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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음료
#알코올음료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8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알코올음료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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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54점
기저 약 62~64 g/일의 고음주에서 절주
× 혈압 저하
고음주자가 술을 줄이면 혈압이 낮아진다는 여러 시험의 신호는 있지만 가장 큰 장기시험은 1차 혈압종점에 실패했다. · 판정 보기 → -
C
52점
레드와인 150 mL/일(14.2%, 순알코올 약 16.9 g)
× 총사망 감소와 수명 연장
레드와인 주종별 사망 분석은 실재하지만, 그 관찰연관은 인과효과가 아니며 기준군과 노출 측정의 편향에 민감하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중년기 알코올 1~14 UK unit/주(순알코올 8~112 g/주)
× 치매 발생 예방
23년 J형 연관은 있지만 기준군의 3분의 2가 가끔 음주자였고 오염되지 않은 추정치와 유전 도구 연구가 보호효과를 재현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맥주 356 mL·와인 118 mL·증류주 42 mL 기준 1~2잔/일
× 골밀도 유지·골다공증과 골절 예방
일부 골밀도 연관은 있지만 환자에게 중요한 골절 감소로 이어졌다는 근거는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술 0~약 2잔/일
× 관상동맥질환 예방
유전적으로 평생 덜 마신 집단의 관상동맥질환이 더 적어 ‘적당한 술이 심장을 지킨다’는 인과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알코올 0.5~0.65 g/kg과 카페인 약 80 mg 함유 에너지음료 250 mL의 혼합 섭취
× 주관적 취기 은폐와 위험행동 추가 증가
주관적 취기 은폐와 위험행동 증가는 서로 다른 주장이다. 반복 반증은 주관적 취기 은폐 종점에만 적용되며, 위험행동 종점은 별개이고 자료의 성격도 다르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취침 전 음주(목표 호기 알코올 0.08 mg/L, 원문 표기; 실제 취침 전 평균 0.066)
× 입면과 밤 전체 수면 질 개선
입면이 잠깐 빨라질 수 있어도 수면구조와 후반부 수면을 교란하므로 전체 수면 질 개선 주장은 지지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F
10점
여성의 알코올음료 섭취(순알코올 10 g/일 증가)
× 유방암 예방·발생위험 감소
하루 한 잔 미만에서도 위험 증가가 남고 문턱이 보이지 않아 유방암 예방 주장과 정면으로 반대된다. · 판정 보기 →