 양성이어서 종합 C 40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도네페질(donepezil, 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아리셉트, 처방)
× 경도인지장애가 알츠하이머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
MCI에서 알츠하이머병 전환을 직접 평가한 장기시험은 769명 1건이며 3년 진행 HR 0.80(95% CI 0.57~1.13)이다. 43% 위험감소 가능성을 허용하고 첫 1년에는 HR 0.42(0.24~0.76)의 양성 신호도 있... · 판정 보기 → -
D
30점
알루미늄 냄비·팬 등 조리기구의 통상 사용
× 치매·알츠하이머병 발생 증가
산성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용출될 수 있다는 사실은 맞지만, 조리기구 사용자에게 치매가 더 생겼다는 사람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셀레늄(selenium, 항산화 미량무기질, 보충제)
× 인지 정상 노인의 인지저하·알츠하이머병·치매 예방
PREADViSE 7,338명 수정 ITT에서 셀레늄 200 μg/일의 치매 HR 0.83이 유의하지 않아 D 28점이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비강 인슐린(intranasal regular insulin 40 IU/일, 비강분무)
×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알츠하이머병에서 인지와 일상기능 저하를 늦춘다.
2026년 메타분석의 ADAS-Cog 평균차는 -1.09(95% CI -4.89~2.71), ADCS-ADL 평균차는 0.06(95% CI -0.33~0.45)로 통합값이 무효였다. 289명 2/3상 시험의 주 분석 장치군 240명... · 판정 보기 → -
D
25점
고용량 비타민 E(high-dose vitamin E, alpha-tocopherol)
× 일반 노인의 치매·알츠하이머병 예방
대형 독립 예방 RCT에서 치매 발생 감소에 실패했고 장기 인지시험도 무효라 D 25점이다. · 판정 보기 → -
F
10점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14 mg(oral semaglutide, 경구정)
×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 저하 지연
동일 적응증의 복수 대형 확증시험이 반복 실패해 F 10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